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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 진단을 위한 엑소좀 내 긴 비암호화 RNA 바이오마커 및 이의 용도

심방세동 진단을 위한 엑소좀 내 긴 비암호화 RNA 바이오마커 및 이의 용도 : 작성자, 카테고리, 작성일, 조회수,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카테고리 세브란스병원
작성일 2023-10-11 조회수 241

심방세동 진단을 위한 엑소좀 내 긴 비암호화 RNA 바이오마커 및 이의 용도

개발자

정보영 교수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기술설명

본 발명은 심방세동 환자의 혈청 엑소좀 내 긴 비암호화 RNA(lncRNA) 프로파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심방세동 진단용 lncRNA 바이오마커를 발굴한 것을 기반으로 한다. lncRNA는 다양한 질병에서 발현 양상이 다르므로, 비침습적 진단 바이오마커로써 의학계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본 발명자들은 시료 로부터 엑소좀을 분리하여, RNA 시퀀싱을 통한 심방세동 바이오마커 후보 스크리닝, qRT-PCR을 통한 정상 대조군과의 차등적인 발현 확인, ROC 곡선 분석을 사용한 lncRNA 바이오마커의 심방세동과의 더욱 유의한 관계 확인,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GO enrichment analysis를 통한 표적 유전자의 기능 확인 등을 통하여 심방세동 진단에 우수한 효과를 가진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검증하였다.

Fig) 혈청 엑소좀 내 lncRNA의 validation

활용성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AF)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고령화 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표적인 심장질환이다. 심방세동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 면서도 사망, 뇌졸중, 심부전, 혈관성 치매 등 중증질환 발생 위험을 크게 높인다. 심방세동은 희귀성 질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근본적인 진단 및 치료 방법이 없어 미충족 의료수요가 매우 큰 실정이며,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심방세동을 조기에 높은 정확도로 진단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다.
상기와 같은 실정에서, 본 발명의 lncRNA는 심방세동 진단용 바이오마커로 최소 침습적으로 환자의 편의성 을 향상시키며, 유효하고 정확하게 심방세동을 진단 또는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관련 분야에서 크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