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발표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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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6-23 | 조회수 | 23 |
| 첨부파일 | |||
진흥원,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발표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 967개 사 매출액 90조 원,
“성장세 둔화 속 수익성 개선⋯재무 안정성은 다소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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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괄)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결과 전년 대비 성장세는 다소 완만해졌으나 수익성은 개선, 재무 안정성은 다소 약화됨 ○ (성장성) 매출액증가율: ’24년 10.5% → ’25년 8.8% (1.7%p↓) ※ 전체 제조업 매출액증가율(5.2 → 3.2%) 2.0%p ↓
○ (수익성) 매출액영업이익률: ’24년 10.1% → ’25년 10.9% (0.8%p↑) ※ 전체 제조업 매출액영업이익률(5.5 → 6.9%) 1.4%p ↑
○ (안정성) 부채비율: ’24년 44.4% → ’25년 47.3% (2.9%p↑) ※ 전체 제조업 부채비율(72.3 → 68.8%) 3.5%p ↓ |
주: 1) 수록된 숫자는 단위 미만에서 반올림되었으므로 각 항목 값의 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2) (전체 제조업) 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속보) 보도자료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2025년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 967개 사(별도 기준)의 기업경영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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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성) 매출액은 전년 대비 8.8% 증가*하였으나, 매출액 및 총자산증가율은 각각 1.7%p, 1.2%p 하락하며 성장세 완화 |
□ (성장성)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증가율(10.5 →8.8%)은 전년 대비(’24년) 하락하였고, 총자산증가율(9.0 → 7.8%) 또한 전년 대비 하락하였다. 성장성 지표는 전년도 높은 증가세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증가 폭이 다소 완만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 (매출액증가율) 의료기기(1.5 → 6.4%)의 매출액증가율은 전년 대비 상승하였으나, 제약(9.8 → 5.8%), 화장품(18.1 → 15.7%)은 하락하였다. 2024년 높은 증가세 이후 매출 성장세가 다소 완만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 (총자산증가율) 화장품(9.8 → 12.5%)의 총자산증가율은 전년 대비 상승하였으나, 제약(7.8 → 6.5%), 의료기기(11.8 → 7.4%)는 축소되었다. 전년도 시설 투자, 유상증자, 인수합병 등 자산 급증으로 올해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축소되며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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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8%p,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0.3%p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 |
□ (수익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영업이익률(10.1 → 10.9%), 매출액세전순이익률(8.8→ 9.1%)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였다.
○ (매출액영업이익률) 제약(10.3 → 11.2%), 의료기기(9.0 → 11.0%), 화장품(10.2 → 10.3%)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상승하였다.
○ (매출액세전순이익률) 제약(8.7 → 10.2%), 화장품(9.6 → 11.3%)의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전년 대비 상승하였으나, 의료기기(7.7→ 1.7%)는 하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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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성)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2.9%p, 0.3%p 상승, 부채·차입 부담 소폭 확대 |
□ (안정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부채비율(44.4 → 47.3%)과 차입금의존도(12.4 → 12.7%)는 전년 대비 증가하여 부채 및 차입 부담이 소폭 확대되었다.
○ (부채비율) 의료기기(51.2 → 48.6%)은 전년 대비 부채비율이 완화되었다. 반면, 제약(42.8 → 47.7%), 화장품(42.5 → 45.1%)은 증가하였다.
○ (차입금의존도) 의료기기(13.7 → 13.2%)와 화장품(11.4 → 10.5%)의 차입금의존도는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제약(12.3 → 13.3%)은 소폭 증가하였다.
※ 문의: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정수민 연구원 ☎ (043)713-8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