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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국비환자 한국 치료 본격화

몽골 국비환자 한국 치료 본격화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보도시작시간,보도시작일, 첨부파일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3-20 조회수 34
첨부파일

몽골 국비환자 한국 치료 본격화

- CHD-KHIDI-국내 의료기관 3자 계약 체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진흥원’)320(), 몽골 보건부 산하 보건개발센터(Center for Health Development, CHD, 센터장 Odgerel Mashbat) 및 국내 의료기관들과 함께 몽골 국비환자 송출을 위한 3자간 계약(Provider Agreement, PA)을 체결했다.

    * (일시) 2026320() 10:00, 서울 중구 롯데호텔 36층 피콕 스위트

 

 ○ 이번 계약 체결은 몽골 내 치료가 어려운 중증질환 환자들이 몽골 정부의 지원으로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그간 중동 지역에한정 되었던 국비환자를 아시아지역으로 확대하는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서 진흥원(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KHIDI)20256CHD몽골 국비환자 유치 및 의료인 연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자송출 및 의료인 연수 협력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를 지속해 왔다.

 

 ○ 지난 업무협약 이후 진흥원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몽골 보건부 CHD와의 양측 실무회의를 통해 환자송출 계약 체결에 최종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CHDKHIDI국내 의료기관간 3자 계약(PA) 체결하고 몽골 국비환자의 한국 치료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된 것이다.

 

 

이번 3자간 PA 체결을 계기로, 몽골 국비환자 송출은 PA 체결한 의료기관을 중심으로한 공식 추천 및 관리 체계로 전환될 예정이다. 그간 몽골 환자들이 자체적으로 입국하여 병원에 찾아가 치료하는 등 병원 선택의 어려움이 있었다.

 

 ○ 몽골 정부는 자국 내 치료가 어려운 25개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국비환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몽골 국비환자 송출계약(PA)에는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일산차병원 등 총 24개의 국내 우수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환자 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 협약 체결 의료기관(24개 기관, 가나다 순)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암병원, 국립암센터,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 명지병원, 미즈메디병원, 부천세종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시엘병원, 아인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의료법인성광의료재단 일산차병원, 의료법인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 이화의대부속서울병원, 인천세종병원, 중앙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

 

진흥원 차순도 원장은 이번 진흥원-몽골 CHD-국내 의료기관간 3PA 체결을 통해 몽골의 중증 환자들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몽골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국비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의료인 연수, 보건의료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또한 앞으로도 카타르, 브루나이 등 국비 지원으로 해외에서 치료받는 국가를 대상으로 환자송출 계약 체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사업팀 김나현 연구원 043-713-8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