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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4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2조원 돌파…역대 최고 ('25.6.27.)
| 작성자 | 관리자 | ||
|---|---|---|---|
| 작성일 | 2025-06-30 | 조회수 | 3,466 |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원문 | |||
’24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2조원 돌파…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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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의약품 수출 28.2% 증가한 12조 6,749억원으로 3년 만에 흑자로 전환 -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년 대비 26.4% 증가한 6조 3,125억원으로 처음 6조원대 기록 |
<2024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 2024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이 전년 (30조 6,396억원) 대비 7.3% 증가하여 ’98년(최초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고치인
32조 8,629억원 기록
* 최근 5년간 의약품 생산실적(억원): (’20년) 24조 5,662 → (’21년) 25조 4,906 → (’22년) 28조 9,503 → (’23년) 30조 6,396 → (’24년) 32조 8,629
○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도 31조 6,965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전년(31조 4,606억원) 대비 0.7% 소폭하였고,
증가 생산·수입실적이 증가하였으나, 수출실적의 증가세가 강하게 나타난 영향으로 풀이**
* 시장규모 = (생산 금액 + 수입 금액) - 수출 금액
** 생산실적 : (’23) 30조 6,396억원 → (’24) 33조 2,272억원
수입실적 : (’23) 10조 7,061억원 → (’24) 11조 5,085억원
수출실적 : (’23) 9조 8,851억원 → (’24) 12조 6,749억원
<2024년 국내 의약품등 시장의 주요 특징>
○ ▲의약품 생산실적 역대 최고, 원료의약품 성장세 강화 ▲의약품 무역수지 3년만에 흑자 전환 ▲1조원 이상 생산실적을
기록한 업체 강세, 수입1위 업체 변동,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생산수출실적 증가 ▲방역용품 제외한
시장규모 소폭 증가, 내용 고형제 등 GMP 업종 중심 성장
<의약품 생산실적 역대 최고, 원료의약품 성장세 강화>
○ 2024년 의약품 생산실적은 전년(30조 6,396억원) 대비 7.3% 증가한 32조 8,629억원으로 관련 통계 집계(1998년부터)
이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증가세
○ 2024년 의약품 생산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1.29%, 전체 제조업 분야 대비 4.80% 수준을 기록
* ‘24년 국내총생산(GDP) : 2,549조 1,207억원 (출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은 완제의약품* 비중이 86.6%, 원료의약품** 13.4%로 2024년에는 원료의약품 성장세가 두드러져
전년대비 16.8% 증가한 4조 4,007억 원을 돌파
* 완제의약품 생산실적 : (‘23) 268,707억원(87.7%) → (’24) 284,623억원(86.6%) (5.9%↑)
** 원료의약품 생산실적 : (‘23) 37,689억원(12.3%) → (’24) 44,007억원(13.4%) (16.8%↑)
<의약품 무역수지 3년만에 흑자 전환>
○ 2024년 의약품 수출실적은 전년(9조 8,851억원) 대비 28.2% 증가한 12조 6,749억원으로 최근 5년간 최고치를 기록
하였으며, 수입실적은 전년(10조 7,061억원) 대비 7.5% 증가한 11조 5,085억원으로 무역수지 1조 1,664억 원 흑자
○ 의약품 생산실적이 1조원 이상인 업체* 수는 전년과 동일하나, 해당 업체들의 총 생산실적은 5조 408억원으로 전년(3조
9,313억원) 대비 28.2% 증가하였고, 전체 생산실적 대비 비율도 15.3%로 증가
* 의약품 생산실적 1조원 이상(내림차순): ㈜셀트리온, 한미약품㈜, ㈜종근당
○ 의약품 생산실적은 ㈜셀트리온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전년(1조 5,552억 원) 대비 62.5%
증가한 2조 5,26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에 이어 1위 차지
* 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10개 업체(내림차순): ㈜셀트리온, 한미약품㈜, ㈜종근당, ㈜대웅제약, 에이치케이이노엔㈜, ㈜엘지화학, ㈜유한양행, ㈜녹십자,
㈜이수앱지스, 대웅바이오㈜
○ 의약품 수입실적은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의 수입 증가로 한국화이자제약이 1위를 탈환하였으며, 전년(3,085억원) 대비
117.2% 증가한 6,700억원을 기록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생산수출실적 증가>
○ 2024년도 바이오의약품의 생산실적*은 약 6조 3,125억원으로, 전년(4조 9,936억원) 대비 26.4% 증가하여 처음으로
6조원대에 진입하며 이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 백신, 독소·항독소 등 전 제제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임
* 최근 5년간 생산실적(억원): (’20) 3조 9,300 → (’21) 4조 7,398 → (’22) 5조 4,127 → (’23) 4조 9,936 → (’24) 6조 3,125
** 제제별 생산실적(억원): 유전자재조합의약품 3조 6,687(42.7%↑), 백신 8,380(10.9%↑), 독소·항독소 6,724(15.1%↑), 혈장분획제제 5,486(7.0%↑),
혈액제제 4,998(2.8%↑), 세포치료제 849(1.8%↑)
○ 제제별 생산비율은 유전자재조합의약품(58.1%)이 가장 높았으며, 백신(13.3%), 독소·항독소(10.7%), 혈장분획제제(8.7%),
혈액제제(7.9%), 세포치료제(1.3%) 순으로 나타났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의 생산실적은 전년 대비
42.7% 급증했으며, 이는 북미, 중남미, 유럽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수출 물량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지난해 바이오의약품의 무역수지*는 약 9억 1,692만달러(1조 2,510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며, 최근 5년 중 가장 큰 폭의
무역흑자 달성
* 최근 5년간 무역수지(만달러): (’20) 5억 3,141 → (’21) -19억 8,437 → (’22) 1억 9,065 → (’23) 1억 8,634 → (’24) 9억 1,692
○ 2024년 전체 바이오의약품 수출액 32억 1,659만달러(4조 3,887억원) 중 87.1%를 차지하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
(28억 104만달러, 3조 8,217억원)*의 경우 수출액이 ’23년(17억 3,267만달러, 2조 2,627억원) 대비 61.7% 큰 폭으로
증가하여 무역수지 흑자 최고치를 주도하였고 면역글로불린 등 혈장분획제제 품목의 수출** 역시 크게 증가함
*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수출실적(만달러): (’20) 16억 7,686 → (’21) 11억 6,802 → (’22) 15억 8,389 → (’23) 17억 3,267 → (’24) 28억 104
** 혈장분획제제 수출실적(만달러): (’20)1억1,230→(’21)9,931→(’22)1억172→(’23)1억2,679→(’24)1억8,236
○ 한편, 수입은 22억 9,967만 달러(3조 1,376억원)로 전년(19억 4,003만 달러, 2조 5,335억원) 대비 18.5% 증가
했으며, 이는 코로나19 JN.1 변이 대응 백신과 바이오의약품에 해당하는 비만 치료제 등 신규 치료제 도입 증가에 따른 영향
[출 처] 식품의약품안전처(www.mfds.go.kr) > 알림 > 언론홍보자료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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