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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코리아 2026, 턱관절 균형 기반 한의약 통합치료로 글로벌 의료시장 확장 가능성 조망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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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23 | 조회수 | 61 |
| 첨부파일 | |||
메디컬코리아 2026, 턱관절 균형 기반 한의약 통합치료로
글로벌 의료시장 확장 가능성 조망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한의약진흥원·턱관절균형의학회와 공동세션 개최 -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3월 20일(금)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6’에서 한국한의약진흥원·턱관절균형의학회와 공동으로 ‘한국 전통의학 세계화 전략: 턱관절 균형 기반 한의약 통합 치료’를 주제로 콘퍼런스 세션을 개최하였다.
* (일시) 2026년 3월 20일(금) 14:00 ~ 17:00, 코엑스 아셈볼룸(북측, 2층) 202호
○ 본 세션은 외국인 환자 수요가 확인된 ‘턱관절균형’ 분야를 중심으로, 한의약 통합치료의 경쟁력과 글로벌 의료시장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세션은 3월 20일(금) 14시부터 17시까지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의료인 및 의료관광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류호룡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세션을 진행하였으며, 영어를 공식 언어로 운영하고 동시통역을 제공하여 글로벌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 주요 발표에서는 한의약의 글로벌 진출 전략과 턱관절균형 기반 통합치료의 임상적 적용 사례가 체계적으로 소개되었다.
○ 한국한의약진흥원 이은경 정책본부장은 한의약의 성과와 비전, 국제화 전략을 제시하며 글로벌 의료시장 내 한의약의 역할과 확장 가능성을 강조하였다.
○ 미국 다우인 카이로프랙틱 건강센터 스콧 커스버트 최고임상책임자는 측두하악관절(TMJ) 및 두통 환자를 위한 통합적 도수근력검사법을 소개하며, 치과·의과·물리치료 분야 간 협력 기반의 치료 접근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인창식 교수는 턱관절균형의 신경학적 기전과 한의학적 치료 원리를 설명하며, 통합의학적 관점에서의 학문적 기반을 제시하였다.
○ 동의대학교 한방병원 김철홍 교수는 표준형 구강내장치(IBA)를 활용한 턱관절균형 치료의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의료현장에서의 활용성과 효과를 소개하였다.
○ 이어 턱관절통합의학연구소 이영준 소장은 턱관절 균형 기반 통합치료를 중심으로 한의약 세계화 전략을 제시하며, 글로벌 의료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확장 모델을 제안하였다.
□ 진흥원 한동우 국제의료본부장은 “이번 세션은 한의약이 글로벌 의료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치료 옵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전통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헬스케어 협력과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관련 세션 발표자료 및 세부 내용은 메디컬 코리아 2026 홈페이지 에서(https://www.mkconf.org)확인할 수 있다.
※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홍보팀 윤두경 연구원 (dkyoon@khidi.or.kr, ☎ 043-713-8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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