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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년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성과교류회』 개최

『2026년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성과교류회』 개최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보도시작시간,보도시작일, 첨부파일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10-07 조회수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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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장 수요에서 실용화까지, 중개연구 협력 강화

『2026년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성과교류회』 개최

 

□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중개연구센터(대한의학회)는 2026년 10월 7일(수) 오후 2시부터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2026년 임상현장 수요 연계형 중개연구 성과교류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사업’ 수행 연구자들의 연구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성과의 임상 적용과 실용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에서는 연구성과의 임상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 구축, 창업, 해외 시장 진출 등 실용화를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되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모델과 해외 시장 진출 전략 (김홍진, 하이케어넷)

- 임상의사로서 의료기기 개발과 글로벌 상용화 경험 (이돈행, 인하대학교)

- 벤처,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이재남,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

연구와 산업의 경계에서 연구자들의 마인드셋 (민준홍, 프리시젼바이오 CTO)

 

 ○ 또한, 유망한 보건의료기술의 의료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대한의학회 현장수요기반 중개연구 촉진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하는 심층 토의와 질의응답도 진행되었다.


□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사업’은 임상현장의 수요를 기반으로 연구성과의 임상 적용과 실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보건복지부의 연구개발사업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전문기관으로서 사업을 관리하고 있으며 중개연구센터와 47개의 연구팀이 참여하고 있다.

 

 ○ 중개연구센터(대한의학회)는 △임상현장의 미충족 수요 발굴 △질환별 전문가 자문 및 컨설팅 △임상의·연구자·전문가 간 교류와 협력 △임상적 관점에서의 연구 방향 점검 △실용화를 고려한 연계·지원 등을 통해 연구와 임상현장을 연결하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중개연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대한의학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임상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개연구센터와 질환별 워킹그룹 등 관련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개연구성과의 임상 적용과 실용화를 촉진해 나갈 예정이다.

 

□ 이날 행사와 관련해 주요 사업 관계 기관들은 중개연구 활성화와 실용화 촉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상백)은 “연구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연구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우수한 중개연구 성과가 임상 적용과 실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개연구센터(센터장, 이진우)은 “이번 성과교류회가 연구 성과와 실용화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상현장과 연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질환별 전문가 자문과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가 의료현장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중개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