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RSS 설명 www.khidi.or.kr ko COPYRIGHT 2015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www.khidi.or.kr <![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 수출 유망 의약품 제조 선진화를 위한 지원 사업 시행]]>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수출 유망 의약품 제조 선진화를 위한 지원 사업 시행"

2026년 수행기관 공모, 313()까지 접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2026년 수출 유망 의약품 제조 선진화 지원업 수행기관313()까지 모집한다.

 

 ○ 본 사업은 수출 유망 의약품의 글로벌 GMP 인증 성공률 제고와 생산시설의 글로벌 표준화에 대응하기 위해 GMP 인증 등 규제 소요 비용 지원과 생산시설장비 구축 및 개선 등 집중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보산진은 글로벌 수출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GMP 인증 등 규제 지원을 포함한 선진 제조품질 환경의 구조적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집중적인 지원을 위해 신규사업을 기획하여 ‘26년 총 81억의 해당 예산을 확보하였다.

   

 

< 수출 유망 의약품 제조 선진화를 위한 지원 세부 사업 개요 >

 

사업공고명

사업내용

지원규모

지원기간

과제 구성 요건

선정 예정 과제 수

1

의약품 생산시설

글로벌 GMP 인증 등 규제 지원

국내 의약품 제조시설의 글로벌 GMP 인증 등 규제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 지원

최대 4억원

협약체결일~ ‘26.11.30

단독

10내외

2

의약품 생산시설 구축·개선 지원

선진 GMP 수준에 부합하는 시설 구축 및 개선, 보수, 노후장비 교체, 자동화 설비 도입 등의 장비·시스템 구축 지원

최대 8억원

협약체결일~ ‘27.11.30

(당해년도: 협약체결일 ~ ’26.11.30)

단독

5내외

 

  - 세부 사업 1은 수출 유망 의약품 제조생산 기업에게 국내 의약품 제조시설의 글로벌 GMP 인증 등 규제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지원하여 글로벌 GMP 인증 성공률을 향상시키고자 하며,

    * 갭 분석 모의실사 전문가 활용 비용, 허가 문서 작성 및 번역 비용, 해외 규제기관 허가 심사비, 생산인력 GMP 교육비 등

 

  - 세부 사업 2는 글로벌 의약품 수출을 목표로 생산시설을 구축·개선하고자 하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생산시설 글로벌 표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선진 GMP 수준에 부합하는 시설 구축 및 개선 비용* 등을 지원한다.

    * 선진 GMP 수준에 부합하는 시설 구축 및 개선, 보수, 노후장비 교체, 자동화 설비 도입 등의 장비·시스템 구축 지원

 

 ○ 본 사업을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수준 의약품 생산·품질 역량 향상을 통한 K-의약품 수출경쟁력 제고 및 수출 다변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GMP 인증 등을 포함한 자동화 설비 도입 및 제조환경 선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은 국내 산업의 글로벌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 보산진 김용우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의약품 수출이 지속 확대되는 전략 산업으로 평가되면서 해당 사업이 우리 기업들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제조역량 선진화를 통한 글로벌 진출 및 수출 성과 극대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으니 해당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은 보산진 홈페이(http://www.khidi.or.kr) 또는 제약산업정보포털(http://www.khidi.or.kr/epharmakorea)알림마당의 사업공고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기획팀

 

공고명

담당자명

전화

이메일

의약품 생산시설

글로벌 GMP 인증 등

규제 지원

김창용 연구원

043-713-8822

dreampt85@khidi.or.kr

의약품 생산시설 구축·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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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6년 KHIDI 지원사업 가이드북」발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6KHIDI 지원사업 가이드북발간

 

- 전년 대비 67% 확대한 총 72개 사업 정보 수록, 산업 현장 활용성 강화

- 글로벌 규제 대응에서 인재 양성까지 산업 현장 체감도 높인 '수요자 중심' 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원장 차순도, 이하진흥원’)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기업들이 최적의 지원사업을 적기에 발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 KHIDI 지원사업 가이드북(이하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연초에 집중되는 다양한 지원사업 공고를 산업계가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특히 정부의 바이오헬스 육성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보의 접근성을 극대화하였다.

 

 ○ 올해에는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국제 의료 등 주요 분야 신규 사업 등을 포함하여 72개 사업 정보를 수록함으로써 전년(43개 사) 대비 안내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 또한, 기업이 자신의 분야와 사업 단계에 맞는 적합한 사업을 직접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각 사업별 수요자 맞춤형추천 대상을 명시해 최적의 지원사업을 빠르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뿐만 아니라.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의 인허가 규제 강화 및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수출 지원사업 정보를 상세히 수록하여 기업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모했다.

 

진흥원은 이번 가이드북을 기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배포하는 한편, 향후 개최될 산업체 대상 설명회와 상담회 등에서 실무 안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진흥원 차순도 원장은바이오헬스 산업의 성공은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체감되느냐에 달려 있다.”,“이번 가이드북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책을 찾는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KHIDI 지원사업 가이드북은 진흥원 누리집(www.khidi.or.kr)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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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UAE 전통의학 협력 본격화 UAE 자이드 복합단지-경희대한방병원 간 양해각서 체결]]> -UAE 전통의학 협력 본격화
UAE 자이드 복합단지-경희대한방병원 간 양해각서 체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6211() UAE 두바이에서 자이드 허브연구·전통의학 복합단지(Zayed Complex for Herbal Research and Traditional Medicine, ZCHRTM)와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간 전통한국의학(Traditional Korean Medicine, TKM)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양해각서는 전통한국의학(TKM)의 제도·교육·연구·산업 협력을 포괄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UAE 내 제도적 진출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식 협력 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ㅇ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자이드 복합단지(ZCHRTM) 가넴 알리 알 하사니(Dr. Ghanem Ali Al Hassani) 이사와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정희재 원장이 직접 서명하였고 아부다비보건부 주요 고위관계자 및 UAE 전통의학분야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전통한국의학(TKM) 정책·제도 협력, 의료인 교육 및 임상연수, 공동연구 및 표준화, 제품 등록·인증 자문 등 전반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ㅇ 특히 몰약(Myrrh), 매스틱검(Mastic gum), 아라빅검(Arabic gum) 등 약용 자원을 활용한 공동연구와 근거 기반 임상 협력을 추진하고, 국제 전통의학 임상시험 레지스트리 참여 등 과학적 검증 체계 강화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2025UAE 의료인 통합면허관리기준(PQR) 개정을 통해 한국이 티어 1(Tier 1) 국가로 등재되고, 한의사 면허가 공식 인정 대상에 포함된 것을 제도적 기반으로 한다.

 

 ㅇ 이는 한국 의료 및 전통한국의학(TKM)의 전문성과 신뢰도가 공식적으로 인정되었음을 의미하며, 향후 자이드 복합단지(ZCHRTM) 내 임상 협력과 인력 파견 추진의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경희대학교한방병원의 UAE 진출은 2024년 하반기 아부다비 보건당국과 진흥원의 한방병원 진출 협력을 계기로 본격화되었으며, 2025년 운영 제안서 제출과 한-UAE 보건당국 간 협의 과정을 거쳐 제도적·실무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ㅇ 20261UAE 자이드복합단지(ZCHRTM) 대표단 방한 이후 정책·제도 협력이 진전되었고,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그간의 논의를 공식 협력 체계로 발전시킨 성과이다.

 

이번 협력은 전통한국의학(TKM)의 제도적 해외 진출 모델을 구축하고, UAE 전통·보완의료 생태계 내 근거 중심 임상·연구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향후 양 기관은 임상·연구·교육 분야에 대한 단계적 협력 범위를 검토하고 방문의사 프로그램을 포함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진흥원 한동우 본부장은 한국의 티어 1(Tier 1) 등재와 한의사 면허의 통합면허관리규정(PQR) 포함은 전통한국의학(TKM)의 국제적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진흥원은 제도 기반 위에 임상·연구·산업 협력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전통한국의학(TKM)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한-UAE 보건의료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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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K-의료기기, 두바이서 '글로벌 저력' 입증… 중동 의료시장 주도권 굳혔다]]> K-의료기기, 두바이서 '글로벌 저력' 입증중동 의료시장 주도권 굳혔다

- 전시 홍보·임상 기반 시연·-UAE 협력K-의료 입지 확고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 지난 29일부터 12일까지 UAE 두바이 전시센터(DEC)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 ‘WHX 2026’에 참가하여,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임상 기반 역량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중동 시장 내 전략적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인천테크노파크, 성남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한국 통합전시관(Korea Med-Tech Experience Pavilion)’ 운영하고, 제품 전시를 넘어 임상 기술·교육·비즈니스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형 해외 진출 모델을 선보였다.

 

 ○ 한국의 10개 혁신 의료기기 기업*이 참여하여 글로벌 주요 기업들과 경쟁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전용 세미나 공간과 비즈니스 라운지를 중심으로 제품 시연, 기술 설명, 현장 상담이 유기적으로 운영되며 단순 홍보를 넘어 실증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능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한국 의료기기의 임상적 신뢰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 다인메디컬, 힐세리온, 투엘바이오, 픽셀로, 큐라코, 메디셀헬스케어, 초이스테크놀러지, 메드믹스, 메디허브, 메디인테크

 

 ○ 또한 UAE, 사우디아라비아, 독일, 미국 등 40여 개국 바이어 및 파트너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하여 520건의 상담, 상담액 1,230만 불, 수출 계약액 270만 불, MOU 1건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하며 우리 기업의 중동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한국의 우수한 임상 기술과 교육 모델을 해외에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흥원과 인천테크노파크가 공동 개최한 -UAE 양방향 척추 내시경(UBE) 트레이닝 컨퍼런스에서는 국산 장비를 활용한 수술 시연과 임상 노하우 공유가 이루어지며 현지 의료진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 본 컨퍼런스는 한국이 강점을 보유한 UBE 수술 기법을 현지 의료진에게 직접 전수하고, 관련 국산 장비의 임상적 우수성을 체험형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임상 기술과 제품을 결합한 ‘K-의료기기 임상 확산 모델 중동 시장에 제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아울러, 현지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힘찬UAE센터(샤르자 대학병원 내)’ 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중동 현지에 국산 의료기기를 활용한 교육·연수 거점을 확보하는 성공적인 시장 안착의 발판을 다졌다.

 

특히 진흥원 UAE 지사가 장기간 구축해 온 현지 네트워크와 상시 지원체계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도 주목된다.

 

 ○ 국내 AI기반 의료기기 개발 기업 웨이센이 현지 유통사와 공급 협약을 체결한 사례는, 현지 거점 기반의 밀착 지원 모델이 계약 성과로 연결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이는 단발성 전시 지원을 넘어, 현지화 전략과 신뢰 기반 네트워크 구축이 실질적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진흥원 홍헌우 이사는 이번 WHX 2026은 한국 의료기기가 제품 경쟁력을 넘어 임상 기술과 교육 체계를 함께 확산시키는 글로벌 전략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확인한 자리라며,

 

 ○ 앞으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현지 거점 지원을 강화하고, 임상·교육·시장 진출을 연계한 전주기적 지원체계를 통해 우리 기업의 중동 및 전략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의료기기산업지원팀 김서윤 연구원(sykim04@khidi.or.kr, 043-713-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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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진흥원, K-의료 AI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지원]]> 진흥원, K-의료 AI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지원

- 웨이센, UAE 의료기기 유통사다피르 메디컬과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 UAE지사는 AI 메드테크 기업 웨이센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의료전시회 WHX 2026(구 아랍헬스) 현장에서 UAE 의료기기 전문회사 다피르 메디컬(Dhafir Medical)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진흥원 UAE 지사가 양사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확인하고 연결하는 비즈니스 가교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맺어진 결실이다. 양 기관은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UAE 사업 진출 협력 중동 시장 확대를 위한 의료진 대상 의료 AI 교육 및 임상 활용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협약 파트너인 다피르 메디컬은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유통 전문 기업으로, UAE 보건부(MoH) 산하 의료기관과 SEHA, DHA, EHS 등 주요 공공 및 민간 병원 그룹, 전문 클리닉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다.


 ○ 다피르 메디컬 대표이사 Dr. Samar"웨이메드 엔도는 UAE 의료기관이 요구하는 높은 진단 정확도와 효율성을 모두 갖췄으며, 공공과 민간병원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확보해 중동 시장 내 확산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 웨이센은 이번 협약을 통해 UAE 주요 병원 및 검진센터를 중심으로 웨이메드 엔도도입을 확대하고, 이를 거점으로 중동 전역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 웨이센 김경남 대표는 이미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입증된 사업성을 바탕으로 중동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며, “현지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K-의료 AI 기술이 중동 의료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흥원 홍헌우 기획이사는 진흥원은 국내 우수 AI 의료기술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파트너링을 저극 지원해 왔다이번 협약이 K-의료 AI의 중동 내 확산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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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글로벌 선도기업과 협업 기회 제공하여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속 성장 지원]]> 글로벌 선도기업과 협업 기회 제공하여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속 성장 지원


- 로슈, 애브비, 암젠, 노보 노디스크, 엠에스디, 아스트라제네카와 함께하는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를 론칭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은 제약바이오 분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글로벌선도기업 협업 프로그램'(이하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오픈이노베이션: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외부에서 조달하는 한편, 내부 자원을 외부와 공유하면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기업 내·외의 경계를 넘나들며 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

 

복지부와 보산진은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신약 개발 경험과 자본은 부족한 반면, 국가마다 제도·정책은 다양하여 글로벌 진출에 불확실성이 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글로벌 기업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국내 기업 발굴하여, 기술이전·거래 등 글로벌 진출 성과를 나타내면서, 글로벌 선도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 사업(기업 16개 이상 선정)을 운영한다.

    * [로슈] -스위스 바이오 패스, [애브비] 바이오텍 이노베이터 어워드, [암젠] 골든티켓, [노보 노디스크] 파트너링 데이, [엠에스디] 파트너링 데이, [아스트라제네카] 프로젝트 노바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연구개발 및 사업화 컨설팅은 물론 상금, 해외 엑셀러레이팅 센터*(바젤SIP) 입주지원, 투자연계 등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시장 분석, 투자 연계, 멘토링, ·중견기업 협력, 해외 진출 지원 등 전주기 지원체계를 통해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제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성장지원 기관

    ** 선정기업 지원사항은 각 프로그램에 따라 다름

 

 ○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보산진 홈페이지(www.khidi.or.kr)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 웹사이트(https://khidi.kwebinar.kr/pharma_bridge.php) 통해 각 프로그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복지부 정은영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가 누적되면서 국내 기업들에 대한 글로벌 기업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유망기술을 가진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산진 차순도 원장은 공동연구, 멘토링, 입주지원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연계를 통해 국내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가는 다리를 놓겠다,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혔다.

 


 

문의: 보산진 제약바이오글로벌팀 김지영 책임연구원 (jane@khi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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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IO KOREA 2026 참가자 등록 및 전시 기업 참가 모집 시작]]> BIO KOREA 2026

참가자 등록 및 전시 기업 참가 모집 시작

227()까지 참가자 등록 비용 30% 할인과

213()까지 기업 전시 부스 10% 할인 혜택 제공

 

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과 충청북도(지사 김영환, 이하 충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컨벤션 BIO KOREA 2026 본격적인 참가자 등록 및 전시 기업 모집에 나섰다.


 ○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BIO KOREA 2026는 지난 20년간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기업 간 비즈니스 활성화와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 지난해, 67개국, 769개 사가 참가, 11,000여 명의 등록자를 기록하고, 2,348건의 비즈니스 미팅 매칭에 성공하였다.


 ○ 전시에는 20개국 323개 기업이 429개의 부스를 통해 혁신 기술을 선보였고, 국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만나볼 수 있는 Rising(라이징관), 첨단재생의료관, 국가관 등이 운영되었다.


본 행사2026428()부터 30()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전시, 비즈니스 파트너링,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현재 진행 중인 할인 기간을 활용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등록의 경우, 227()지 조기 등록 30% 할인 417()까지 사전등록 1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 전시 부스 참가의 경우, 213()까지 10% , 313()까지 5% 할인을 적용하며, 2025년도 전시 참가 기업은 추가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BIO KOREA 2026 누리집에서 전시, 컨퍼런스, 비즈니스 트너링 등 여러 프로그램의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참가 및 전시를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은 BIO KOREA 공식 누리집(www.biokorea.org)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 : 바이오 코리아 사무국 1661-0810(O!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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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산진, K-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전방위 지원 나선다]]> 보산진, K-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전방위 지원 나선다

2026K-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수행기업 공모226일까지 접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은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K-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K-VIP : Korea BioHealth Value-up Innovation Program)수행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의 인허가 규제 강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 통상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여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제약바이오, 의료기기(체외진단의료기기 및 디지털 의료기기 포함), 화장품)해외시장 진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정부의 글로벌 5대 바이오 강국 도약전략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 복지부와 보산진은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실질적 글로벌 진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추가 기획하였으며,

 

 ○ 이에 따라 ’26년 글로벌 진출 및 수출 지원 관련 예산대폭 확보하고 기업 체감형 지원을 강화하였다.


번에 공모하는 세부사업은 글로벌 클러스터 거점 진출 지원, 글로벌 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 글로벌 규제대응 비용 지원, 글로벌 마케팅 비용 지원,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지원, 의료기기 글로벌 교육·훈련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해외 진출 단계별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 먼저 미국 보스턴 글로벌 클러스터 거점을 활용해 현지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 컨설팅 지원대해 국내·컨설팅사와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인증·법무·세무·특허·관세·유통 전략 컨설팅 소요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진출 장벽 해소를 지원한다.

 

 ○ 아울러 미국, 유럽 등 해외 인허가 대응을 위한 규제 대응 비용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해 시장 진입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기술마케팅·현지 시장 조사·글로벌 협력 등 글로벌 마케팅 비용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돕는다.

  

 ○ 그뿐만 아니라 글로벌 선도기업과 협업 중인 국내 기업의 기술개발 고도화를 위한 성장 단계별 기술 협력 가속화 지원사업을 통해 단계별 기술개발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금년 처음 해외 의료진 대상 의료기기 글로벌 교육·훈련 지원사업을 실시해 의료진의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보산진 이행신 산업진흥본부장글로벌 규제 강화와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글로벌 진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본 사업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시장 진입과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은 보산진 홈페이지(www.khidi.or.kr) 사업공고란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226() 16시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
(공고문 내 세부사업별 문의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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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메디컬코리아 2026 비즈니스 미팅' 참가 기관 모집]]> '메디컬코리아 2026 비즈니스 미팅' 참가 기관 모집

- 해외 유망 바이어와의 1:1 파트너링 및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업무협약 체결 기회 제공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메디컬코리아 2026(Medical Korea 2026)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할 국내셀러 기관을 이달 5()부터 20()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비즈니스 미팅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메디컬코리아 2026(Medical Korea 2026) - 16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콘퍼런스의 연계 행사로, 외국인환자 신규 유치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입찰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319()부터 20()까지 2일간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미팅은 외국인환자 유치국제입찰 시장 진출파트로 나누어 진행된다.

 

 ○외국인환자 유치 분야에는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기관(의료기관, 유치사업자) 및 지자체 등이 참가할 수 있으며, 국제입찰 시장 진출 분야(진출 파트)에는 국제입찰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보건산업체(제약, 의료기기, 의료서비스)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 이번 비즈니스 미팅에 참가하는 국내 기관은 해외바이어와 1:1 상담을 통해 네트워킹 구축 및 확장, 신규 바이어 발굴, 업무협약(MOU) 체결 등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진흥원 홍승욱 외국인환자유치단장은 작년에 171개사가 참가하여, 667건의 상담과 317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5건을 체결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올해에도 권역별 주요국 유망바이어를 섭외하여 국내 기관들과 신규 파트너십 구축 및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2026 비즈니스 미팅 참가는 메디컬코리아 홈페이지(https://mkconf.org)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 후 셀러-바이어 간 맞춤형 상담 매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메디컬코리아 2026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신청 : 25()220(), (URL : https://mkconf.org)

: (외국인환자 유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사업팀 이효정 연구원, (043)713-8941
(국제 입찰시장 진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구주·CIS
김현진 책임연구원, (043)713-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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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국산 신약 25년의 이정표와 블록버스터의 탄생」보고서 발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국산 신약 25년의 이정표와

블록버스터의 탄생보고서 발간

 

- 25년간 허가된 38개 국산 신약 성과 분석,“미충족 수요가 큰 틈새 질환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

- 임상2~ 3상 지원 확대, 규제역량 강화 등 정책 과제 제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는국산 신약 25년의 이정표와 블록버스터의 탄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붙임 1).

 

 ○ 우리나라는 비교적 짧은 제약산업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25년간 신약 개발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였으며, 자체 개발 신약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20개 남짓한 국가중 하나로 성장했다. 그러나 기업의 투자 확대 및 정부의 정책 지원에도 불구하고 아직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신약이 부재한 상황이다.

 

 ○ 본 보고서에서는 1999년 첫 국산 신약 허가 이후 2024년 말까지 허가된 총 38개 국산 신약의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현재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살펴보았다. 나아가 향후 블록버스터 신약(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 창출을 위해 필요한 기업 전략 및 정부 차원의 지원 과제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보고서는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 ▲1장 서론에서 연구 배경을 시작으로, 2장에서 국산 신약의 이정표에 대해 문헌 고찰 및 데이터베이스 분석 내용을 담았다. 3장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전략을 분석하고, 그간 기업 지원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해 알아보았다. 4장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의 현황을 알아보고, 우리가 벤치마킹 할 수 있는 해외 신약 사례를 통해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또한, 글로벌 신약 개발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흐름에 대해 살펴보았다. 5장에서는 국산 신약 중 블록버스터급 제품이 될 수 있는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중인 신약 후보군을 추려보았다. 또한,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을 위해서 기업과 정부가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다. 마지막 제 6장은 앞에서 이루어진 논의를 정리하고 필요한 정책 제언과 향후 과제를 제시하였다.

 

본 보고서에서는 경쟁이 과열된 대형 적응증보다는 미충족 수요가 큰 틈새 질환 중심으로 차별화를 통해 임상적 우위를 만드는 방향의 접근이 현실적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글로벌 임상과 인허가, 시장 진입을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현재의 환경을 고려할 때, 파트너십 전략을 통한 역량 보완과 리스크 분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으로 기초과학 R&D의 변화, 임상2~3R&D 확대, 해외 전문인력 활용 및 경험 공유 네트워크 구축, 규제역량 강화 등 정책을 제안하였다.


강대욱 센터장(보산진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신약개발 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하며,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이 제약 선진국과 본격적으로 경쟁하기 위한 재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민간의 혁신 역량을 뒷받침하는 정부의 전략적 역할이 필수적"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 연구가 국내 신약개발 정책과 산업 현장에서 의미있는 논의로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간행물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동향과 정보-바이오헬스정책연구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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