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6, 4월 28일(화) 개막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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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7 | 조회수 | 3,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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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
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6, 4월 28일(화) 개막
4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과 충청북도(지사 김영환, 이하 충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국제 컨벤션 「바이오 코리아 2026」이 오는 4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올해로 21회를 맞은 바이오 코리아(BIO KOREA)는 그간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기업 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 성장해왔다.
○ 이번 행사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Breakthrough, Beyond the Future)’를 주제로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컨퍼런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59개국 775개사에서 참가한다.
□ 비즈니스 파트너링에서는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고, 사전 매칭을 통해 신규 파트너 발굴,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 기술이전, 투자논의 등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된다.
○ 대표적으로, 바이엘(Bayer), 다이이치산쿄(Daiichi Sankyo),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MSD(Merck Sharp & Dohme), 일라이 릴리(Eli Lilly), 로슈(Roche),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lngelheim), 다케다제약(Takeda), 인실리코메디슨(Insilico Medicine) 등 글로벌 기업들과 종근당,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GC녹십자, 유한양행, LG화학, 동화약품, 일동제약 등 작년 대비 더 많은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
○ 비즈니스 교류와 글로벌 협력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파트너링 부스를 약 2배 확장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34개국, 800여명이 참가하여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 전시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재생의료홍보관, 해외 국가관 등 20개국, 299개사에서 364개 부스를 운영한다. 에스티팜, 유한양행,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녹십자 등 국내 주요 기업와 존슨앤존슨, 암젠, 론자 등 글로벌 기업이 함께 한다.
○ 올해에는 AI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AI 신약개발,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분석, AI 기반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 플랫폼 등 AI 기반의 혁신 제품과 기술을 만나볼 수 있으며, 주요 참여 기업에는 인실리코메디슨, 아론티어, 에이블랩스, 에이비스 등이 있다.
○ 더불어, 주한 공관·무역대표부 등을 중심으로 한 국가관에서는 호주, 네덜란드, 스웨덴, 독일 등 8개국에서 77개 기업이 참가하여 각 국의 유망 기술을 선보이고, 국내 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 주한호주대사관에서는 주정부들을 비롯하여 임상시험, 메드텍, 첨단치료제 등 40개 기업이 참가하며,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에서는 백신, 신약개발, 디지털헬스 분야의 2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다.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서는 분석 서비스, AI신약개발 등 10개 기업과 함께 네덜란드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 외에도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도 현지 기업들이 참여하여 우수 기술을 홍보하고 국내 기업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한다.
□ 컨퍼런스에서는 11개국 101명의 국내·외 바이오헬스 기업 및 관련 전문가(해외연사 41명)가 연사로 참여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 ▲대체독성시험, ▲첨단기술,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전략 ▲투자 트렌드 등 6개 주제, 12개 세션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 투자 트렌드 세션(Session 1, 8)에서는 글로벌 VC가 참여하는 Fireside Chat과 공공·국부펀드 사례 발표를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투자 환경 변화와 글로벌 자본 흐름을 조망하고, 크로스보더 투자 및 신디케이트 투자 확대 등 최신 투자 전략을 공유한다.
○ AI 기반 신약개발 세션(Session 4, 5)에서는 AI 및 양자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패러다임 변화와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신약 타깃 발굴부터 임상 개발까지 전주기에 걸친 AI 활용 전략과 산업 적용 방향을 논의한다.
○ 오픈이노베이션 세션(Session 2)에서는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 스타트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AI 신약개발을 가속화하는 전략을 다루며, 타깃 발굴부터 임상 및 환자 적용까지 이어지는 협업 모델과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
○ 첨단 기술 세션(Session 3, 6, 11)에서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재생의료, 차세대 신약개발 전략 등을 중심으로 비임상부터 임상 전환까지의 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력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다룬다.
○ 글로벌 진출 전략 세션(Session 7, 9, 10)에서는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전략, 글로벌 규제 혁신, 해외 진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과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
○ 대체독성시험 세션(Session 12)에서는 NAMs 기반 비임상 평가 기술을 중심으로 동물대체시험의 산업적 적용과 규제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차세대 전임상 시험 패러다임 전환을 조망한다.
□ 한편, 일반 참관 등록자(Visitor)도 참관할 수 있는 오픈세션이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301호, 327호)에서 진행된다.
○ 28일(화)에는 ‘K-BIC 벤처카페 4월 모임’이 개최된다. 차바이오텍의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인 K-Bio CIC와 협업하여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심장 K-Bio CIC, 세계를 연결합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세미나 이후 참가자 간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AI 기반 바이오제조 혁신’세션을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이 이끄는 바이오제조 혁신과 글로벌 산업 생태계 변화를 조망한다.
○ 29일(수)에는 ‘의료기기 산업 전주기 통합 설명회’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 관련 세션이 진행되어 정책 방향과 데이터 기반 연구·산업 활용 방안을 공유한다.
○ 30일(목)에는 글로벌 투자 유치를 주제로 한‘Global Invest Fair’가 개최되어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연계 및 글로벌 협력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 또한, 올해 스폰서십 참가 기업인 존슨앤드존슨(Johnson&Johnson), 암젠(Amgen), 아크로바이오시스템즈(ACROBiosystems), 에스티팜(ST Pharm), 엠에스디(MSD), 일라이 릴리(Eli Lilly), 바이엘(Bayer), 에스케이팜테코(SK Pharmteco)는 기업발표(Company Presentation)를 통해 각 기업의 주요 사업 및 기술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 보산진 차순도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 환경에서,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가 자본과 규제의 한계를 넘어, 투자와 사업화, 더 나아가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술과 산업,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간의 유기적인 연결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바이오코리아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여는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코리아 2026 누리집(www.biok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 희망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3층 행사장 현장 등록대에서 등록하고 참관할 수 있다.
※ 문의 : 바이오 코리아 사무국 ☎ 166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