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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밀리언 시대’견인할 신뢰의 파트너... 신규 유치인증기관 6개소 첫걸음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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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20 | 조회수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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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밀리언 시대’견인할 신뢰의 파트너...
신규 유치인증기관 6개소 첫걸음
- 안전과 신뢰를 검증받은 우수 유치인증기관 수여식 개최 -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3월 20일(금) COEX에서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인증’을 취득한 신규 인증기관 6개소(칠곡경북대학교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현대병원, 쉬즈성형외과의원, 에이비성형외과의원, 픽셀랩성형외과의원)를 대상으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수여식은 보건복지부의 엄격하고 체계적인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인증’ 과정을 통과하여, 뛰어난 국제의료 서비스 역량을 공인받은 신규 유치 인증기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보건복지부가 총괄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운영을 전담하고 있는 본 제도는「의료해외진출법」제14조(유치기관 평가 및 인증)에 따라 2017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외국인환자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정부가 선별적으로 평가하고 인증하여 홍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 인증을 위한 평가체계는 외국인환자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의 제공 여부를 조사하는 ‘외국인환자특성화체계’와 내국인을 포함한 양질의 환자 진료 시행 여부를 조사하는 ‘환자안전체계’로 구성되어있다.
○ 엄격한 평가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만큼, 이번 수여식에 참석한 신규 인증기관들은 ▲환자 안전 ▲의료 서비스의 질 ▲외국인환자 특화 서비스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성을 입증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의료기관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 인증을 취득한 이들 기관은 향후 4년간 보건복지부의 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으며, 해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본부 한동우 본부장은 “작년 한 해는 제도 시행 이래 역대 최대 인증기관인 24개소를 달성한 의미 있는 시기였다"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한국 의료기관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가치는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안전’과, 체계적인 시스템에 기반한 ‘신뢰’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6개 의료기관은 대한민국 의료의 품격을 대변하는 우수 유치기관으로서 한국 의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