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KOTRA | ||
|---|---|---|---|
| 링크 | http://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album/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70726&column=&search=의료&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searchStartDate=&searchEndDate=&searchCategoryIdxs=&searchIndustryCateIdx=&page=2&row=10 | ||
| 국가 | 아시아>베트남 | ||
| 작성일 | 2018-11-02 | 조회수 | 9,092 |
- 많은 인구와 경제성장, 보건의료 지출 증가, 정부 정책 등에 따라 의료기기 시장 지속 성장 전망 -
- 한국 의료기기, 품질 강화 통한 경쟁력 제고 및 현지 유력 유통업체 파트너 발굴 필요 –
□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규모 및 전망
○ 베트남은 많은 인구와 경제성장, 보건의료 지출 증가, 정부의 의료 시스템 개선 및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등에 따라 의료기기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CIA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은 약 9616만 명의 세계 15위 인구 보유 국가로, 아세안 회원국 중에서는 인도네시아(2억 6058만 명, 세계 4위), 필리핀(1억 426만 명, 세계 13위) 다음으로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음.
- 베트남 GDP는 5%∼7%대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2018년에도 베트남 정부가 설정한 6.5%∼6.7% 성장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 BMI에 따르면 베트남의 보건의료 지출 역시 공공부문의 지출 증가에 따라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2018년 보건의료 지출은 전년 대비 10.34% 증가한 179억 1500만 달러 규모로 전망되며, 이 중 공공부문의 지출 비중이 55%, 민간부문의 지출 비중이 45%로 전망됨.
베트남 보건의료 지출 전망
|
구분
|
2016
|
2017
|
2018f
|
2019f
|
2020f
|
2021f
|
2022f
|
|
보건의료 지출액(십억 달러)
|
13.237
|
16.237
|
17.915
|
19.779
|
21.884
|
24.198
|
26.753
|
|
- 보건의료 지출액 증가율(%)
|
12.96
|
22.66
|
10.34
|
10.40
|
10.64
|
10.58
|
10.56
|
|
- 1인당 보건의료 지출액(달러)
|
140.0
|
169.9
|
185.7
|
203.0
|
222.5
|
243.7
|
267.0
|
|
공공부문 보건의료 지출액(십억 달러)
|
6.556
|
9.109
|
9.857
|
10.724
|
11.697
|
12.740
|
13.878
|
|
- 공공부문 보건의료 지출액 증가율(%)
|
11.35
|
38.93
|
8.21
|
8.80
|
9.07
|
8.92
|
8.93
|
|
- 보건의료 지출액 중 공공부문 지출액 비중(%)
|
49.53
|
56.10
|
55.02
|
54.22
|
53.45
|
52.65
|
51.87
|
|
민간부문 보건의료 지출액(십억 달러)
|
6.681
|
7.128
|
8.059
|
9.055
|
10.187
|
11.458
|
12.876
|
|
- 민간부문 보건의료 지출액 증가율(%)
|
14.59
|
6.69
|
13.06
|
12.37
|
12.50
|
12.47
|
12.37
|
|
- 보건의료 지출액 중 민간부문 지출액 비중(%)
|
50.47
|
43.90
|
44.98
|
45.78
|
46.55
|
47.35
|
48.13
|
자료원: BMI, f는 전망치
- 베트남 정부는 높아지는 보건의료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의료 시스템 개선 및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건강보험 확대, 의료 인프라 확충, 디지털헬스케어 도입 추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BMI에 따르면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2017년 11억 7100만 달러로 추정되며, 2017년∼2022년 동안 연평균복합성장률 10.3%을 나타내며 확대되어 2022년에는 19억 157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규모 전망
(단위: 백만 달러)

자료원: BMI, f는 전망치
○ 품목군별로 살펴보면 2017년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규모 전망치 기준 영상진단기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으며, 이어 기타 의료기기의 비중이 높게 나타남. 그러나 2017년부터 2022년까지의 연평균복합성장률 전망 측면에서는 정형외과·보철학 기기가 가장 높은 12.4%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됨.
2017년(전망치) 품목군별 의료기기 시장 비중
(단위: %)
자료원: BMI
품목군별 2017년∼2022년 연평균복합성장률 전망
|
분야
|
예상 연평균복합성장률(%)
|
|
정형외과·보철학 기기
|
12.4
|
|
환자 보조기기
|
10.9
|
|
치과용품
|
10.7
|
|
기타 의료기기
|
10.6
|
|
의료용 소모품
|
9.8
|
|
영상진단기기
|
9.4
|
자료원: BMI
□ 베트남 의료기기 수입 및 수출 동향
○ 베트남 의료기기 수입액은 2008년 이래 지속 증가하였으며, 2016년에는 전년 대비 20.7% 증가하여 9억 9400만달러에 이름.
- 2016년 수입액 기준 영상진단기기가 32.4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이어서 기타 의료기기(28.06%), 환자 보조기기(14.88%), 의료용 소모품(11.48%), 정형외과·보철학 기기(9.27%), 치과용품(3.85%) 순으로 나타남.
- 상기 6개 품목군 기준 모두 전년 대비 두 자리 대 증가율을 나타냈으며 특히 환자 보조기기는 30%가 넘는 증가율을, 영상진단기기 및 치과용품은 20%가 넘는 증가율을 나타냄.
○ 2016년 기준 의료기기 주요 수입국을 살펴보면 19.7%의 비중을 차지한 미국(1억 9570만 달러)으로부터의 수입이 가장 크며, 품목군별로 볼 때 미국은 정형외과·보철학 기기 수입액의 43%, 환자 보조기기 수입액의 17%를 차지하여 해당 품목군의 수입국 1위로 나타남.
- 미국에 이어 일본(14.4%), 독일(14.2%), 중국(9.8%), 한국(7.2%) 등이 베트남의 주요 의료기기 수입국으로 나타남. 품목군별로 볼 때 영상진단기기 및 치과용품은 일본, 기타 의료기기는 독일, 의료용 소모품은 중국이 1위 수입국 위치를 차지함.
2016년 베트남 의료기기 수입액 상위 5대 국가 품목군별 수입액
(단위: 천 달러)
|
구분
|
1위
미국
|
2위
일본
|
3위
독일
|
4위
중국
|
5위
한국
|
|
의료용 소모품
|
13,178
|
12,871
|
6,801
|
16,343
|
4,172
|
|
영상진단기기
|
58,941
|
74,984
|
43,255
|
30,066
|
31,148
|
|
치과용품
|
5,331
|
6,860
|
3,975
|
2,740
|
5,629
|
|
정형외과·보철학 기기
|
39,154
|
2,058
|
9,492
|
3,296
|
1,610
|
|
환자 보조기기
|
24,574
|
4,217
|
19,740
|
20,316
|
15,705
|
|
기타 의료기기
|
54,530
|
41,680
|
58,083
|
24,994
|
13,735
|
|
국별 수입액 총액
|
195,708
|
142,670
|
141,346
|
97,755
|
71,999
|
자료원: BMI
○ 2017 년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의료기기 수입액은 전년 대비 25.4% 증가하여 10억 4930만 달러에 이른 것으로 추정되며, 품목군별 증가율 모두 두 자리 대 증가를 나타냈고, 이 중 특히 환자 보조기기가 47%로 높은 증가율을 나타낸 것으로 추정됨.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품목군은 2017년 의료기기 수입액의 30% 가까이를 차지한 기타 의료기기로 추정됨.
○ 한편, 일본, 미국, 유럽 등의 의료기기 기업들이 저렴한 인건비의 이점을 누리고자 베트남에 제조공장을 설립하기 시작함에 따라 베트남은 의료기기 제조 및 수출의 주요 거점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베트남의 의료기기 수출액이 늘어나고 있음.
- 2016년 베트남의 의료기기 수출액은 전년 대비 9.2% 증가하여 6억 7490만 달러에 이름.
- 베트남 내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은 여전히 의료기기 무역수지가 2016년 3억 1910만 달러 적자이며, 의료용 소모품을 제외한 나머지 5개 품목군은 모두 적자를 기록함.
- 2016년 의료기기 수출액 기준 의료용 소모품이 41.8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이어서 기타 의료기기(22.36%), 영상진단기기(15.09%), 환자 보조기기(14.71%), 치과용품(4.58%), 정형외과·보철학 기기(1.41%) 순으로 나타남.
- 상기 6개 품목군 중 기타 의료기기 수출액이 전년 대비 80%가 넘는 증가율을 보이며 가장 크게 늘어났으며, 정형외과·보철학 기기도 45%가 넘는 증가율을, 치과용품도 10%가 넘는 증가율을 나타냄.
○ 2016년 기준 의료기기 주요 수출국을 살펴보면 21.0%의 비중을 차지한 미국(1억 4180만 달러)으로의 수출이 가장 크며, 품목군별로 볼 때 미국은 영상진단기기, 치과용품, 정형외과·보철학 기기, 환자 보조기기의 수출국 1위로 나타남.
- 미국에 이어 일본(20.5%), 중국(10.9%), 벨기에(6.5%), 독일(5.5%) 등이 베트남의 주요 의료기기 수출국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은 2.2%의 비중으로 10위 수출국을 차지함.
- 품목군별로 볼 때 의료용 소모품 및 기타 의료기기는 일본이 1위 수출국으로 나타남.
2016년 베트남 의료기기 수출액 상위 5대 국가 품목군별 수출액
(단위: 천 달러)
|
구분
|
1위
미국
|
2위
일본
|
3위
중국
|
4위
벨기에
|
5위
독일
|
|
의료용 소모품
|
8,659
|
100,423
|
50,323
|
32,224
|
25,765
|
|
영상진단기기
|
38,144
|
838
|
567
|
7
|
184
|
|
치과용품
|
19,164
|
2,785
|
2,414
|
0
|
128
|
|
정형외과·보철학 기기
|
8,583
|
0
|
0
|
18
|
471
|
|
환자 보조기기
|
40,589
|
1,434
|
4,247
|
248
|
1,551
|
|
기타 의료기기
|
26,682
|
32,928
|
16,138
|
11,383
|
9,160
|
|
국별 수출액 총액
|
141,821
|
138,408
|
73,689
|
43,880
|
37,259
|
자료원: BMI
○ 2017 년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의료기기 수출액은 전년 대비 27.7% 증가하여 12억 7580만 달러에 이른 것으로 추정되며, 정형외과·보철학 기기 수출이 51% 증가하는 등 6개 품목군별로 모두 두 자리 대 증가를 나타낸 것으로 추정됨.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품목군은 2017년 의료기기 수출액의 40% 이상을 차지한 기타 의료기기로 추정됨.
□ 베트남 의료기기 경쟁동향
○ 베트남 내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현지 기업은 약 50개사로, 이들 기업들은 소모품, 병원 가구, 수술 도구 등 기본적인 제품들을 제조하고 있음. 대부분 베트남 보건부 산하 기업들로, 의료기기 수입, 유통 및 서비스업을 수행하고 있음.
○ 현지 의료기기 제조사 사례
|
기업명
|
주요 정보
|
|
Minh Tam
|
- 베트남 내 최초의 일회용 의료 플라스틱 제품 제조사
- 본사 및 공장이 호찌민 시에 위치
- 코 삽입관, 주입 세트, 공급관, 흡입 카테터 등을 제조
|
|
Vikomed
|
- Vietnam Laser Technology Center와 한국의 GEMSS Medical Systems 간 합작 투자 회사로 2007년에 설립됨.
- 베트남 내 현대적인 의료기기 제조 및 조립 공장을 보유한 최초 기업
- 하노이, 호치민, 껀터, 다낭, 옌바이 등에 사무실 보유
- 하노이 화락 하이테크파크에 공장이 있으며, 이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생산시설임.
- 형광 투시 기기, 쇄석기,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 HIS(병원정보체계, hospital information system) 등을 제조
- 생산품의 약 80%를 해외 시장에 수출
- Bach Mai, Viet Duc, Hanoi Medical University, Hanoi Friendship Hospital 등 주요 병원에 PACS 및 HIS 제품을 납품함.
|
|
Vina Medical(Vinamed)
|
- 1971년 설립, 2004년 주식회사로 변경됨.
- 2016년 5월 IPO(주식공개상장)를 통해 정부 지분율이 100%에서 20%로 감소됐으며, 최대주주 중 하나는 Son Ha사(철강기업)임.
- 다기능 응급 침대, 분만 침대, 검사 테이블, 의료 주사 트롤리, 침대용 캐비닛 등 병원용 침대를 제조
- 병원 가구 제품에 대해 ISO 9001 인증 획득
- 일본의 Shimadzu와의 합작기업인 Shimadzu Vietnam Medical Hi-Tech를 통해 내수 및 해외 수출용 엑스레이 및 초음파기기를 생산 중임.
- Omron(일본), RZ Medizintechnik(독일), Weinmann(스위스), AMICO(러시아) 등 다수 해외 제조사의 의료기기 제품을 베트남에 유통하고 있음.
|
○ 다국적 의료기기 제조사 사례
|
기업명
|
주요 정보
|
|
B. Braun
|
- 1992년 호찌민 시에 대표 사무소 설립
- 1997년 내수 및 인근국(캄보디아, 라오스) 수출용 정맥 주입 기기, 정맥주사 캐뉼라, 봉합 및 수술 도구 제조를 위한 합작기업 ‘B. Braun Hanoi Pharmaceutical Co.’를 베트남 Hanoi Pharmaceutical Factory 및 말레이시아 파트너와 함께 하노이에 설립함.
- B. Braun Veitnam은 2016년 말 기준 1071명을 고용 중이며, 2017년 전년 대비 9.3% 증가한 매출액 9280만 달러를 기록
- 정맥 수액, 주사기 펌프, 정맥요법·집중치료·마취 관련 용품, 수술 도구, 봉합, 엉덩이 및 무릎 내부보철, 투석 장비, 상처 치료 용품 등을 제조
- 하노이 시에 2개 공장을 보유
|
|
Mediplast
|
- 하노이 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1회용 주사기, 자동잠금 주사기, 주입 세트 등을 제조
- 1회용 주사기 제조 기술은 영국 Star Syringe의 기술로, Star Syringe는 Mediplast에 아시아 국가로 1회용 주사기를 수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
|
Metran
|
- 2008 년 호찌민 시에 의료기기 수입·판매 사무소 설립
- 호찌민 시와 빈즈엉 성에 공장 보유
- 2014년 ISO 9001 및 ISO 13485 인증 획득
- 산소 호흡기, 산소 공급기 등의 호흡기 관련 의료기기와 의료기기용 멸균수를 제조
|
|
Perfect Medical
|
- 2001년 호찌민 시에 공장 설립
- 두피 정맥 세트, 혈액 투석 튜브, 수혈 세트, 주입 세트 등을 제조
|
|
Shimadzu
|
- 1997년 4월 진단용 엑스레이 기기 생산을 위한 합작 기업 ’Shimadzu Vietnam Medical Hi-Tech’을 베트남에 설립
- Shimadzu Vietnam Medical Hi-Tech 지분의 70%는 Shimadzu사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30%는 베트남 Vinamed와 독일 Schmidt Asia Ltd에서 보유
– 진단용 엑스레이 장비를 조립 생산하고 있으며 하노이에 공장 및 서비스·교육 센터를 보유
|
|
Sonion
|
- 2006년 11월부터 보청기용 소형 부품 제조 현지 공장 가동
- 약 2500명을 고용 중
- 호찌민 시 사이공 하이테크 파크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호찌민 시 공장 공급용 플라스틱 사출센터를 붕따우에 설립
- 보청기용 및 고급 음향 산업용 변환기와 전기 기계 부품을 제조
|
|
Terumo
|
- 일본에서 제조비용이 저렴한 다른 아시아 국가로 제조기반을 옮기는 전략에 따라 2008년 베트남에 진출
- 확장 튜브, 중재 시스템, 혈관이식 장비, 자동 채혈 기구용 혈액 주머니 및 일회용품 등을 제조
|
|
United Healthcare
|
- 2013년 9월, 호찌민 시 내 하이테크 파크에 제조공장 건설 계획 발표
- 심장 질환 치료용 스텐트 및 비약물 방출 풍선 등을 제조할 예정
|
○ 이 밖에 베트남 내 제조시설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제품 판매, 유통, 서비스 등을 위해 베트남 내 대표사무소 또는 자회사 등을 두고 있거나, 이러한 진출 없이 베트남 현지 유통기업을 통해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으로 Becton Dickinson, Fresenius Medical Care, GE Healthcare, Johnson& Johnson, Medtronic, Philips, Siemens Healthineers, Varian Medical Systems 등이 있음.
□ 수입 관세율, 수입 및 유통 요건
○ 의료기기 수입 관세율 (2018년 기준)
|
구분
|
HS Code
|
MFN(%)
|
AKFTA(%)
|
VKFTA(%)
|
|
의료용 소모품
|
3005.10.10
|
8
|
5
|
5
|
|
3005.10.90
|
8
|
0
|
0
|
|
|
3005.90.10/20/90
|
8
|
0
|
0
|
|
|
3006.10.10/90
|
0
|
0
|
0
|
|
|
9018.31.10/90
|
0
|
0
|
0
|
|
|
9018.32
|
0
|
0
|
0
|
|
|
9018.39.10/90
|
0
|
0
|
0
|
|
|
3006.20/50
|
0
|
0
|
0
|
|
|
3006.91
|
5
|
0
|
0
|
|
|
4015.11
|
20
|
0
|
0
|
|
|
영상진단기기
|
9018.11/12/13/14/19
|
0
|
0
|
0
|
|
9022.12/14/21
|
0
|
0
|
0
|
|
|
3006.30.10
|
7
|
0
|
0
|
|
|
3006.30.20/30/90
|
0
|
0
|
0
|
|
|
3701.10
|
0
|
0
|
0
|
|
|
3702.10
|
0
|
0
|
0
|
|
|
9022.30
|
0
|
0
|
0
|
|
|
9022.90.10/90
|
0
|
0
|
0
|
|
|
치과용품
|
9018.41
|
0
|
0
|
0
|
|
9402.10/30/90
|
0
|
0
|
0
|
|
|
9022.13
|
0
|
0
|
0
|
|
|
3006.40.10/20
|
0
|
0
|
0
|
|
|
9018.49
|
0
|
0
|
0
|
|
|
9021.21/29
|
0
|
0
|
0
|
|
|
정형외과.보철기기
|
9021.10/31/39
|
0
|
0
|
0
|
|
환자보조기기
|
9021.40/50/90
|
0
|
0
|
0
|
|
9019.10.10/90
|
0
|
0
|
0
|
|
|
90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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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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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MFN는 최혜국대우 관세율, AKFTA는 한-아세안 FTA, VKFTA는 한-베트남 FTA
자료원: KOTRA 하노이 무역관 자체 종합
○ 베트남 정부는 수입 의료기기 및 의료용품에 대해 대부분 0%∼8% 사이의 낮은 관세율을 부과하고 있으며, 수입물량제한도 두고 있지 않음.
○ 그러나 베트남으로 수입되는 의료기기는 베트남 보건부의 규제와 라이선스 요건 등에 따라야 함. 2015년 베트남 보건부는 Circular 30/2015/TT-BYT를 발효하여 베트남에 수입되는 의료기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바 있으며, 베트남에 수입되는 의료기기는 아래 서류를 갖추어 수입허가를 신청해야 함.
- 수입허가 신청서
- 자유판매증명서(Certificate of free sale)
- ISO(국제품질관리기준) 13485 또는 9001을 충족하는 증명서
- 의료장비의 소유권자가 수입 기관 또는 개인에게 발급하는 승인서
- 베트남어로 된 의료 장비의 유형을 설명하는 기술 자료
- 의료 장비의 기능 및 기술적 매개 변수를 설명하는 카탈로그
- 의료 장비 소유자 또는 제조자의 임상 평가 자료 및 설명서
○ 베트남 정부는 특정 목적으로 수입되는 의료기기 부품에 대한 수입관세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음.
- 베트남 재무부에서 2015년 1월 29일 발표한 Circular 10/2015은 제조업 투자 프로젝트 또는 베트남 정부에서 연구 및 제조를 위해 중요하게 여기는 조립시설 및 설비에 사용되기 위해 수입되는 의료기기 부품에 대한 수입관세 면제에 관한 시행령 54/2014/QD-TTg의 세부 실행내용을 밝히고 있음. Circular 10에 따르면, 관세 면제대상인 부품은 의료기기 완제품 조립에 필요한 전자부품, 반도체, 기계 부품을 포함함. 이러한 부품에 대한 관세 면제는 완제품 생산 개시로부터 5년 이내까지 적용됨.
○ 한편, 중고 또는 재활용된 의료기기의 수입은 엄격히 통제되고 있음.
- 베트남 정부는 시행령 69/2018/ND-CP의 발효를 통해 수입금지 품목을 명확히 제공하고 있으며, 이 중에 중고 의료기기도 포함됨. 그러나 분석, 테스트, 과학적 연구, 국가보안 등의 목적으로 수입되는 중고 의료기기는 허용됨.
□ 시사점
○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은 지속 성장할 전망
- 많은 인구와 경제성장, 보건의료 지출 증가, 정부의 의료 시스템 개선 및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 정책 추진 등에 따라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6년 기준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규모 대비 의료기기 수입액 비중이 90% 이상으로,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은 수입 의료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바, 주목할만한 시장임.
○ 한국 의료기기, 품질 강화 통한 경쟁력 제고 필요
- KOTRA 하노이 무역관에서 자체적으로 접촉한 현지 의료기기 수입업체들에 따르면, 한국 의료기기의 강점은 타국가 수입 의료기기 대비 중간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임.
- 하지만 유럽산 또는 일본산 제품에 비해 품질과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평과 함께, 첫 번째 주문과 두 번째 주문 시 제품 품질이 동일하지 않은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며 품질 관리 측면의 개선 필요성을 지적함.
- 따라서 제품 기술력 강화, 내구성 향상, 제품 출고 전 품질 관리 강화 등 제품 품질 향상 및 관리 강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유력한 현지 유통업체 파트너 발굴이 중요
- 베트남 내에서 의료기기 유통은 오직 베트남 기업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외국 기업은 제품을 베트남 유통기업 및 에이전트사를 통해 판매 및 유통해야 함. 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의료기기 구매자들은, 특히 공공부문의 구매자들은 보통 운반부터 사후 관리 및 교체 부품 제공에 이르기까지 모든 측면을 아우를 수 있는 베트남 유통업체들과 거래하는 것을 선호함.
- 따라서 베트남에 의료기기를 수출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은 잘 구축된 마케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관련 법령과 규제에 대한 이해가 깊은 역량 있는 베트남 유통업체를 발굴하여 이들을 통해 제품을 수출 및 유통하는 것이 중요함.
자료원 : CIA, BMI, 베트남 기획투자부, No.: 30/2015/TT-BYT(의료기기 수입에 관한 시행규칙), No. 69/2018/ND-CP (대외무역관리 시행령), No. 36/2016/ND-CP (의료기기 관리에 관한 시행령), 각 기업별 홈페이지(기업 로고 사용), KIMES 웹사이트(http://www.kimes.kr/kr/search_old/product.asp 전시품별 검색 중 ㈜힐세리온사 무선 휴대용 초음파 진단기 등록 이미지 – 썸네일 이미지로 사용) 등 KOTRA 하노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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