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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료 및 항노화로 환자유치 새 도약 전기 마련을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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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19 | 조회수 | 34 |
| 첨부파일 | |||
"재생의료 및 항노화로 환자유치 새 도약 전기 마련을"
… 메디컬 코리아 2026 세션2에서 의료관광 발전 전략 논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진흥원')은 3월 19일(목), 코엑스에서 「Medical Korea 2026」의 일환으로 「넥스트 프론티어 : 재생의료 및 항노화 의료관광의 미래(Next Frontier : The Future of Regenerative medicine and future of Anti-aging medical Tourism)」 세션을 개최했다.
* (일시 및 장소) 2026년 3월 19일(목) 15:30∼17:40, 코엑스 아셈볼룸(북측, 2층) 205호
○ 「넥스트 프론티어 : 재생의료 및 항노화 의료관광의 미래」세션에는 항노화 의료관광에 관심 있는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유치사업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이 세션은 글로벌 의료관광 선진국들의 의료관광 트렌드를 분석하여 향후 환자 유치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고, 재생의료 및 항노화 의료관광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재미한인의사협회장을 역임한 서울예스병원 크리스티 김 국제진료원장을 비롯하여, 아이디병원 밸런스센터 오한진 센터장, 에이티움 강흥림 부사장, 아미랑의원 김선만 대표원장, 재생의료진흥재단 정책산업팀 김용민 팀장이 연사로 참여했다.
□ 강연은 재생의료 및 항노화 의료관광의 글로벌 현황과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첨단재생의료 지원 현황에 대한 정부 정책도 소개됐다.
○ 먼저, 서울예스병원 크리스티 김 국제진료원장은 ‘글로벌로 확장되는 항노화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주제로 글로벌 의료관광 및 첨단 치료 분야의 최신 사례를 발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아이디병원 밸런스센터 오한진 센터장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맞춤형 치료 현황'을 통해 국내 줄기세포 치료의 최신 치료 트렌드를 소개했다.
○ ㈜에이티움 강흥림 부사장은 ‘외국인환자 대상 웰니스 프리미엄 상품화 전략'에 대한 주제로, K-뷰티 확산과 결합된 글로벌 수요 증가 현상 등에 대해 발표했다.
○ 아미랑의원 김선만 대표원장은 ‘한국형 재생의학 결합 암치료 전략'을 통해 줄기세포 등 재생의학과 결합된 한국의 암치료 전략과 사례 등을 발표했다.
○ 재생의료진흥재단 김용민 팀장은 ‘한국 첨단재생의료 제도 및 지원 정책 현황'을 주제로, 최근 시행된 개정법과 정부의 규제 개선 노력을 소개했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단 홍승욱 단장은 "이번 세션은 글로벌 의료관광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재생의료와 항노화 분야의 최신 치료 현황 및 유치 전략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첨단재생의학과 항노화가 결합된 K-의료관광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문의 : 진흥원 국제의료인프라지원팀 박환국 책임연구원 (043)713-8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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