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9.9~11)」 글로벌 투자‧기술협력의 장 열린다!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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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14 | 조회수 | 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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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9.9~11)」
글로벌 투자 ‧ 기술협력의 장 열린다!
국내외 바이오헬스 기술 선도기업 23개사 참여…
9월 9일 열리는 컨퍼런스 사전등록, 9월 4일까지 접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상백, 이하 ‘진흥원’)은 바이오헬스 분야의 글로벌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목적으로 9.9(수) 서울 포시즌즈 호텔에서 열리는「2026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 바이오헬스 (2026 Global Open Innovation Week - Biohealth)(이하 ‘행사’)」의 컨퍼런스 사전등록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 주관으로 9월 9일(수)부터 9월 11일(금)까지 3일간 진행한다.
- 올해는 제약바이오 기업,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기업을 포함하는 국내외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 선도기업 총 23개사가 참여한다.
* ('26년 참여 기업) 애브비, 암젠, 아스텔라스,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엘, 비원메디슨, 베링거인겔하임, BMS, 대웅제약, GE헬스케어, 휴온스, LG화학, 모더나, MSD, 노보홀딩스, 노보노디스크, 화이자, 로슈, 삼진제약, 사노피, 지멘스 헬시니어스, SK바이오팜, 다케다 (알파벳 순)
○ 행사 첫날인 9일(수)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국내외 바이오헬스 기업 및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 오전 세션은 ‘글로벌 투자 전략’을 주제로, 암젠벤쳐스, 노보홀딩스, 화이자 등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기관의 발표와 함께, 스마일게이트, IMM인베스트먼트 등 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으로 구성된다.
- 오후 세션에서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BMS, MSD, 노보 노디스크, 사노피, 지멘스 헬시니어스, LG화학의 사업개발(BD) 전문가가 스타트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 상세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khidi.or.kr) 공지사항’ 및 ‘행사 공식 사이트(https://khidi-openinnovation.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컨퍼런스 사전 등록은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 한편, 1:1 파트너링 미팅은 9월 10일(목)부터 11일(금) 양일간 진행된다. 기술 수요자인 국내외 선도기업과 국내 바이오‧메드텍 등 바이오헬스 기업이 1:1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을 논의한다.
- 이번 파트너링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이 뜨거워 총 698건의 사전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사전 검토를 통과한 기업이 현장에서 1:1 미팅을 통해 공동연구, 기술이전 등 심층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 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 김용우 단장은 “올해 행사는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글로벌 투자 전략을 핵심 의제로 다룸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자본과 기술적 연계를 동시에 모색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파트너십지원팀 박형진 선임연구원 ☎ (043)713-8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