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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Post-IT시대 국가성장 전략산업으로 보건의료기술(Health Technology, HT) 지목

보건의료기술 개발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증가, 신ㆍ변종 전염병 창궐 등 보건의료 현안문제의 해결을 위한 기술개발 요구 증대
  •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건강에 삶에 대한 관심과 고품질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요구 증대

    국민의 62.9%가 건강을 삶의 질을 높이는 최우선 요소로 인식
    (STEPI, 2007)

HT는 급증하는 의료비지출 억제를 위한 효과적인 대응 솔루션

  • 우리나라 GDP 대비 의료비지출(6.8%)은 OECD 평균(8.9%)에 비해 낮으나, 총 의비료 증가율(1위),
    약제비 증가율(2위)은 위험수준
  • HT 투자를 통한 비용효과적인 보건의료기술 개발은 의료비지출 효율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안

    사망률감소, 의료비절감 등 투자액의 2.4~3배 효과(삼성경제연구소, 2010)

HT 산업은 미래 국가성장을 견인할 新성장동력

  • HT는 세계 최대 규모 산업으로 지속적인 고성장(연7.2%)이 예상되며, 중국 등 개도국 시장의 급속한 성장으로 기회 증가

    세계시장규모('08년) :HT(4.7조$), 통신(2조$), 자동차(1.6조$)

  • 타 분야에 비해 고용 및 산업 파급효과가 상대적으로 우위
    • 10억원 투자시 고용유발 19.5명으로 타 산업(평균 16.9명)에 우위
    • HT R&D 1조원 투자시 3조원 이상 GDP 상승으로 타 산업의 1.5배~2배의 경제적 파급효과 발생

사회적 수요 증가, 효과적인 대응 솔루션, 新성장동력

병원은 우수한 연구인력과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R&D 투자가 부족하고 연구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의료서비스(진료) 중심으로 운영

우수한 인적자원과 높은 치료기술 수준, 첨단장비 보유 등 HT R&BD와 C&D를 수행할 수 있는 병원의 여건은 성숙

  • 우수한 인력 국내 최우수 두뇌집단이 의과대학에 집중, 졸업자 배출수도 OECD 국가의 6위권 이내
  • 경쟁력있는 임상연구 잠재력 국가적 건강보험 접근성이 용이하여 환자 진료 경험이 풍부하고, 임상연구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
  • 최첨단 장비 보유 CT, MRI뿐 아니라 PET-CT, 사이크로트론 등 최첨단 장비 보유율 등은 세계 최고 수준
  • 디지털화된 병원 IT 기술의 접목 등 디지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방대한 임상 정보 등을 손쉽게 분석 가능

그러나, R&D 투자 및 지원환경, 동기부여 등이 미흡하여 병원은 여전히 진료에 치중, 상대적으로 HT Hub로서의 역할 미약

  • 국가 의료정책 및 병원의 운영구조가 진료중심으로 되어 있어, R&D를 통한 산업적 가치창출에는 기여하지 못하고 있음
  • 특히, 대학병원, 종합병원의 외래환자 집중현상으로 의료진들이 진료 이외의 연구활동을 하기 힘든 실정
  • HT R&D 예산도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고, 민간(기업,병원 등) 투자를 유인할 제도가 없어 재원의 다양성도 크게 부족
  • 기초연구를 산업으로 연결시키는 병원 중심의 중개연구가 매우 취약하여 기업의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개발과 병원의
    수요가 서로 연계 되지 않아 산업화 불균형 초래

병원의 R&D 잠재력을 세계와 경쟁할 HT산업 혁신역량으로 이끌어 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방안 마련이 시급히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