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스위스 바젤서 중개의학 사업화 배운다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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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05 | 조회수 | 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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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스위스 바젤서 중개의학 사업화 배운다
진흥원,「2026 핵심인재 글로벌 브릿지 연수 프로그램
(중개연구 사업화 과정) 연수생 모집
□ 국내 젊은 의사과학자와 중개의학 분야 우수 연구자들이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인 스위스 바젤에서 연구 성과 사업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보건복지부 「의사과학자 도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2026년 핵심인재 글로벌 브릿지 연수 프로그램(중개연구 사업화 과정)」참여자를 오는 8월 25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연구 성과를 의료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과 산업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경험하고, 연구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주도할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 선발된 연수생들은 오는 11월 2일(월)부터 11월 27일(금)까지 4주간 스위스 바젤 현지에서 맞춤형 연수에 참여한다. 스위스 바젤은 글로벌 제약사인 로슈(Roche), 노바티스(Novartis) 본사를 비롯해 의료기술(메디테크) 및 디지털헬스 분야 인프라가 집중된 세계적인 바이오 허브다.
□ 이번 연수는 개인별 4주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주 1회 전문가와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하는 '실무체험형(Learning-by-Doing)' 방식으로 운영된다.
○ 연수생들은 로슈(Roche)와 노바티스(Novartis) 본사를 방문해 글로벌 혁신 동향을 배우고, ▲지식재산권(IP)·특허 및 기술이전 ▲비즈니스 모델 수립 ▲투자 유치 발표(피칭) 등 중개의학 사업화 전주기를 종합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 아울러 프랑스·스위스·독일 3개국을 잇는 보건의료 기술교류 행사인 '트라이네셔널 헬스테크 데이(Trinational Health Tech Day)' 등 국제 바이오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기회도 얻는다.
□ 모집 대상은 만 40세 미만(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의 중개의학 분야 대학(원)생, 박사후연구원 및 젊은 의(사)과학자로 최대 12명 선발 예정이다.
○ 지원자격은 국내 대학(원) 학위 소지자 또는 재학생(휴학생 가능)으로, 최종 선발된 연수생에게는 수업료, 왕복 항공편, 현지 숙소 등 연수에 필요한 필수 경비가 지원된다.
□ 진흥원 송태균 바이오헬스혁신본부장은 "중개의학 연구와 사업화 역량은 바이오헬스 인재가 갖춰야 할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젊은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글로벌 사업화로 연결하는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연수 신청은 8월 25일(화) 오후 3시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kbioleap@khid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khidi.or.kr) 알림마당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사과학자정책팀 ☎ (043)713-8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