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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유타) 보건의료 협력 강화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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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20 | 조회수 | 38 |
| 첨부파일 | |||
한-미(유타) 보건의료 협력 강화
유타, 미국 시장 진출 전략 거점… 지속적 협력 기반 구축 필요
- 메디컬코리아 2026 연계‘한-유타주 보건의료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은 3월 19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2026 연계 ‘한-유타 보건의료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한국과 미국 간 보건의료 및 바이오헬스 분야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국 유타주 정부 및 BioUtah, 국내 보건의료 유관기관 및 양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날 라운드테이블은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보건의료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산업 환경 및 진입 전략을 공유하고, 유타주를 거점으로 한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ㅇ 유타주 경제개발 아시아 사무소 정동수 아시아 총괄 및 바이오유타(BioUtah) 켈빈 컬리모어 회장은 ‘미국 시장 진출 관문으로서 유타’를 주제로 유타주 생명과학 산업규모, 스타트업 지원 등 혁신생태계, 산업지원 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ㅇ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수출보험 및 해외사업 금융보험을 통해 대금 미회수 및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금융 지원 체계를 소개하며, 보건의료 분야 기업의 해외 진출시 안정적인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밝혔다.
ㅇ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국내 최대 의료기기 클러스터로서 200여 개 기업이 집적된 산업 기반과 함께 기획, 개발, 시험, 인증, 수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소개하였다.
□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한국 보건산업기업과 유타주 기업 간 협력 기회 및 미국시장 진출 전략 등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ㅇ 참석자들은 한-유타 보건의료 협력이 단기 성과보다는 지속적인 교류와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규제 대응, 보험 등재, 유통 구조 이해 등 통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며, 현지 기관 및 파트너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였다.
ㅇ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유타주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은 임상, 데이터, 제조 기반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호보완적 협력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 국제의료본부 한동우 본부장은 “유타주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서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한-유타 보건의료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계기로 상호 정보 교류를 지속 확대하여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