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読売新聞 | ||
|---|---|---|---|
| 링크 | https://www.khiss.go.kr/board/bbs_read.jsp?tname=MINBOARD358&bbsid=B306&cat_bbsid=&bbs_seq=230&jkey=&jword=&pg=1&htxt_code=135209061557816711589641157822618&wj_vcs=&reverseNum=227&forwardNum=2 | ||
| 국가 | 아시아>일본 | ||
| 작성일 | 2016-09-08 | 조회수 | 4,508 |
일본 경제산업성이 인공지능(AI)을 이용, 당뇨병의 개선과 예방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을 내년까지 구축할 계획
- 경산성은 민간기업의 도움을 받아 경증 당뇨병 환자 860여명의 당뇨병 관련 데이터를 취합하고 이들 데이터 사이 관련성을 AI로 분석, 개개인에 적합한 생활습관 개선방법 등을 조언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방침
- 이를 위해 환자의 직장에 체중계와 혈압계를 설치하거나 환자에게 스마트폰용 앱이나 웨어러블 단말기를 지급한 뒤 걸음 수· 운동량· 체중·식품 섭취 등 데이터를 취합, 내년 2월을 목표로 DB에 집약할 계획
- 경산성은 궁극적으로 AI를 이용해 당뇨 유관 데이터를 분석한 뒤 ‘운동량을 늘릴 것’, ‘혈당치를 높이는 식사는 자제할 것’ 등 개인 맞춤형 조언을 스마트폰 등을 통해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상
- 현재 일본에서 당뇨환자는 300만명을 상회하고, 당뇨가 의심되는 사람은 약 200만명 정도로 추정
[読売新聞, 201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