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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떠오르는 중남미 제약 시장 공략을 위해 브라질 사업개발 분야 해외제약전문가 신규 초빙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떠오르는 중남미 제약 시장 공략을 위해 브라질 사업개발 분야 해외제약전문가 신규 초빙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보도시작시간,보도시작일, 첨부파일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7-21 조회수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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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떠오르는 중남미 제약 시장 공략을 위해 브라질 사업개발 분야

해외제약전문가 신규 초빙


신흥 제약 시장 전문가 Edson Luis de Brito 상임 컨설턴트 신규 영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이하 진흥원)719일 브라질 사업개발 분야의 다년간의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해외제약전문가 에드손 브리토(Edson Brito)를 진흥원 상임 컨설턴트로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 신규 해외제약전문가 에드손 브리토는 브라질 제약·바이오 의약품 사업개발 분야의 약 30년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노피(Sanofi), 노바티스(Novartis), 버가모-암젠(Bergamo-Amgen) 등 글로벌 제약사의 마케팅 부서 총 책임자로 근무하 브라질 내 의약품 유통 채널을 구축,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 브라질 현지 기업인 아우라메디 파마슈티카(Auramedi Farmaceutica)CBO(Chief Business Officer, 신규사업개발총책임자)로 활동하며, 기업의 제품 포트폴리오 작성 및 시장 접근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협력을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또한 에드손 브리토는 약사로서 의약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미국 통계 회사의 과학자문 위원회로 활동하며, 제약산업 동향 분석, 의약품 가치 평가, 임상시험 데이터 분석 등의 역할도 수행했다.


 ○ 특히 그는 2017년부터 2년간 진흥원 상주 해외제약전문가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국내 기업의 중남미 제약시장 진출을 컨설팅을 실시하여 국내 위장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의 브라질 수출 계약 체결을 지원한 바 있다.


 ○ 에드손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치료제 및 진단키트 등이 현지에 많이 보급되면서 현지에 한국 제품의 인지도도 높아진 상황이라며 국내 기업이 중남미와 같은 신흥제약시장을 제대로 공략한다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이라고 했다.


 ○ 특히 중남미 진출을 위해선 무엇보다 현지법인과 연계한 유통망을 확보하고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현지 및 글로벌 기업의 사업개발 분야에서 다년간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브라질 진출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브라질은 세계 7위의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약품 수입은 202070.27억 달러로 연평균 17.41% 성장해 2025156.7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 김용우 단장은 글로벌 기업으로 부상하기 위해서 신흥제약 시장 공략이 중요하며, 전문가를 활용하여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K-바이오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남미 사업개발 담당 해외제약전문가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 기업이 신흥 제약 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해외제약전문가 컨설팅 지원을 통해 현지 파트너 발굴에서 나아가 브라질과 의약품 생산 개발 파트너십 구축 등을 통해 보건산업 분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해외제약전문가 무료 컨설팅을 희망하는 경우 진흥원 제약 산업정보포털(https://www.khidi.or.kr/epharmakorea)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문의 : 진흥원 제약바이오글로벌팀 윤서원 연구원 (043)713-8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