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RSS 설명 www.khidi.or.kr ko COPYRIGHT 2015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www.khidi.or.kr <![CDATA[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케이(K)-원팀 가동]]>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케이(K)-원팀 가동

보산진, 복지부·산업부 산하·유관기관과 '글로벌 마케팅 협력 업무협약' 체결

파트너 발굴부터 해외 마케팅, 수출애로 해소까지 바이오USA 참가로 시동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떠오르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산하 및 유관 기관과 힘을 합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100억 달러를 넘어 104.1억 달러를 기록한 의약품 수출은 올해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27.1억 달러를 기록하며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 정부도 2월 열린 ‘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을 8대 수출 전략산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공공 위탁개발생산(CDMO) 고도화, 바이오 특화 펀드 신설, 해외 K-바이오 데스크 확대 및 신흥국 수요 대응 계획 등을 발표한 바 있다.

    * 8대 수출 전략산업: 바이오헬스, 소비재, 전력기기, 방산, 원전, 자동차, 선박, 철강

 

이러한 정책에 발맞춰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보산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한국바이오협회(회장 고한승)와 함께 429(), 서울 코엑스에서K-제약·바이오 글로벌 마케팅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추진 중인 글로벌 지원 사업을 연계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제약·바이오 글로벌 5대 강국 도약목표 달성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협약 기관들은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진출 수요분석, 글로벌 전시회 활용 마케팅,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수출 애로 지원, 시장 및 기업 정보 조사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첫 실행 사례로, 올해 6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USA‘)에 공동 참가한다.

 

 ○ 바이오USA 둘째 날인 623에는 전시장 인근에서 한국의 밤교류 행사(코리아 나잇 리셉션)를 공동 개최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협력 확대를 지원한다. 또한, 바이오USA 한국관2026년부터 공동 홍보와 함께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 바이오USA는 매년 2만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로 올해는 73개국 1,650개 기업의 전시 부스가 설치되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산진 정영훈 기획이사보산진은 지난 3년간 제약바이오 분야 12개 유관기관과 협력해 글로벌 진출을 추진해왔다이번 협약은 분산되어 있던 역량을 하나로 모아 글로벌 무대에서 K-제약바이오 브랜드를 구축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 보산진 제약바이오글로벌팀 박현주 연구원 (043)713-8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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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진흥원,「바이오헬스산업 실태조사」결과 발표]]> 진흥원,바이오헬스산업 실태조사결과 발표

2024년 기준 바이오헬스산업 기업 18,405개사

매출 144조원, 인력 36만명, R&D 9조원 규모

 

2024바이오헬스산업(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부문)

 

매출액 1435,510억 원(23년 대비, +7.6%)

* 산업별 매출액: 제약 551,333억 원(+3.9%), 의료기기 399,210억 원(+5.2%), 화장품 484,966억 원(+14.6%)

 

종사자 수 358,385(23년 대비, +1.6%)

* 산업별 종사자 수: 제약 106,795(+4.6%), 의료기기 118,346(+0.04%), 화장품 133,244(+0.7%)

 

연구개발비 85,387억 원(23년 대비, +14.3%)

* 산업별 연구개발비: 제약 45,428억 원(+8.8%), 의료기기 24,826억 원(+24.3%), 화장품 15,133억 원(+16.3%)

본 자료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외한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산업을 대상으로 조사 결과를 분석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4년 바이오헬스산업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본 조사에서는 바이오헬스산업 기업체의 매출(산업별, 유형별) 인력(산업별, 직무별, 전문인력) 연구개발(재원별, 사용별, 세부 산업별, 산업재산권) 2024년 현황에 대해 20257월부터 11월까지 조사를 실시하였다.

 

 ○ 동 조사는 바이오헬스산업의 실태를 파악하여 시의성 및 연속성 있는 통계를 생산하고, 정책적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제358004)이다.

 

2024년 기준 바이오헬스산업 실태조사 중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부문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매출 현황) 2024년 바이오헬스산업 매출은 2023대비 7.6% 증가한 1435,510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 산업별 매출규모는 제약 부문 매출이 551,333억 원(+3.9%)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화장품 484,966억 원(+14.6%), 의료기기 399,210억 원(+5.2%) 순으로 조사되었다.

 

 ○ (인력 현황) 2024년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는 2023년 대비 1.6% 증가한 358,385명으로 조사되었다.


 

  - 산업별 종사자 수는 화장품 부문 종사자 수가 2023년 대비 0.7% 증가한 133,2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의료기기 종사자 수가 118,346(+0.04%), 제약 부문 10 6,795(+4.6%) 순으로 조사되었다.

 

 ○ (연구개발 현황) 2024년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연구개발비는 2023년 대비 14.3% 증가한 85,387억 원이며, 연구개발집중도(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5.9%로 나타났다.


  - 산업별 연구개발비는 제약(45,428억 원, +8.8%), 의료기기(24,826억 원, +24.3%), 화장품(15,133억 원, +16.3%) 순이며, 연구개발집중도도 제약 부문이 8.2%로 가장 높았다.

 

진흥원 이병관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은 이번 조사 결과가 국가 전략 수립과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초 자료로 폭넓게 활용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단순 현황 파악을 넘어 정책 수요가 높은 전략 분야의 통계 인프라를 고도화하여 데이터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래 산업 변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바이오헬스산업의 혁신 성장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의 :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윤주영 책임연구원 (043)713-8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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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6, 4월 28일(화) 개막]]>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

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6, 428() 개막

 

428[]부터 30[]까지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과 충청북도(지사 김영환, 이하 충북도)공동으로 개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스 산업 국제 컨벤션 바이오 코리아 2026이 오는 428()부터 30()까지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올해로 21회를 맞은 바이오 코리아(BIO KOREA)는 그간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기업 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 성장해왔다.

 

 ○ 이번 행사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Breakthrough, Beyond the Future)를 주제로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퍼런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59개국 775개사에서 참가한다.

 

비즈니스 파트너링에서는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한 국내· ,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고, 사전 매칭을 통해 신규 파트너 발굴,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 기술이전, 투자논의 등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된다.

 

 ○ 대표적으로, 바이엘(Bayer), 다이이치산쿄(Daiichi Sankyo),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MSD(Merck Sharp & Dohme), 일라이 릴리(Eli Lilly), 로슈(Roche),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lngelheim), 다케다제약(Takeda), 인실리코메디슨(Insilico Medicine) 등 글로벌 기업들과 종근당,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GC녹십자, 유한양행, LG, 동화약품, 일동제약 등 작년 대비 더 많은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

 

 ○ 비즈니스 교류와 글로벌 협력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파트너링 부스 2배 확장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34개국, 800여명이 참가하여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재생의료홍보관, 해외 국가관 등 20개국, 299개사에서 364개 부스를 운영한다. 에스티팜, 유한양행,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녹십자 등 국내 주요 기업와 존슨앤존슨, 암젠, 론자 등 글로벌 기업이 함께 한다.

 

 ○ 올해에는 AI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AI 신약개발,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분석, AI 기반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 플랫폼 등 AI 기반의 혁신 제품과 기술을 만나볼 수 있으며, 주요 참여 기업에는 인실리코메디슨, 아론티어, 에이블랩스, 에이비스 등이 있다.

 

 ○ 더불어, 주한 공관·무역대표부 등을 중심으로 한 국가관에서는 호주, 네덜란드, 스웨덴, 독일 8개국에서 77기업이 참가하각 국의 유망 기술을 선보이고, 국내 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 주한호주대사관에서는 주정부들을 비롯하여 임상시험, 메드텍, 첨단치료제 등 40개 기업이 참가하며,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에서는 백신, 신약개발, 디지털헬스 분야의 21 업 및 기관이 참가한다.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서는 분석 서비스, AI신약개발 등 10개 기업과 함께 네덜란드 라운지를 영한다. 이 외에도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도 현지 기업들 참여하여 우수 기술을 홍보하고 국내 기업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한다.

 

컨퍼런스에서는 11개국 101명의 국내·외 바이오헬스 기업 및 관련 전문가(해외연사 41)가 연사로 참여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 대체독성시험, 첨단기술,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전략 투자 트렌드 등 6개 주제, 12개 세션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 자 트렌드 세션(Session 1, 8)에서는 글로벌 VC가 참여하는 Fireside Chat과 공공·국부펀드 사례 발표를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투자 환경 변화와 글로벌 자본 흐름을 조망하고, 크로스보더 투자 및 신디케이트 투자 확대 등 최신 투자 전략을 공유한다.

 

 ○ AI 기반 신약개발 세션(Session 4, 5)에서는 AI 및 양자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패러다임 변화와 데이터 기반 연구발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신약 타깃 발굴부터 임상 개발지 전주기에 걸친 AI 활용 전략과 산업 적용 방향을 논의한다.

 

 ○ 오픈이노베이션 세션(Session 2)에서는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 스타트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AI 신약개발을 가속화하는 전략을 다루며, 타깃 발굴부터 임상 및 환자 적용까지 이어지는 협업 모델과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

 

 ○ 첨단 기술 세션(Session 3, 6, 11)에서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재생의료, 차세대 신약개발 전략 등을 중심으로 비임상부터 임상 전환까지의 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력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다룬다.

 

 ○ 글로벌 진출 전략 세션(Session 7, 9, 10)에서는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전략, 글로벌 규제 혁신, 해외 진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과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

 

 ○ 대체독성시험 세션(Session 12)에서는 NAMs 기반 비임상 평가 기술을 중심으로 동물대체시험의 산업적 적용과 규제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차세대 전임상 시험 패러다임 전환을 조망한다.

 

, 일반 참관 등록자(Visitor)도 참관할 수 있는 오픈세션이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301, 327)에서 진행된다.

 

 ○ 28()에는 ‘K-BIC 벤처카페 4월 모임이 개최된다. 바이오텍의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인 K-Bio CIC와 협업하여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심장 K-Bio CIC, 세계를 연결합니다 제로 진행되며, 세미나 이후 참가자 간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AI 기반 바이오제조 혁신세션을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이 이끄는 바이오제조 혁신과 글로벌 산업 생태계 변화를 조망한다.


 ○ 29()에는 의료기기 산업 전주기 통합 설명회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관련 세션이 진행되어 정책 방향과 데이터 기반 연구·산업 활용 방안을 공유한다.

 

 ○ 30()에는 글로벌 투자 유치를 주제로 한‘Global Invest Fair’가 개최되어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연계 및 글로벌 협력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스폰서십 참가 기업인 존슨앤드존슨(Johnson&Johnson), 암젠(Amgen), 아크로바이오시스템즈(ACROBiosystems), 에스티팜(ST Pharm), 엠에스디(MSD), 일라이 릴리(Eli Lilly), 바이엘(Bayer), 에스케이팜테코(SK Pharmteco)는 기업발표(Company Presentation)를 통해 각 기업의 주요 사업 및 기술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산진 차순도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 환경에서,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가 자본과 규제의 한계를 넘어, 투자와 사업화, 더 나아가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술과 산업,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간의 유적인 연결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바이오리아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여는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세한 내용은 바이오코리아 2026 누리집(www.biokorea.org)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 희망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3층 행사장 현장 등록대에서 등록하고 참관할 수 있다.

 

    ※ 문의 : 바이오 코리아 사무국 166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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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엠에스디 개방형 혁신(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엠에스디

개방형 혁신(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파트너링 데이 공동 개최(4.27) 및 보건산업창업혁신센터 내 한국오피스 개소 협력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427() 한국엠에스디(대표이사 알버트 김, 이하 MSD)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국내 제약바이오 및 스타트업 기업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혁신 의약품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잠재적 협력 파트너 모색을 위해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의 목적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공동연구개발 및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함에 있다.

 

이를 계기로 진흥원과 MSD는 유망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에 파트너링 및 투자 기회 제공하는 자리인 보산진-한국MSD 파트너링 데이를 협약식에 이어 공동 주최한다.

 

 ○ 파트너링 데이에서는 MSDR&D 파트너십 전략 및 중점 협력 분야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 간 네트워크 및 1:1 파트너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진흥원은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보건산업창업혁신센터에 MSD 한국오피스(Business Development & Licensing) 개소를 지원한다.

 

 ○ 이 공간은 MSD와 국내 기업 간 혁신 의약품 발굴 및 개발 가능성을 논의하는 협업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산진 정영훈 기획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이번 업무협약 및 파트너링 데이를 계기로 MSD와 국내 유망 바이오기업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되고,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MSD의 김 알버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MSD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산진은 글로벌선도기업의 기술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국내 유망기업들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특히, 글로벌 선도기업과 함께하는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K-BioPharma Next Bridge) 사업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들과 국내 유망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연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 향후 성장 단계별 기술 협력 가속화 지원(52차 모집 예정),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9.9~11) 등을 통해 국내 유망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 및 프로그램 등은 추후 보산진 홈페이지 및 제약산업정보포털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산진 제약바이오파트너십지원팀 김근영 연구원 (gykim10@khi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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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26년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73.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 2026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73.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

진흥원, 2026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 발표

 

(총괄) ’26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73.0억 달러 달성

* 의약품 27.1억 달러(+11.7%), 의료기기 14.6억 달러(+5.6%), 화장품 31.3억 달러(+21.5%)

 

(주요특징) (의약품) 유럽 중심의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 (의료기기) 초음파 영상진단기를 중심으로 일반의료기기 수출 증가, (화장품) 한류 및 K-뷰티의 글로벌 수요 지속 및 미국, 영국 등 수출 증대로 역대 최대 분기실적 경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61분기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을 발표하였다.

 

[총괄] ’26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73.0억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바이오헬스산업 수출(’25.1Q) 63.9억 달러 (’26.1Q) 73.0억 달러(전년 대비 +14.4%)

 

(의 약 품) (’25.1Q) 24.2억 달러 (’26.1Q) 27.1억 달러(전년 대비 +11.7%)

(의료기기) (’25.1Q) 13.9억 달러 (’26.1Q) 14.6억 달러(전년 대비 +5.6%)

(화 장 품) (’25.1Q) 25.8억 달러 (’26.1Q) 31.3억 달러(전년 대비 +21.5%)

[참고] 전산업 : (’25.1Q) 1,595억 달러 (’26.1Q) 2,193억 달러 (전년 대비 +37.4%)

주요 품목별 수출 증가율(‘26.1Q 기준) : 반도체 +139.1%, 자동차 0.2%, 석유제품 18.3%, 일반기계 5.2%

 

의약품(27.1억 달러, +11.7%)은 유럽을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수요가 확대되면서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었다.

 

의료기기(14.6억 달러, +5.6%)는 초음파 영상진단기 및 전기식 의료기기 등 일반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증가 흐름을 보였다.

 

화장품(31.3억 달러, +21.5%)K-뷰티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대와 미국, 영국 시장 수출 증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

 

분기별 수출액 추이

 

산업별 수출액 추이(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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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바이오의약품독소류 및 톡소이드류수출 증가로 ’261분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27.1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바이오의약품(전체 의약품 수출의 64.7% 비중)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한 17.5억 달러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 특히, 스위스(3.4억 달러, +70.3%), 헝가리(3.0억 달러, +20.3%), 네덜란드(1.9억 달러, +44.2%), 이탈리아(1.2억 달러, +102.8%)에서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반면, 미국(3.0억 달러, 7.9%), 독일(2.0억 달러, 19.2%)에서는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독소류 및 톡소이드류(1.2억 달러, +49.4%) 수출은 중국(0.3억 달러, +89.7%), 브라질(0.1억 달러, +47.7%), 베트남(0.1억 달러, +90.3%)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의료기기] 초음파 영상진단기전기식 의료기기의 수출 증가로 ’261분기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14.6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일반 의료기기 수출액: (’25.1Q) 12.1억 달러 (’26.1Q) 12.9억 달러(+7.4%)

    * 체외 진단기기 수출액: (’25.1Q) 1.8억 달러 (’26.1Q) 1.7억 달러(6.1%)

 

 ○ 초음파 영상진단기(전체 의료기기 수출의 15.8% 비중)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2.3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미국(0.5억 달러, +10.3%), 중국(0.2억 달러, +20.1%), 인도(0.2억 달러, +11.4%) 순으로 수출이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영국(0.1억 달러, +126.7%)에서 수출 증가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 전기식 의료기기(1.7억 달러, +20.4%)는 미국(0.2억 달러, +57.9%), 태국(0.1억 달러, +61.5%), 우즈베키스탄(0.1억 달러, +853.9%)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하였다.

[화장품] 기초화장용 · 두발용 제품류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261분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한 31.3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기초화장용 제품류(전체 화장품 수출의 77.6% 비중)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한 24.3억 달러로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하였다.

 

  - 특히, 미국(4.7억 달러, +49.1%), 영국(0.9억 달러, +190.7%), 네덜란드(0.6억 달러, +212.6%)를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를 보였고, 중국(3.6억 달러, 12.5%)은 감소하였다.

 

 ○ 두발용 제품류(1.4억 달러, +34.8%)는 미국(0.4억 달러, +72.7%), 중국(0.2억 달러, +16.4%), 러시아(0.1억 달러, +52.1%), 폴란드(0.04억 달러, +505.6%)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 반면, 수출 주력품목인 색조화장용 제품류는 일본·중국 등 수출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감소하였다.

 

진흥원 이병관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은 연초 통상적으로 수출이 둔화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바이오헬스산업은 분기 수출 70억 달러를 달성하며 전년의 성장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 의약품과 화장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 이어,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이러한 대외적 변동성이 수출성장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정주석 연구원 (043)713-8433

󰊱 본 자료는 바이오헬스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관세청 수출입 통관자료 등 행정통계를 활용한 가공통계로, 국가승인통계가 아님을 밝혀둠

 

󰊲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동향통계 집계 방식의 차이로 인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가승인통계(연간 수출입액, 보고통계)와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바이오헬스산업의 정의는 대외 무역거래 상품분류(HSK) 10단위 기준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에 해당하는 품목분류 코드를 기준으로 분류

 

󰊴 2022HS 개정과 2025HS 개정에 따라 일부 품목의 수출액이 과거 자료와 상이할 수 있음

 

󰊵 통계표에 수록된 숫자는 단위 미만에서 반올림되었으므로 각 항목 값의 합의 통계(또는 전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음

<붙임> 2026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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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K-헬스미래추진단, BIO KOREA 2026서 한국형 ARPA-H 첫 중간성과 공개]]> K-헬스미래추진단, BIO KOREA 2026

한국형 ARPA-H 첫 중간성과 공개

-출범 2년 만에도전적 질문(What If)’기반 연구성과 쇼케이스-

-연구자 현장 참여 및 글로벌 파트너링 지원으로 실질 협력 기회 확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K-헬스미래추진단(추진단장 선 경, 이하 추진단) 오는 4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BIO KOREA 2026에서 홍보관 운영을 통해,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중간성과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20243월 추진단 출범 이후 약 2년간 추진된 한국형 ARPA-H 사업의 첫 중간성과 쇼케이스로, 보건의료 난제 해결을 목표로 한 도전적 연구의 현재 진행 상황을 국민과 산업계에 공유하는 자리다.

 

 ○ 특히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매니저(PM)도전적 질문을 던지고,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연구를 기획·추진하는 방식로 운영된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이러한 질문과 연구개발 과정, 그리고 현재까지의 중간성과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시에서는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이동형 백신 생산, 일상 속 질병 예측·관리, 우주 미세중력 환경을 활용한 신약 및 장기 개발, 근육 노화 진단 및 맞춤형 처방 관리 등 보건의료 난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연구가 소개된다. 각 과제는 만약에?(What if)’라는 도전적 질문에서 출발해, 기존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명확한 목표 아래 현재 개발 중인 핵심 기술과 중간성과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임무

도전적 문제(What if?)

목표

전시품

담당PM

(전시참여기관)

보건안보

확립

(임무1)

이동형 트럭에서 직접 백신을 대량 생산할 수 있다면?

감염병 발생 시 백신 공급 지연 문제 해결

이동형 mRNA 백신 생산 트럭

이제욱PM

(국제백신연구소)

바이오헬스 초격차기술 확보

(임무3)

일상에서 질병을 미리 예측관리할 수 있다면?

사후 대응 중심 의료를 예방관리 중심으로 전환

퇴행성 뇌질환 조기진단 플랫폼

이창복PM

(고려대학교)

만성신질환 관리용 웨어러블 센서

이창복PM

(충남대병원)

우주 환경이 의료 난제 해결의 실험실이 된다면?

지상에서 구현 어려운 정밀 바이오 연구 한계 극복

우주 환경 활용한 단백질 결정성장 장치

김재욱PM

(스페이스린텍)

우주 환경 활용한 기능성 조직 제조 위한 초소형 3D 바이오 프린터

김재욱PM

(한림대학교)

복지돌봄 서비스 개선

(임무4)

내 근육의 노화상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처방을 받을 수 있다면?

근육 노화의 조기 진단 및 맞춤형 관리 실현

근수축력 측정 및 3D 동작보행 분석 시스템

한희철PM

(동국대학교, 인하대병원)

 

 ○ 홍보관에는 연구자들이 직접 상주하여 기술 개발 단계와 중간성과를 설명하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통해 연구의 방향성과 활용 가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추진단은 참여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동안 비즈니스 파트너링 참여를 지원하여, 국내외 바이오기업, 벤처기업, 투자기관, 연구기관과의 협력 및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홍보관에서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해결하고 싶은 보건의료 난제는 무엇인가?”에 대한 도전적 문제 수요조사를 진행하여, 향후 신규 프로젝트 기획 방향 설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선 경 K-헬스미래추진단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첫 중간성과를 공개하는 자리라며, “보건안보 강화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의료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성과를 산업 및 글로벌 협력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성과 창출을 위해 도전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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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허가부터 시장진입까지 신속하게, ‘2026년도 의료기기산업 전주기 통합설명회’개최]]> 허가부터 시장진입까지 신속하게,

‘2026년도 의료기기산업 전주기 통합설명회개최

 

429(), 코엑스(COEX)에서 최신 규제 및 시장진입 전략 공유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 등 급변하는 규제 환경 밀착 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429()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26과 연계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의료기기산업 전주기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설명회는 보건복지부 및 보산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의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에버트라이 등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의료기기 개발부터, 허가, 신의료기술평가, 보험 등재에 이르는 최신화된 전주기 정보를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 특히, 올해는 최근 제정된 디지털의료제품법과 새롭게 도입된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 등 기업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신 정책 변화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설명회는 보산진 황성은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 소개(센터) 국내 의료기기 허가 절차 및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 소개(식약처) 디지털의료제품법 소개(에버트라이)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 제도(센터) 신의료기술평가 절차(보의연) 건강보험 의료행위 및 치료재료 등재절차(심평원)의 핵심 세션으로 진행된다.

 

  - 센터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youtube.com/@khidi1216)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한 세부 정보 및 의료기기 전주기 상담은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www.khidi.or.kr/mdtis)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 참고.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 >

 

(설립근거) 의료기기산업법 제33조 동법 시행령 제20조에 의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정

(주요기능) 의료기기 시장 진출 상담 및 자문, 관련 애로사항 발굴 및 해소 지원,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 및 혁신의료기기군 지정, 기타 지원사업 운영 등

 

진흥원 황성은 단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 등 급변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겪는 불확실성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 의료기기 산업은 규제에 대한 이해가 곧 사업화의 핵심인 만큼 이번 설명회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실효성 있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보산진 의료기기산업혁신팀 김지애 연구원(043-713-8884)

              보산진 의료기기산업혁신팀 한세환 연구원(043-713-8881)

              보산진 의료기기산업혁신팀 이정기 연구원(043-713-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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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바이오코리아 홍보관 전시 및 컨퍼런스 개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바이오코리아 홍보관 전시 및 컨퍼런스 개최

-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 BIO KOREA 2026 기간 중 홍보관 (4.28.()~30.() 코엑스 C) 및 컨퍼런스 (4.29.(), 1330, 코엑스 3327) 운영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단장 백롱민)은 바이오코리아 2026(428()~30(), 코엑스)에서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BioBigData.Korea, BIKO, 바이코)홍보관과 컨퍼런스를 운영한다.

 

 ○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 등 4개 부처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구개발(R&D) 인프라 사업으로, 참여자의 동의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국민 100만 명의 통합 바이오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축된 바이오빅데이터는 정밀의료 실현과 바이오 산업 혁신을 위한 연구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홍보관에서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전시와 설명이 진행된다(428()~30()).

 

 ○ 홍보관에서는 사업의 전반적인 구조와 흐름과 함께 총괄 사무국 역할을 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외에 정책지정과제 수행기관인 한국보건의료정보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의 역할을 상세히 설명한다.

 

 ○ 또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에 참여하는 5개 기업(마크로젠, 제이에스링크, CG인바이츠, 테라젠바이오, GC녹십자)은 홍보관에서 본 사업 내 유전체 데이터 생산 및 분석 과정, 인체자원 제작 및 검체 운송 등 사업 수행 내용을 소개한다.

 

 ○ 아울러 홍보관에서는 대국민 대상 사업 인식 제고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방문객은 홍보관 내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사업단 공식 SNS(인스타그램유튜브 등)를 팔로우하면 룰렛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사업단 캐릭터인 ‘BIKO Hero’를 만나보고, 캐릭터 이름을 직접 제안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바이오빅데이터의 개방과 활용(Openness and Utilization of BioBigData) 주제로 한 컨퍼런스는 429() 1330분부터 진행된다(붙임 참조).

 

 ○ 이번 컨퍼런스는 올해 하반기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의 단계적 개방을 앞두고, 바이오빅데이터의 활용 가능성과 의료산업 분야 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컨퍼런스에서는 백롱민 사업단장(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소개), 이준학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디지털바이오컴퓨팅연구단장(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바이오빅데이터플랫폼 개방과 활용), 표준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연구원장(바이오빅데이터 개방 및 활용 사례: 신약 개발을 중심으로), 정규환 성균관대학교 의료기기산업학과 교수(AI 기반 의료기기의 현황과 전망), 채종희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교수(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기반 희귀질환 진단의 미래: 진단에서 치료 전략까지)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 발표 후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바이오빅데이터 개방이 가져올 의료 분야 산연 혁신을 주제로 백롱민 사업단장이 좌장을 맡는다. 패널로는 신수용 카카오헬스케어 선행기술연구소 소장, 염민선 나무아이씨티 주식회사 부사장, 이정석 이노크라스 코리아 대표, 이호영 분당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외에도 발표자인 이준학 디지털바이오컴퓨팅연구단장, 표준희 AI신약연구원장, 정규환 교수, 채종희 교수가 참여한다.

 

백롱민 사업단장은현재 축적되고 있는 바이오빅데이터가 향후 단계적으로 개방되면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혁신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바이오코리아를 통해 바이오빅데이터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 밝혔다.

 

바이오코리아 2026 전시 및 컨퍼런스의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코리아 누리집(www.bio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컨퍼런스 사전등록은 2026 428() 17:00까지 가능하며,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https://buly.kr/BIKO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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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연세대 케이-나이버트, 인공지능으로 여는 바이오제조 혁신 방향 제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연세대 케이-나이버트(K-NIBRT),

인공지능으로 여는 바이오제조 혁신 방향 제시

 

- 바이오코리아 2026 오픈세션 통해 최신 기술정책 동향 공유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은 연세대학교 케이-나이버트(K-NIBRT)와 함께 4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공지능 기반 바이오제조 혁신: 디지털 전환과 바이오파마 생태계의 재편을 주제로 바이오코리아 2026 오픈세션을 개최한다.

 

 ○ 이번 세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제조 혁신과 산업 생태계 변화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정책 동향과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 최근 바이오의약품 산업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생산 효율성과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 복제물, 양자컴퓨팅 등 첨단 기술이 바이오 제조 공정에 적용되며 산업 구조 전반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 이번 세션은 보산진, 연세대학교 케이-나이버트(K-NIBRT)에서 공동 주최하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홀 327호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 정책 및 산업 도입 현황 바이오제조 분야 디지털 복제물 적용 사례 양자컴퓨팅의 바이오 활용 가능성 바이오의약품 제조 인력양성 전략 등이 발표된다.

 

 ○ 발표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최정민 이사,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 정연욱 이사, 연세대학교 백경현 교수, 아일랜드 나이버트(NIBRT)의 존 밀(John Milne) 디렉터 등이 맡아 각 분야의 최신 동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 보산진 제약바이오산업단 김용우 단장은 인공지능 기반 기술은 바이오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세션을 통해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미래 바이오제조 혁신 방향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연세대학교 케이-나이버트(K-NIBRT)사업단 한균희 단장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바이오제조 혁신이 미래 인재양성과 산업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본 세션은 바이오코리아 2026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현장 등록 또는 사전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지원팀 황혜진 연구원(043)713-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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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스위스 국립과학재단 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의향서 체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스위스 국립과학재단(SNSF)

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의향서(LOI) 체결

- -스위스 공동연구 협력 구체화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스위스 국립과학재단(연구위원회 위원장 토르스텐 슈베데 교수, 이하 국립과학재단)보건의료 분야 연구의 촉진과 지원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하였다.

    * SNSF(스위스 국립과학재단, Swiss National Science Foundation): 스위스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스위스 최대 규모의 국가 연구지원 기관으로, 기초과학부터 응용연구까지 전 분야의 연구를 지원함

 

국립과학재단은 스위스 연방교육연구혁신부(SERI)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스위스 내 대학 및 연구기관의 과학적 수월성을 높이고 국제 연구협력을 선도하는 핵심 기관이다. 현재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연구기관과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진흥원은 스위스 보건의료 분야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립과학재단과의 협력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왔으며, 이번 의향서(LOI) 체결을 통해 양 기관 간 공식적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의향서(LOI)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동 연구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공동 공모 추진, 제출된 연구제안서에 대한 패널 평가 방식의 공동 심사, 선정 프로젝트에 대한 사후 관리 등 양 기관의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세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양 기관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지원하기로 합의하였으며, 공모 일정, 연구 범위, 프로젝트 기간 등 세부 사항은 공모 이전 양 기관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의향서(LOI) 체결로 진흥원은 스위스 주요 연구개발 펀딩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하게 되었으며, 한국과 스위스 연구자 간의 네트워크 강화 및 실질적인 공동연구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 차순도 원장은 "이번 스위스 국립과학재단과의 의향서(LOI) 체결은 한국 보건의료 연구의 글로벌 역량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스위스 연구자들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를 함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진흥원 R&D글로벌협력팀 한유진 연구원 (043)713-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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