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Guardian | ||
|---|---|---|---|
| 링크 | http://www.theguardian.com/society/2016/jan/08/new-alcohol-guidelines-no-last-orders-lunchtime-drinking-cheshire-leadenhall-market | ||
| 국가 | 유럽>영국 | ||
| 작성일 | 2016-04-21 | 조회수 | 3,326 |
"영국 보건부, 20년 만에 음주 가이드라인 개정"
'No last orders for lunchtime drinkers despite new alcohol guidelines'
에 관한 영문 기사입니다.
<한글 요약>
영국 보건부가 하루에 2~3잔 이상 마시지 말고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은 금주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의 새로운 음주 가이드라인을 마련
- 이번 가이드라인은 20년 만에 개정된 것으로, 보건부는 지난 1995년 기존 가이드라인이 제정된 이후 음주와 건강 사이의 연관성을 보다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는 보건 전문가들의 요구가 거세지면서 개정 작업에 착수
- 기존 가이드라인에서는 하루 최대 음주량을 남성 3~4잔, 여성 2~3잔으로 설정하고 있지만, 새 가이드라인은 성별에 관계없이 2~3잔으로 제한
- 그러나 새 가이드라인은 음주를 조금이라도 하면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하는 등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는 사실을 강조
- 새 가이드라인에서 정의하는 1잔은 알코올 도수 4.5%의 라거 맥주를 기준으로 할 때 약 284ml로, 알코올 도수 12% 와인 175ml의 경우에는 2잔에 해당
- 자료원: Guardian (2016.01.08)
- 기사원문 링크: http://www.theguardian.com/society/2016/jan/08/new-alcohol-guidelines-no-last-orders-lunchtime-drinking-cheshire-leadenhall-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