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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텍 스포트라이트: 뉴 임팩트 코리아 2026 성료

메드텍 스포트라이트: 뉴 임팩트 코리아 2026 성료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보도시작시간,보도시작일, 첨부파일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3-26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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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무대서 확인한 가능성케이(K)-메드텍, 시장 진출 본 궤도

메드텍 스포트라이트: 뉴 임팩트 코리아

(MedTech Spotlight: New Impact Korea) 2026성료

- 한국 의료기기 기업, 글로벌 연결투자·협력 본격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20263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및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메드텍 스포트라이트: 뉴 임팩트 코리아 2026(MedTech Spotlight: New Impact Korea 2026)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복지부가 주최하고, 보산진·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메드텍 이노베이터 에이펙(MedTech Innovator APAC(이하 ‘MTI APAC’)이 공동 주관했으며, 키메스(KIMES) 2026(한국이앤엑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글로벌 투자자, 기업, 의료기관, 전문가 등과 직접 만나,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실제 투자와 협력으로 이어지는 연결의 장으로 운영되며 의미를 더했다.

 

 ○ 행사 1일차에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을 대상으로 엠티아이 에이펙(MTI APAC)1:1 투자 유치 코칭을 통해 글로벌 진출 준비를 도왔다. 키메스(KIMES) 2026 연계 글로벌 심사위원 대상 전시 투어가 운영되어 국내 의료기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2일차 오전에는 국내외 심사위원 34을 포함한 글로벌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 유망 기업들과 토론형 심사를 진행했다.

 

 ○ 보산진 측은 금번 평가를 통해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의 흐름이 시장성과 실행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음이 확인할 수 있었다, 국내외 심사위원들은 기술의 혁신성뿐 아니라 환자 가치(Value to patient), 실제 시장 적용 가능성, 임상·규제 대응, 기업의 실행 역량과 투자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고 밝혔.

 

 ○ 16개 기업이 토론형 발표에 참여하였으며, U2MedTek (1, New Impact Korea Award), UMED (MedTech Pioneer Award), Olive Healthcare (MedTech Innovation Award), Prevenotics (MedTech Momentum Award)수상하였다. 특히, 1위 기업인 U2MedTek 사는 패스트트랙으로 엠티아이 에이펙(MTI APAC)에서 운영하는 육성 기관(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바로 참여한다.

 

 ○ 일부 기업은 투자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후속 미팅으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미국 시장 진출 전략 자문, 아시아 병원 네트워크 기반 협력 검토, 술 검증 및 사업화 등 구체적인 협력 논의가 이루어졌다.

 

 ○ 토론형 발표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의료기기 허브인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으며,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접점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오후에 이루어진 학술회의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의 의사결정 방식과 주요 고려 요소도 공유됐다. 특히 패널 세션 1에서는 협력 여부를 판단할 때 우리 사업과 얼마나 잘 맞는가라는 전략적 적합성(Strategic Fit)이 글로벌 기업이나 투자자들과의 협력에 필요한 핵심 요소로 강조되었다.

 

 ○ 이어 패널 세션 2에서는 미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가 제시됐다. 미국 시장에서는 임상 근거와 의료현장 적용성, 그리고 보험 체계가 핵심 요소로 제시되었으며, 아시아 시장은 국가별 특성이 달라 핵심 국가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언급됐다.

 

 ○ 이와 함께 규제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과거에는 제품 개발 이후 별도로 대응하는 영역으로 인식됐으나, 이제는 제품 설계 초기 단계부터 통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 학술 회의 이후에는 케이빅(K-BIC) 벤처카페와 연계한 네트워킹이 진행되어,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 간 추가 협력 기회도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향후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보산진 차순도 원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연계와 사업화 가능성 검증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메드텍수출지원팀 단비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