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시장
시장규모
전 세계 제약시장은 ’25년 1.9조 달러(한화 2,759조 원)로 ’30년 2.7조 달러로 확대 전망(연평균 최대 8%)
(단위 : 십억 달러)
* 자료: Global Medicine Use Trends 2026(IQVIA, ’26.2월)
(국가별) 미국과 유럽은 만성질환 치료제 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지속되며, 동아시아권은 약가 인하 정책 강화로 시장 성장세 주춤
글로벌 상위 10개국 시장 규모
(단위 : 억 달러)
| 국가명 | 2019 | 2020 | 2021 | CAGR ('19-'21) |
2022 | 2023 | 2024 | CAGR ('22-'24) |
|---|---|---|---|---|---|---|---|---|
| 미국 | 5,012 | 5,335 | 5,755 | 7.2% | 6,315 | 7,143 | 7,978 | 12.4% |
| 중국 | 949 | 930 | 1,188 | 11.9% | 1,126 | 1,119 | 1,128 | 0.1% |
| 일본 | 790 | 792 | 782 | -0.5% | 672 | 648 | 616 | -4.3% |
| 독일 | 519 | 566 | 634 | 10.5% | 595 | 647 | 698 | 8.3% |
| 프랑스 | 352 | 378 | 424 | 9.8% | 418 | 465 | 491 | 8.4% |
| 이탈리아 | 329 | 334 | 370 | 6.0% | 361 | 407 | 444 | 10.9% |
| 영국 | 264 | 287 | 343 | 14.0% | 334 | 379 | 421 | 12.3% |
| 스페인 | 243 | 263 | 298 | 10.7% | 285 | 322 | 352 | 11.1% |
| 캐나다 | 226 | 239 | 275 | 10.3% | 294 | 312 | 341 | 7.7% |
| 브라질 | 243 | 210 | 228 | -3.1% | 282 | 317 | 329 | 8.0% |
* 자료: Top 10 Pharmaceutical Markets Worldwide 2019∼2024(IQVIA)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재가공
(바이오의약품) ’24년 전 세계 시장 규모는 6,323억 달러(한화 862조 원)로 ’28년 9,742억 달러로 확대 전망(연평균 11.4%)
(단위 : 억 달러)
기업현황
글로벌 매출 상위 50위(처방의약 매출) 기업 중 미국이 34%(17개 사)를 차지하며, 세계 제약시장을 주도
(국가별) 매출 상위 50대 제약사는 미국(17개), 일본(5개), 독일(5개) 등 선진국에 집중되어 있으며, 중국은(6개) 최근 10년 약진*이 두드러짐
* J&J(미국) 557억 달러, Abbvie(미국) 545억 달러, Merck&co(미국) 543억 달러 순(’24)
** (중국기업 글로벌 순위 변화) ’15년 미국(19개사), 일본(8개사), 독일(4개사), 중국(0개사) → ’24년 미국(17개사), 중국(6개사), 일본·독일(5개사)
(품목별) J&J 다잘렉스*의 고성장과 종양·면역 포트폴리오 동반 확대로 1위 유지(2년 연속), 노보노디스크는 대사질환 치료제** 판매 호조로 10위 권 진입
* 다잘렉스(’23년 97.4억 달러 → ’24년 116.7억 달러, 19.8%↑)
** 오젬픽(’23년 139.0억 달러 → ’24년 174.6억 달러, 25.6%↑) 위고비(’23년 45.5억 달러 → ’24년 84.4억 달러, 85.5%↑)
2024 전 세계 주요 제약사 매출 순위(처방의약품 기준)
(단위 : 백만 달러)
| 순위 | 업체명 | 매출액 | R&D 투자 금액 (매출 대비 비중) |
최다 매출 품목 (매출액) |
특허만료 |
|---|---|---|---|---|---|
| 1 | Johnson&Johnson(미국) | 55,745 | 17,034(30.6%) | Darzalex(11,670) | (미국) 2029, (유럽) 2031 |
| 2 | Abbvie(미국) | 54,484 | 8,056(14.8%) | Skyrizi(11,718) | (미국) 2033, (유럽) 2028 |
| 3 | Merck&Co(미국) | 54,314 | 17,865(32.9%) | Keytruda(29,482) | (미국) 2028, (유럽) 2030 |
| 4 | Roche(스위스) | 52,457 | 14,818(28.2%) | Ocrevus(7,663) | (미국) 2029, (유럽) 2028 |
| 5 | Pfizer(미국) | 51,953 | 10,822(20.8%) | Prevnar13(6,411) | (미국) 2026, (유럽) 2029 |
| 6 | AstraZeneca(영국) | 50,946 | 12,211(24.0%) | Farxiga(7,656) | (미국) 2030, (유럽) 2027 |
| 7 | Novartis(스위스) | 50,191 | 9,302(18.5%) | Entresto(7,822) | (미국) 2025, (유럽) 2028 |
| 8 | BristolMyersSquibb(미국) | 47,821 | 9,782(20.5%) | Eliquis(13,333) | (미국) 2026, (유럽) 2026 |
| 9 | Sanofi(프랑스) | 44,243 | 8,000(18.1%) | Dupixent(14,143) | (미국) 2031, (유럽) 2032 |
| 10 | NovoNordisk(덴마크) | 42,122 | 6,971(16.5%) | Ozempic(17,456) | (미국) 2031, (유럽) 2031 |
* 자료: 2025 PharmaExec Top 50 Companies(PharmaExec, ’25.6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재가공
연구개발
전 세계 제약 R&D 투자 비용은 ’24년 2,890억 달러(한화 394조 원)에서 ’30년 3,430억 달러까지 확대 전망(연평균 2.9% 성장)
(투자) ’24년 매출 상위 10대 제약사의 연구개발비 규모는 1,148억 달러(한화 157조 원)로 전체(’24년 2,890억 달러)의 39.7%를 차지
* 자료: 2025 World Preview(EvaluatePharma, ’25.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