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2026년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발표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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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19 | 조회수 | 497 |
| 첨부파일 | |||
진흥원, 2026년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발표
“바이오헬스 기업 성장성과 수익성 동반 상승
…매출 확대와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실적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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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괄) 2026년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결과 성장성· 수익성 동반 상승하며 양호한 실적 흐름, 안정적 재무 건전성 유지 ○ (성장성) 매출액증가율: 25.4분기 5.8% → 26.1분기 12.6% (6.8%p↑) ※ 전체 제조업 매출액증가율(4.7 → 21.1%) 16.4%p↑
○ (수익성) 매출액영업이익률: 25.1분기 10.6% → 26.1분기 13.5% (2.8%p↑) ※ 전체 제조업 매출액영업이익률(6.2 → 18.1%) 11.9%p↑
○ (안정성) 부채비율: 25.4분기 40.4% → 26.1분기 41.6% (1.2%p↑) ※ 전체 제조업 부채비율(67.8 → 68.0%) 0.2%p↑ |
주: 1) 수록된 숫자는 단위 미만에서 반올림되었으므로 각 항목 값의 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2) 매출액증가율과 안정성지표(부채비율 등)는 전분기 수치와 비교하고, 총자산증가율과 수익성 지표 (매출액영업이익률 등)와 같이 계절성이 있는 지표는 전년동분기 수치와 비교함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상백)은 2026년 1분기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 319개 사(별도 기준)의 기업경영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 (성장성) 2026년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증가율(5.8 → 12.6%)은 직전분기(’25년 4분기) 대비 상승하였고, 총자산증가율(1.6 → 3.5%) 또한 전년동분기(’25년 1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매출액증가율) 제약(1.1 → 12.4%)과 화장품(13.3 → 15.7%)의 매출액증가율은 직전분기 대비 상승하였으며, 의료기기(14.3 → 8.0%)는 하락하였다.
- 제약 대기업(△9.5 → 28.9%)과 화장품 중견(21.9→ 27.8%)·중소기업(20.8 → 23.0%)의 매출 호조가 각 산업의 매출액증가율 상승을 견인하였다.
○ (총자산증가율) 제약(1.0 → 2.8%), 의료기기(1.0 → 4.0%), 화장품(4.6 → 5.3%) 모두 총자산증가율이 전년동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수익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영업이익률(10.6 → 13.5%)과 매출액세전순이익률(12.4 → 18.3%) 모두 전년동분기(’25년 1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매출액영업이익률) 제약(11.0 → 13.9%), 의료기기(8.3 → 12.4%), 화장품(11.0 → 13.0%) 모두 매출액영업이익률이 전년동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제약 대기업(29.2 → 37.2%)의 높은 매출액영업이익률과 의료기기 중소기업(△15.8 → △1.0%)의 적자 폭 개선이 각 산업의 매출액영업이익률 상승을 견인하였다.
○ (매출액세전순이익률) 제약(12.0 → 16.8%), 의료기기(5.8 → 22.7%), 화장품(17.6 → 19.2%) 모두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이 전년동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 (안정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부채비율(40.4 → 41.6%)과 차입금의존도(10.6 → 10.8%)는 직전분기(’25년 4분기) 대비 증가하였다.
○ (부채비율) 제약(46.0 → 45.8%)은 직전분기 대비 부채비율이 소폭 완화되었다. 반면, 의료기기(37.2 → 39.6%)와 화장품(25.4 → 29.7%)은 증가하였다.
○ (차입금의존도) 제약(12.6 → 12.7%), 의료기기(8.2 → 8.8%), 화장품(5.7 → 6.1%) 모두 차입금의존도가 직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다.
※ 문의: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차미래 연구원 ☎ (043)713-8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