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RSS 설명 www.khidi.or.kr ko COPYRIGHT 2015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www.khidi.or.kr <![CDATA[첨단바이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투트랙 R&D 지원 본격화]]> 첨단바이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투트랙 R&D 지원 본격화

 

- 기업 연구개발 현장에 AI·바이오 융합인재부터 최고급 해외 연구자까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은 첨단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 등을 대상으로 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R&D) 사업최고급 해외인재 유치(R&D) 사업의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최근 신약개발, 첨단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에서 AI·빅데이터 기반 융합연구 역량과 글로벌 연구 경험을 동시에 갖춘 최고 수준의 인재 확보가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산업 현장에서는 박사급 융합인재 부족과 함께, 세계적 석학·연구 리더급 인재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치·활용하는 데 조적인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 이에 정부는 본 사업을 통해 국내에서 양성·확보 가능한 AI·빅데이터 기반 첨단바이오 융합인해외에서 연구를 이끈 경험을 다수 보유한 최고급 글로벌 연구인재를 각각 전략적으로 유치·활용하는 이원화된 인재 확보 R&D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두 사업 모두 단순 인력 확보를 넘어, 기업·병원 주도의 연구개발 과제 수행과 인재 활용을 직접 연계하는 것을 공통된 정책 기조로 한다.

 

 ○ 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R&D) 사업AI·빅데이터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를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연구개발 현장에 채용·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합인재 1명 당 1.5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며 과제 당 최대 7.5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 내부에 AI·바이오 융합 연구역량을 내재화하고, 특허 출원·등록 또는 실증·상용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 최고급 해외인재 유치(R&D) 사업은 국내 제약·의료기기 기업 및 연구중심병원이 글로벌 석학급 연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인건비와 프로젝트 운영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제당 연간 6억 원 이내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며, 총 연구비의 60% 이상을 유치 후보 연구자의 인건비로 집행해야 한다. 해당 인재는 해외에 체류하면서 연구소장, 정부·산업계 연구 책임자, CTO급 경력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연구자로, 글로벌 사업화 및 상용화 성과 창출이 핵심 목표다.

 

 ○ 두 사업 모두 특허, 후보물질 발굴, 임상 진입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글로벌 공동연구 수주 등 구체적인 기술·사업화 성과와 함께 고용유지율, 연구인력 활용 만족도 등 고용·사회적 성과 달성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또한 연구 종료 이후에도 인재가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중장기 활용계획을 평가에 반영한다.

 

보산진 관계자는 이번 두 사업은 국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융합형 핵심 인재와 세계적 수준의 연구 리더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R&D 정책이라며, “연구개발 성과 창출은 물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견인할 인재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두 사업은 모두 자유공모형으로 추진되며, 세부 신청 요건, 평가 기준, 지원 내용 등이 기재된 각 사업별 제안요청서(RFP)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사업공고>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사업 통합공고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은 2026130일까지, 최고급 해외인재 유치는 2026226까지 신청하여야 한다.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지원팀 차정화 책임 (043)713-8832

                                                                 오수인 연구원 (043)713-8831

 

]]>
<![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산업 공급망 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 확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산업 공급망 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 확대"

2026년 수행기관 공모, 223()까지 접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2026바이오헬스 공급망 안정 지원사업 수행기관223()까지 모집한다.


 

 ○ 본 사업은 바이오헬스산업의 공급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산시설, 원부자재 확보, 비축 체계 등 통합적인 안정화 대응체계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앞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보산진은 의약품 공급 체계의 구조적 한계 해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다각도 지원을 위해 기존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사업을 추가 기획하여 ‘26년 총 156억의 해당 예산을 확보하였다.

    

 

< 바이오헬스 공급망 안정 지원 세부 사업 개요 >

 

사업공고명

사업내용

지원규모

지원기간

과제 구성 요건

선정 예정 과제 수

1

수급불안정

의약품

공급 기관 생산시설·장비 확충 지원

수급불안정의약품 공급 기관의 생산시설·장비 확충 비용 지원

연간 최대 9

(2년간 최대 18억원)

협약체결일~ ‘27.12.31

(당해년도: 협약체결일 ~ ‘26.12.31)

단독

4개사 내외

2

핵심의약품 비축 지원

수요 대비 공급이 불안정한 의약품 비축시설 운영 지원

최대 1억원

협약체결일~ ‘26.11.30

단독

5개사 내외

3

원료구매 다변화 지원

원료 국산화에 따른

제조 설비 투자 및

원료 구입 비용 지원

최대 3억원

협약체결일~ ‘26.12.31

컨소시엄 (원료사-완제사)

5개 내외

4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

국내 원부자재 사용자가 국산 원부자재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 테스트 비용 및 제품 개선 비용 지원

최대 10억원

협약체결일~ ‘26.11.30

컨소시엄

(사용자-공급자)

5개 내외

5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

국내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개발 기업의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시설 및 장비 구축 지원

연간 최대 10억원

(2년간 최대 20억원)

협약체결일~ ‘27.12.31

(당해년도: 협약체결일 ~ ‘26.12.31)

단독

5개사 내외

 

  - ’25년에 신규로 운영되었던 수급불안정의약품 공급 기관 생산시설·장비 확충 지원사업은 보령퀘스트란현탁용산(콜레스티라민레진)* 선정하여 지원하였다.


    * 담즙산 결합수지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로 산모, 소아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고지혈증 치료제이지만, `23년 채산성 악화로 공급

 


  - 보령퀘스트란현탁용산의 재생산을 위해 보령 안산 공장 내 신규 생산라인 구축을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금년 상반기 중 품목허가 취득 및 생산 재개를 앞두고 있다.

 

  - ’26년에는 기업 수요와 장비 구축에 필요한 실소요기간을 고려하여 1차년도 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지원기업도 4개사로 확대한다.

 

  - 이에 더하여 원료의약품 국산화를 위해 원료사-완제사 컨소시엄을 지원하는 원료구매 다변화 지원과 위기 상황에도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비축 비용을 지원하는 핵심의약품 비축 지원사업도 올해 신규로 운영한다.

 

  - 또한, 국내 기업 및 기관의 국산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사용 촉진을 위한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원부자재 개발 기업의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시설·장비 구축을 지원하는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사업도 시작하여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공급망도 강화할 예정이다.

 

보산진 김용우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기업 수요와 문제 해결에 기반하여 원료 국산화 지원과 의약품 적시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자 한다. 우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지속가능한 의약품·원부자재 공급망 구축에 기여하기를 기대하며, 해당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은 보산진 홈페이(http://www.khidi.or.kr) 또는 제약산업정보포털(http://www.khidi.or.kr/epharmakorea)알림마당의 사업공고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기술협력팀

공고명

담당자명

전화

이메일

수급불안정의약품 공급 기관 생산시설·장비 확충 지원

김환영

책임연구원

043-713-8891

welcome1021@khidi.or.kr

핵심의약품 비축 지원

안연주 연구원

043-713-8895

yjan0629@khidi.or.kr

원료구매 다변화 지원

김환영

책임연구원

043-713-8891

welcome1021@khidi.or.kr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

이상철 연구원

043-713-8894

sksms526@khidi.or.kr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

김인선 연구원

043-713-8892

isk0908@khidi.or.kr


]]>
<![CDATA[보산진, 혈당측정기기 품목 분석 브리프 발간]]> 보산진, 혈당측정기기 품목 분석 브리프 발간

사용 편의성을 주요 키워드로 홈케어 위주의 산업구조 전환중

가격과 보험 적용에 민감한 시장 특징은 주요 기업이 넘어야 할 요인

 

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에서 혈당측정기기 산업 분석 브리프를 발간하였다.

 

동 브리프를 통해 보산진은 혈당측정기기 산업이 안정적 수요 고도화된 기술 발전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의 주요 흐름을 이끌어 갈 것을 예측하며,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주목할만한 점으로는 사용 편의성이 있는 혈당 관리를 키워드 산업 구조적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한편, 가격과 보험 적용 여부에 민감한 시장 특성과 격화되는 기업 경쟁을 사업화에 있어 주요 넘어야 할 요인으로 언급하였다.

 

< 참고. 혈당측정기기 주요 산업 동향(전문 발췌) >

시장이 안정적이고 높은 성장 잠재력 보유

- 세계적으로 당뇨병 유병률이 지속 확대되고 있고 장기적 관리가 필요한 질병 특성상 안정적이고 잠재력 있는 시장 수요 예상

 

홈케어 위주, 환자 편의성 중심의 기술적 진보

- 기술적 진보로 인한 산업 구조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남

- 당뇨병 관리의 개인화, 빈번한 검사의 부담을 줄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당뇨 관리 도구로서의 변화

 

가격에 민감한 산업 구조로, 보험 적용 여부가 시장 구조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

- 당뇨병 재정 부담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주요 국가에서는 당뇨병 조기 진단과 치료·관리의 중요성 강조

- 높은 가격 부담으로 국가 보험 적용 범위가 사업화 핵심적 요인

기업 간 시장점유 경쟁 치열

-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전략적 M&A 등 활발, 국내 기업은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수출에 주력

성장 요인

전 세계적인 당뇨 인구 급증으로 혈당 측정 관련 시장의 꾸준한 수요 예상

활발한 연구개발로 인한 혈당측정분야의 기술적 진보

당뇨병 인식 제고를 위한 정부 정책 중요성 증가

제약 요인

엄격한 규제, 보험 구조 활발한 산업 성장 제한 요인 가능성

시장 내 기술 및 가격 경쟁 고조

 

시장 분석 결과 최근 3년간 글로벌 시장 규모연평균 10.7% 큰 폭으로 성장하여 2024306.37억 달러 규모에 이르렀으며, 향후에도 전 세계적인 당뇨 발병 증가, 글로벌 기술 발전으로 급격한 시장 확대가 예측되고,

 

 ㅇ 국내의 경우 혈당 측정에 수반되는 혈당검사지 등 소모품의 안정적 수요개인용체내연속혈당측정기의 성장이 시장을 주도, 2020789.21억 원 규모에서 연평균 12.6%로 확대되어 20241,268.9억 원 규모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ㅇ 특히 국내 산업은 내수 생산에 준하는 규모가 매년 수출되고, 수입 규모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영향으로 수입 비중이 지속 확대되는 한편 무역 흑자는 유지되고 있는 추세가 확인되었다.

 

 ㅇ 또한 최근 5년간 혈당측정기 국내 시장에서 연속혈당측정시스템 (CGM) 품목 비중이 불과 8%에서 45.3%로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연속혈당측정기를 중심으로 산업이 급변해 온 것이 두드러진 특징으로 나타났다.

 

기업 경쟁은 격화되는 흐름으로 글로벌 선도 기업은 기술 혁신, 포트폴리오 다양화, 전략적 제휴 및 인수합병 등극 추진 중이며, 주요 국내 기업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수출 시장을 공략 중인 것이 확인되었다.

 

 ㅇ 특히 근래의 혈당측정기기는 단순 측정에서 나아가 빈번한 검사 부담을 줄인 사용자 친화적인 관리 도구로서 전환되고 있음을 기술 동향을 통해 확인하였고, 모바일 혈당관리 서비스 기반의 통합관리 모델비즈니스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나타났다.

 

 ㅇ 또한 당뇨병으로 인한 재정부담은 지속 증가하여 주요국에서는 조기 진단과 치료·관리 중요성을 높이고 있으며, 높은 가격 부담으로 국가 보험 적용 범위가 사업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도 강조하였다.

 

산진에서는 브리프 전문을 공식 홈페이지와 의료기기산업 시스템에 게시하고, 주간 뉴스레터 등을 통하여 산업계 배포할 계획임을 밝혔다.

 

산진 황성은 단장(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 “세계인구 9명 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치료가 아니라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인 질환으로, 정확하고 편리한 혈당측정기기의 개발은 환자들의 건강 관리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ㅇ 이러한 기술적 진보는 우리나라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이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브리프는 환자 중심의 혁신적 혈당측정기 개발 방향과 더불어,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략적 기초자료로서 발간되었다며 발간 배경을 설명했다.

 

 

    ※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산업혁신팀 우한나 책임연구원(043-713-8882)

 

]]>
<![CDATA[의료기기·화장품 임상부터 현지 진출까지 한 번에]]> 의료기기·화장품 임상부터 현지 진출까지 한 번에

보산진 2026년 글로벌 다변화 대응을 위한전주기 지원 로드맵공개

(의료기기) 사용자 임상·사용적합성 평가 지원, 시장진입 지원 (화장품) K-뷰티 해외 판매장·팝업스토어 운영 등

16개 사업, 300개 과제 사전 공고 계획 안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K-의료기기·화장품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공고 계획(사전공고)을 발표했다.

 

 ○ 아래의 보산진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 사업이 해당되며, 각 지원사업별 상세공고가 시작될 예정이다.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 ’26년 사업 공고 계획(지원규모 및 일정)]

사업명을 누르면 지원 내용 및 성과, 일정 등 상세 설명으로 이동

<기존 지원사업>

1-1. 국산의료기기 사용자(의료기관) 임상 평가 지원사업(17개 과제, 2512)

1-2. 국산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평가 지원사업(10개 과제, 1)

2. 디지털헬스케어 실증 지원사업(2개 과제, 2)

3.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4개센터 별 지원기업 상시모집)

- ‘27년 신규 광역형 교육훈련지원센터(9월 모집·선정 예정)

4.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인프라 구축 사업(2개소, 1)

5. 의료기기기업 시장진입 지원사업(과제규모 미정, 3)

6. K-뷰티 해외 판매장 및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 (13개소, 1)

 

<26년도 신규지원>

󰊱 K-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및 수출다변화 지원

1. 글로벌 클러스터 거점 지원(10개 과제, 3)

2. 글로벌 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16개 과제, 1)

3. 글로벌 규제대응 비용 지원(45개 과제, 2)

4. 글로벌 마케팅 비용 지원(100개 과제, 1)

5. 글로벌 수출 부대비용 지원(50개 과제, 1)

6. 의료기기 글로벌 교육훈련 지원(24개 과제, 1)

 

󰊲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보건분야) 지원사업(미정)

 

각 사업별 공고일정은 향후 변경 가능



보산진 황성은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장국산 의료기기 기업들이 임상 현장에서 제품 성능을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시장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그동안 단계별 지원을 지속해 왔다, “앞으로도 임상·실증, 인허가, 사용자 경험 확대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어, “26년에는 디지털 의료제품을 포함한 유망 기업들이 시장 진입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해외 인허가, 마케팅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이 자연스럽게 해외 시장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화장품산업 역시 중소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장성 검증과 현지 유통 연계를 중심으로 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는 보산진에서 추진하는 모집 계획을 사전에 안내하여 산업계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으며,

 

 ○ 공고는 일정에 맞춰 보산진 대표 홈페이지(khidi.or.kr)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khidi.or.kr/dev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전년도 공고문 확인이 가능하고, 본 공고에 앞서 참고하여 준비가 가능하다.

 

  - ’26년도에 새롭게 추진되는 신규지원 사업과 관련 세부사항은 사업별 추진 일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담당자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문의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산업지원팀 남현재 연구원(043-713-8865)

]]>
<![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 3년 연속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한국보건산업진흥원, 3년 연속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지난 1219() 한국광고문화회관 그랜드볼룸 대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수여식에서 고품질 데이터 확보 및 체계적인 품질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인증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ALL)’3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제도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4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인증을 신청한 행정·공공기관 96곳을대상으로 심사 결과, 진흥원을 포함한 32개 기관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 심사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값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등 세 가지 영역으로 진행되었으며, 진흥원은 전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점수 100점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ALL)’ 부여받으며, 진흥원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역량이 전체 행정·공공기관 중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진흥원은 체계적인 데이터 품질관리를 위해, 데이터 표준관리 가이드를 마련하고, 데이터 개방ㆍ품질 업무 추진체계를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데이터 품질 제고 노력을 지속해왔다.

 

 ○ 진흥원은 지속가능한 데이터 품질관리를 위해 중장기 데이터 품질관리 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체계적인 데이터 개방 및 품질관리 추진체계를 구축하는 등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에 활용 가능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진흥원 차순도 원장은 “AI 시대에서 고품질 데이터는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바이오헬스 산업의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통해 산업 성장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CDATA[2026년도「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시작]]>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2026년도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시작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의 해외진출 기반조성 및 성공사례 발굴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관련 모집 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건복지부와 진흥원은 디지털 헬스 기업의 해외진출 단계와 수요를 고려한 전주기 지원체계 구성, 지속적 사업지원 구조 확보,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노력하였다.

 

 ○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26년도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사업예산이 증액됨에 따라 그동안 해외 실증 지원에 중점을 두었던 사업 구조를 개편·확장하여, 해외 진출전략 개발 지원, 해외 실증 지원, 해외 네트워크 구축 지원으로 세분화하여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먼저 이번에 모집하는 '해외 실증 지원사업'ICT기반 의시스템*을 보유한 '기업' 또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시범운영을 통한 매출, 수출 등 진출 성과 달성을 위한 사항을 지원하며, 진출국가를 진시장신흥시장으로 구분하여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 예방·진단·치료·사후관리 및 일상적인 건강 유지·관리, 간호, 교육, 데이터 인프라 등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 본 사업의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2026114일까지 사업신청서 및 필수 구비서류 일체를 진흥원 접수메일(digitalhealth@khidi.or.kr)로 제출하면 되며, 일련의 심사과정을 거쳐 참여기관을 확정하게 된다. (상세 내용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공고사항 참고)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을 위한 전문위원 및 전문기관 모집' 공고는 '해외 진출전략 개발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전략 및 시장조사, 규제 및 인허가, 임상 및 유효성 근거 생산, 파트너링 및 마케팅 등 해외진출 관련 전주기적 애로사항에 대한 자문, 컨설팅 등이 가능한 전문가 및 전문기관을 모집하기 위해 진행된다.

 

 ○ 본 전문위원 및 전문기관 모집에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가 또는 기관은 202619일까지 신청서 및 필수 구비서류 일체를 진흥원 접수메일(digitalhealth@khidi.or.kr)로 제출하면 되며, 일련의 심사과정을 거쳐 전문위원 및 전문기관을 확정하게 된다. (상세 내용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공고사항 참고)

 

진흥원 이관익 디지털헬스사업단장은 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우수하고 경쟁력이 있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진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해외 실증 지원기관 모집, 디지털 헬스케어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을 위한 전문위원 및 전문기관 모집을 시작으로, 해외 네트워크 구축 지원기관 모집('261월 예정), 해외 진출전략 개발 지원기관 모집('262월 예정)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니, 해외진출을 계획하는 기업과 의료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
<![CDATA[보산진-한국애브비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MoU 체결]]> 보산진-한국애브비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MoU 체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혁신기술 발굴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확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은 지난 1218()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 이하 애브비) 본사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제약바이오 및 바이오텍 기업과 애브비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촉진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양 기관이 뜻을 모은 것이다.

 

 ○ 이번 협약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픈이노베이션 기반의 공동연구개발 및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를 계기로 보산진과 애브비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혁신 신약 개발의 잠재력을 보유한 국내 제약바이기업 및 바이오텍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보산진-애브비 바이오텍 이노베이터 어워드(KHIDI-AbbVie BioTech Innovators Award, 이하 어워드)를 개최하는데 협력한다.

 

 ○ 본 행사에서는 애브비의 핵심 연구 분야*에 혁신 기술과 파프라인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선정하고, 애브비 글로벌 분야 전문적인 멘토링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 면역학, 종양학, 신경과학, 안과, 메디컬 에스테틱, 스페셜티 의약품 등

 

 ○ 또한, 바이오코리아(‘26.4.2830)와 연계해 선정 기업을 상하, 컨퍼런스 세션을 통해 애브비 글로벌 연구개발(R&D) 부서의 AI 신약개발 전략과 경험,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 아울러, 보산진이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와 함께 애브비 파트너링 데이등과 연계해, 국내 기업과 애브비 간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보산진 차순도 원장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중요하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애브비의 글로벌 시장 지식과 경험이 국내 기업에게 효과적으로 공유되고, 전략적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파트너십 사례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국내 바이오텍 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 글로벌 매출 기준 상위 5위 제약사인 애브비의 문성과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파이프라인이 보다 신속하게 개발·사업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보산진 제약바이오글로벌팀 김지영 책임연구원 (jane@khidi.or.kr)

]]>
<![CDATA[진흥원, 2026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전망치 발표]]> 진흥원, 2026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전망치 발표

- 2026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최초 300억 달러 돌파, 전년 9.0% 성장한 304억 달러 전망 -

(동향) ’25(e)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279억 달러로 10.6% 증가 예상

* 미국과 유럽에서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최대 실적 기록

* ’23218억 달러(10.0%) ’24253억 달러(+15.8%) ’25(e) 279억 달러(+10.6%)

 

(전망) ’26(f)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304억 달러로 9.0% 증가 전망

* 미국·유럽으로 수출 확대와 신흥국으로 시장 확대가 이어지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최초 300억 달러 돌파 전망

* ’26년 산업별 전망(f): 의약품 117억 달러(+10.5%), 의료기기 62억 달러(+4.5%), 화장품 125억 달러(+9.9%)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2025년 동향 및 2026년 전망을 발표하였다.

 

①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동향 및 평가

 

’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미국과 유럽에서 바이오의약품 및 기초화장용 제품류 등 주요 품목의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279억 달러(+10.6%)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 (의약품) 수출 비중이 가장 큰 바이오의약품(65.7%)*은 미국·유럽에서 수요 확대로 전년대비 25.7% 증가가 예상되며,

 

  - 기타의 조제용약은 아시아/퍼시픽 국가를 중심으로 전년대비 5.9% 증가하면서 전체 의약품 수출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 바이오의약품 수출 변화(10월 누적 기준): ’2446.0억 달러 ’2553.9억 달러(+17.1%)

    ** 기타의 조제용약 수출 변화(10월 누적 기준): ’245.6억 달러 ’256.0억 달러(+7.4%)

 

 ○ (의료기기) 초음파 영상진단기가 포함된 일반 의료기기* 수출 증가와 함께 감소세였던 체외 진단기기**의 수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의료기기 수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일반 의료기기 수출 변화(10월 누적 기준): ’2441.9억 달러 ’2542.8억 달러(+2.1%)

    ** 체외 진단기기 수출 변화(10월 누적 기준): ’245.7억 달러 ’255.8억 달러(+2.1%)

 

 ○ (화장품) K-Beauty는 중국 화장품의 저가 공세로 아시아/퍼시픽 지역에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유럽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며 안정적인 수출 증가가 예상된다.

 

    * 대륙별 수출(’25.10월 누적 기준): 아시아/퍼시픽(49.8억 달러, 1.2%), 북미(20.1억 달러, +19.5%), 유럽(18.7억 달러, +41.1%)

 

② 2026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전망

 

’26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아시아/퍼시픽 중심의 수출 구조에서 벗어나 미국·유럽에서 입지가 강화되면서 ’25년 대비 9.0% 증가한 304억 달러로 전망되며,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의약품) 미국·유럽에서의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와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능력 향상에 힘입어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 특히, 독소류 및 톡소이드류에 대한 해외 허가 확대와 신흥시장으로의 공급망 확대로 수출 증가가 기대된다.

 

 ○ (의료기기) 고령화 및 만성질환으로 인한 진단기기 수요 증가로 초음파 영상진단기 및 방사선 촬영기기의 수출 증가가 전망되며,

 

  - K-Beauty 확산에 따른 미용 의료기기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의료용 레이저기기의 수출 증가도 기대된다.

 

 ○ (화장품) K-Beauty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과 온오프라인 접근성 향상으로 주요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 Z세대 소비층을 중심으로 K-Beauty 경험이 확산되고 온라인 기반 비가 강화되면서 신흥시장으로의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전망 >

(단위: 백만 달러, %)

구 분

2022

2023

2024

2025(E)

2026(F)

금액

증가율

금액

증가율

금액

증가율

금액

증가율

금액

증가율

바이오헬스

24,242

4.7

21,807

10.0

25,258

15.8

27,925

10.6

30,435

9.0

 

의약품

8,083

14.8

7,555

6.5

9,267

22.7

10,543

13.8

11,651

10.5

 

의료기기

8,206

11.0

5,789

29.5

5,813

0.4

5,979

2.9

6,249

4.5

 

화장품

7,953

13.4

8,463

6.4

10,178

20.3

11,403

12.0

12,535

9.9

 

external_image

자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무역통계진흥원 무역통계 재가공

 

진흥원 이병관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은 “2025년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주요 품목의 인지도와 수요가 확대되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한 해가 될 것이다,

 

 ○ “2026년 바이오헬스 수출은 화장품 산업의 시장 다변화, 미국·유럽 중심의 의약품 산업의 견조한 성장, 의료기기 산업의 수출 회복세에 힘입어 2025년에 이어 다시 한번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다만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과 각국 규제 강화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바이오헬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간 긴밀한 협력과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의 :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강창호 연구원 (043)713-8434


]]>
<![CDATA[진흥원,「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발간]]> 진흥원,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발간


- 의료 중심에서 관광 등 연관산업 소비까지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최초 분석 -

- 외국인환자 의료비 14천억 원쇼핑·숙박까지 연결된 K-의료 소비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외국인환자의 신용카드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이번 보고서는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유치사업자의 실적 보고를 토대로 집계되는 기존 유치실적 통계와 달리, 의료 이용뿐만 아니라 비의료서비스 업종을 포함한 외국인환자의 실제 소비 규모와 업종별·국가별·지역별 소비 구조를 통합으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신용카드로 의료 소비를 한 외국인환자는 92만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들이 국내에서 사용한 전체 카드 소비 금액은 36,647억 원, 이 중 의료업종 소비는 14,053억 원으로 전체의 38.3%를 차지했다.

 

 ○ 외국인환자 1인당 카드 사용액은 전체업종 기준 약 399만 원, 의료업종만 볼 때 153만 원 수준으로 나타나, 외국인환자의 의료 이용이 단일 진료행위에 그치지 않고 국내 소비 전반으로 확장되는 경향을 보였다.


업종별 소비 구조를 살펴보면, 전체 소비 1위는 피부과(5,855억 원), 2위는 성형외과(3,594억 원)로 나타났으며, 두 진료과의 소비 금액 합계는 9,449억 원으로 전체 소비의 25.8%를 차지했다.

 

 ○ 이는 백화점·면세점·일반음식점·특급호텔 등 주요 관광 소비 업종의 합계 소비액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의료 소비가 외국인환자 지출의 중심축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가별 소비패턴에서는 외국인환자 수 기준으로 일본, 미국, 대만, 중국 순이었으며, 의료업종 소비 금액 기준으로는 미국(3,071억 원), 일본(2,796억 원), 대만(1,284억 원), 중국(1,073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 특히, 일본·대만·중국·태국은 의료 소비의 75% 이상이 피부·성형 분야에 집중된 미용·시술 중심 국가로 분류된 반면, 카자흐스탄·몽골 등은 종합병원·내과 중심의 치료형 고액 소비 국가로 나타나 국가별 의료 수요 구조의 차이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 한편, 미국은 의료와 관광이 결합된 복합형 소비 국가로 의료업종 이용 비중도 높지만 동시에 백화점·호텔·항공 등 관광 소비의 비중도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 소비 분석 결과, 외국인환자 전체 소비의 93.1%가 서울·경기·인천·부산 등 수도권과 주요 거점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서울은 전체 의료 소비의 87.6%를 차지했다.

 

 ○  서울은 피부과·성형외과와 함께 백화점 소비 비중이 높아 의료와 쇼핑이 결합된 소비 구조가 두드러졌으며, 경기도는 종합병원·검진 중심 소비가 많아 치료 목적 의료관광 지역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진흥원 한동우 국제의료본부장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성과를 단순 환자 수가 아닌 의료를 중심으로 한 연관산업에서의 외국인환자 소비 특성을 다각도로 분석한 첫 사례로 정책적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또한, “외국인환자 의료 소비는 피부·성형 중심의 단기 진료부터 검진·치료 중심의 중장기 체류형 소비까지 다층적인 구조를 보인다.”, “분석 결과는 지역별 국가·업종별 소비패턴을 기반으로 한 지역 특화 의료관광 모델 개발과 함께, 지자체 및 관련 산업계에서 정책·사업 기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및 국제의료시장포털
(www.medicalkorea.or.kr/ghi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단 장준은 책임연구원 (043)713-8917

 

 


]]>
<![CDATA[바이오메디컬 융합연구의 핵심 ‘의사과학자’ 양성 확대 본격화]]> 바이오메디컬 융합연구의 핵심 의사과학자’ 양성 확대 본격화

2026년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신규 기관 모집 공고 중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2026년도 신규 기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행된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임상지식과 기초의학·이학·공학 등 분야를 융합한 연구 수행이 가능한 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학부부터 대학원 학위과정까지 지원하여 의사과학자(MD-PhD)로 배출하는 사업이다.


    *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지원 프로그램(2025년 기준)

    - (학부과정) 융합형 의과학자 학부과정 지원

    - (대학원과정) 전공의 연구지원 및 인프라 구축, 전일제 박사학위과정 지원

 

 ○ 그간 전공의 연구지원 및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기관이 선발한 전공의의 대학원 학위과정을 지원하고, 전일제 박사학위과정은 진흥원이 직접 개별 대학원생을 선발하여 박사학위과정을 지원해왔으나, 2026년부터는 대학원과정 지원 사업으로 통합한다.

 

 ○ 이에, 2026년부터는 학부과정 지원사업과 대학원과정 지원사업으로 개편하여 각각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하고, 기관을 통해 대학()생 선발 및 연구실습교육 등 학위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 학부과정 지원은 의사과학자 진로 유인 확대 및 예비 의사과학자 인재 육성을 위한 역량을 갖춘 기관을 선정하여 의사과학자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및 예비의사과학자 양성 과정 운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66개 이내 기관을 선발한다.

    * (지원규모) 기관당 국고보조금 연간 3.2억원 내외

 

 ○ 대학원과정 지원사업은 대학()-병원 협력 기반 의사과학자 양성 및 연구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일제 또는 부분제 대학원생을 선발하여 연구활동 및 박사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610개소 이상 기관을 선발한다.

    * (대학원생 지원비) 전일제 1인당 50백만원, 부분제 1인당 20백만원

    * (기관 사업비) 기관당 20백만원~300백만원 내외, 양성 인원 규모 및 성과 등에 따라 매년 차등 배분

 

 ○ 신규 모집 공고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www.khidi.or.kr) 알림마당의 사업공고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서류 접수마감) 2026120()까지 이메일(mediscientist@khidi.or.kr) 접수

 

진흥원 송태균 바이오헬스혁신본부장은 보건의료 환경 변화와 신기술 수요 증대에 따른 연구 분야 확장으로 의료와 과학의 경계를 넘어 혁신을 주도하는 의사과학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번 개편된 지원사업을 통해 정부와 대학, 병원이 함께 협력하여 의사과학자를 본격적으로 양성배출할 수 있는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사과학자정책팀 (043)713-84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