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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DC mRNA 코로나19 백신 심장염증 조사
| 작성자 | 관리자 | ||
|---|---|---|---|
| 작성일 | 2021-06-15 | 조회수 | 752 |
| 출처 | 메디팜스투데이 | ||
| 원문 |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951 |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화이자와 모더나의 mRNA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서 심장 염증의 드문 보고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18일 긴급 미팅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CDC에 따르면, 지금까지 백신 접종 후 심근염과 심막염에 대한 226건의 보고를 확인했다.
이런 환자의 대부분 회복됐지만, 3명은 중환자실에 있고, 15명은 여전히 입원 중이고 41명은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CBS뉴스가 보도했다.
CDC는 미팅 전 케이스를 분석하고 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로 인한 심장염증에 대한 전체 위험도 평가할 계획이다.
매우 드문 226명의 알려진 케이스는 화이자 혹은 모더나 백신을 완전 접종한 약 1억3000만 명의 미국인들 사이에서 발생했다.
CDC 백신 안전 관리자인 Tom Shimabukuro 박사는 “이것은 예비 보고서이다. 이 모든 것이 진정한 심근염이나 심막염 보고로 판명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CBS가 전했다.
그는 CDC의 발견이 이스라엘에서 조사됐고 올해 초 미 국방부가 인용한 드문 심장염증 사례와 대부분 일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전, CDC는 심장염증이 16~24세에서 예상보다 더 많은 수 등 2차 투여 후 대부분 젊은 남성과 10대 소년에게 발생했고, 심장염증 증세가 있는 환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는지 물어보라고 의료진에게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