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RSS 설명 www.khidi.or.kr ko COPYRIGHT 2015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www.khidi.or.kr <![CDATA[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6, 콘퍼런스 미리보기]]>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6,

콘퍼런스 미리보기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부터 글로벌 진출 전략, 투자 트렌드까지

바이오헬스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는 6개 주제로 구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과 충청북도(지사 김영환, 이하 충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컨벤션 BIO KOREA 2026 오는 428()부터 30()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 BIO KOREA 2026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Breakthrough, Beyond the Future)를 주제로, 바이오헬스 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 확장하기 위하여 최신 술 동향과 글로벌 비니스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컨퍼런스는 6개 주제, 12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세부 제로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 대체독성시험, 첨단기,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전략 투자 트렌드가 마련된다.


 ○ 각 세션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계, 투자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연구개발(R&D)부터 사업화,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까지 바이오헬스 산업의 전 주기를 조망할 예정이다.

 

428() 개막일에 진행되는 투자트렌드 세션에서는 염병혁신연합(CEPI), CBC Group 글로벌 벤처캐피털과 공공·국부펀드가 참여해 글로벌 투자 시장의 흐름과 전략적 투자 모델을 공유할 예정이다.

 

 ○ 오픈이노베이션 세션에는 애브비글로벌(AbbVie), 일라이릴리(Eli Lilly), 암젠(Amgen),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등 글로벌 제약사가 참여해 AI 기반 연구개발 전략과 글로벌 협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 첨단기술(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치료제) 세션에서는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 올릭스, 오토텔릭바이오 등이 참여해 RNA 기반 치료제 개발 전략 글로벌 연구 동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429() ‘AI&디지털헬스(AI 신약개발) 세션에서는 큐노, 갤럭스, 칼리시, 아론티어 등이 참여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전략을 소개한다.

 

 ○ 투자 트렌드 세션에서는 한국자파트너스, 에이티넘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스, 스케일업파트너스 등 국내 투자기관과 함께 핀란드 버티컬(Vertical), 호주 원벤처스(OneVentures) 글로벌 투자기관이 참여한다. 국내·외 투자기관과 포트폴리오 기업이 함께 투자 사례를 발표하며 바이오헬스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 첨단기술(재생의료)세션에서는 호주와 노르딕 지역의 해외 첨단재생의료 유관기관과 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해 재생의료 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과 국제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430(), 글로벌 진출 전략(글로벌진출) 세션에서는 프레저테라퓨틱스, 서모피셔 사이언티픽 등이 참여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기술이전, 공동 연구개발, 글로벌 생산 협 다양한 글로벌 진출 사례와 사업화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 대체독성시험 세션에서는 오가노이드, 장기칩, AI 기반 독 예측 모델 등 차세대 비임상 평가 기술글로벌 규제 동향을 심으로 비동물 시험 기반 신약개발 전략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 외 세션별 주요 내용은 BIO KOREA 공식 누리집 내 컨퍼런스 프리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프로그램은 컨퍼런스 패스(Conference Pass)’ 이상 등록자에 한해 참가 가능하다.

 

한편,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33()부터 등록 시작하여 현재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국내·외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 및 기관 간 1:1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며, 신규 파트너 발굴, 공동 연구 논의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 즈니스 파트너링은 428()부터 30()까지 3일 간 전시장 C홀 내 비즈니스 파트너링 센터에서 진행된다. 현재까지 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종근당, SK팜테코, 베링거인겔하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다케다제약, 암젠, 에스티팜 등이 있다.

 

 ○ 또한, 비즈니스 파트너링 참가자를 대상으로 파트너링 리셉션을 개최하여 참가자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리셉션은 427() 18, 코엑스 1층 데블스도어에서 열린다.

 

 ○ 비즈니스 파트너링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올패스(All Pass) 등록이 필요하다.

 

BIO KOREA 참가 사전등록은 417()까지 진행되며,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427()~30()까지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 BIO KOREA 2026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은 BIO KOREA 공식 누리집(www.biokorea.org)에서 신청할 수 있다.

 

    ※ 관련 문의 : BIO KOREA 사무국 166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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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사 창업 현황 분석」 보고서 발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사 창업 현황 분석보고서 발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는의사 창업 현황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붙임 1).

 

 ○ 본 보고서는 국내 의사 창업의 현황과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의사 창업 기업의 애로사항 및 지원사항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원사항을 정책 제언으로 제시하였다.

 

본 보고서는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 1장 서론에서 의사 창업의 정의, 중요성, 선행연구 고찰을 시작으로, 2장에서는 의사 창업 생태계를 법제도, 창업 주체, 창업 지원 측면에서 살펴봤다. 3장은 의사 창업 현황으로 창업 기업을 분석하여, 주요 특징을 살펴봤으며, 주요 병원의 창업 지원 현황을 정리하였다. 4장은 의사 창업의 애로사항과 필요한 지원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창업 전문가들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5장에서는 의사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을 제시하였다. 6장은 결론으로 마무리하였다.


진흥원의사 창업은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기반의 창업이 대부분으로, 창업에서 겪게 되는 여러 시행착오를 줄여 실패 사례를 줄이고 성공적인 창업 사례가 늘어나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해당 보고서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동향과 정보-바이오헬스정책연구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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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 「BIO CHINA 2026」 한국관 첫 운영…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중국 진출 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BIO CHINA 2026한국관 첫 운영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중국 진출 지원

- 제약바이오 유망기업 21참여IR 피칭·현지 네트워킹 지원

- 한국제약바이오협회·코트라와 협력, ·중 제약 협력 확대 추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이하 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 이하 코트라‘)와 함께 312일부터 3일간 중국 쑤저우에서 개최되는 ‘BIO CHINA 2026’에 한국관을 조성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21개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BIO CHINA’는 중국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 현지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중국 제약 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화이자(Pfizer), 노바티스(Novartis) 등 세계적인 제약사를 비롯해 우시앱텍(Wuxi Apptec), 항서제약 등 중국 혁신기업을 포함한 약 400개사가 참가한다.

 

 ○ 중국 제약시장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로, 최근에는 혁신 신약 개발 역량 강화와 함께 세계적인 기술협력 및 기술 허가(라이선스)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우리 기업에게도 중요한 전략 시장이다.

 

  - 실제로, 우리 제약바이오 기업의 대중국 기술 수출 규모는 2023 6,000억원, 2024년 약 15,700억으로 크게 성장하며, 전체 기술 수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관을 최초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개별 기업별로 흩어져 참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보산진, 협회, 코트라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전시회 개막 전날(11)에는 지원기업 21개사 포함 대표단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간담회를 열었다. 코트라 난징무역관 김광일 관장의 중국 산업현황, 보산진 이행신 본부장의 중국 제약산업 현황 표에 이어, 셔더코퍼레이션 이상재 대표가 중국 진출전략 주제로 현지 진출에 꼭 필요한 전략 정보를 공유했다.

 

  - 전시회 기간(12~14)에는 21개 기업이 활발한 홍보와 파트너링을 진행한다. 이 중 5개 기업은 한국관 공동부스에서 자사의 기술력과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소개한다.

 

  - 둘째 날(13)에는 'BioBD 로드쇼'를 개최하여 실질적인 사업개발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 로드쇼에서는 국내 유망 6개사가 중국 현지 및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차세대 약물 전달 플랫폼(인투셀,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신약 발굴 및 면역 조절(파로스아이바이오, 샤페론) 중추신경계(CNS) 질환 정복(아스트로젠,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K-바이오의 핵심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피칭을 진행한다.

 

  - 같은 날 코리아 나잇(Korea Night)도 개최해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한중 양국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류 세션에는 약 180여 명이 참석해 우호적인 관계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 이번 행사의 지원기업으로 참여한 브이에스팜텍 박신영 대표는 올해는 보산진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아 한국관으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이라며, 이번 기회에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을 널리 알리고 기술이전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 보산진 산업진흥본부 이행신 본부장은 중국은 우리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기술 수출에 있어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핵심 전략 시장이라며,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글로벌팀 박형진 연구원 (043)713-8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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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산 의료기기 확산, 교육·훈련’에서 답 찾다… K-의료기기 글로벌 확산 기반 강화]]> 국산 의료기기 확산, 교육·훈련에서 답 찾다K-의료기기 글로벌 확산 기반 강화

- 맞춤형 전문상담을 통한 애로 해소로 시장 진입속도 가속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오는 3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6)에서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홍보관을 운영하고, 국산의료기기의 의료현장 확산 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밖혔다.

 

 ○ 이번 홍보관은 국산 의료기기의 의료현장 도입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교육·훈련 지원 체계를 소개하고,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국산 의료기기 제품과 기업*을 함께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참여기업(8) : 리브스메드, 메디스비, 메디씽큐, 스카이브, 아이도트, 알케이앰드메드, 에프씨유, 픽셀로

 

 ○ 특히, 의료기기 기업들이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의 임상 활용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의 장을 제공함과 동시에,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시장 진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즉각 해결할 예정이다.

 

□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산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의료진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확산 플랫폼이다.

 

 ○ 병원형 센터는 운영 7년차, 광역형 센터는 5년차에 접어들며 의료진 실습 교육과 임상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의료현장 사용 경험과 기술 신뢰도를 축적해 온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해 왔다.

 

 ○ 최근에는 해외 의료진 대상 교육·연수 프로그램까지 확대되면서, 센터를 통해 K-의료기기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임상 활용 사례를 직접 확인하려는 해외 의료진의 참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현재 4개 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 분야의 국산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의료진 실습 교육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병원형 2개소(아주대학교병원, 연세의료원), 광역형 2개소(성남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 특히 센터 기반 교육·연수 프로그램이 해외 의료진 교류 및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과 연계되면서 국산 의료기기의 국내 의료현장 확산을 넘어 해외 의료기관 도입과 활용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글로벌 확산 기반으로 기능하고 있다.

 

  - 이에 따라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는 K-의료기기의 국내 의료현장 확산과 해외 시장 진출을 동시에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홍보관 운영

 

 ○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홍보관에서는 병원형 센터와 광역형 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의료진 대상 실습 교육 프로그램, 기업 지원 프로그램, 임상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하며 교육·훈련 기반의 국산 의료기기 확산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 특히, 전시 현장에서 펼쳐지는 전문의 참여 실시간 시연프로그램 국산 의료기기의 뛰어난 성능과 한국 의료진의 정교한 술기를 결합하여,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활용 가능성과 경쟁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 또한 전시 기간 동안 각 센터별 전문 상담을 통해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기 기업 발굴과 기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국산 의료기기 지원 사업 안내와 함께 방문객 대상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병행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 진흥원은 이번 KIMES 홍보관을 통해 교육·훈련 기반의 국산 의료기기 확산 지원 모델을 널리 알리고, 의료진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인 협력·교류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 “KHIDI 컨설팅 데이운영

 

 ○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에서는 국내·외 시장진입을 위해 유관기관(건강보험심사평가원) 담당자 및 분야별 전문가(MDCC*)와 함께 기업·제품별 맞춤형 상담인 “KHIDI 컨설팅 데이행사3.19()~20() 양일간 운영한다.

 

    * 의료기기 전문가 자문위원회(Medical Device Consulting Council, MDCC) :국내 의료기기기업의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pool연구개발·임상, 인허가·제도, 신의료기술평가·보험, 해외진출 등 8개 분야 202명으로 구성(‘26.3월 기준)

 

 ○ 이번 행사에서는 연구개발 및 임상, ·허가, 신의료기술평가, 보험등재,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 등을 주제로 기업별 맞춤형 상담 수요를 사전에 접수(2.25~3.10)하여, 최적의 MDCC 전문가를 1:1로 매칭한다. 이를 통해 KIMES 현장에서 원스톱 집중 컨설팅을 제공하며, 현장에서 해소되지 않은 과제는 센터의 상시 상담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끝까지 사후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진흥원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 황성은 단장은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는 지난 7년간 의료진 교육과 임상 활용 프로그램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의료현장 확산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밝혔다.

 

 ○ 이어 최근에는 해외 의료진 교육까지 확대되며 K-의료기기의 글로벌 확산 기반으로 역할이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교육·훈련과 임상 활용을 연계해 국산 의료기기의 국내 확산과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사전상담 :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시스템 홈페이지 알림마당

    ** KHIDI 컨설팅 데이 사전상담 :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시스템 홈페이지 사전상담

 

문의

· 의료기기산업지원팀 김서윤 연구원(sykim04@khidi.or.kr, 043-713-8861)

· 의료기기산업혁신팀 이정기 연구원(jkl1216@khidi.or.kr, 043-713-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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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2026년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참여 의료기관 및 해외 연수생 모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26년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참여 

의료기관 및 해외 연수생 모집

간호사까지 연수 대상 확대 및 '현장 지도 활동' 도입으로 사후관리 강화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6년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초청연수(이하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사업 참여할 국내 의료기관 및 해외 연수생을 311()부터 4 29() 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2007년부터 시작된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전략 국가의 의료인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총 32개국 740명의 해외 의료인이 수료하며,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왔다.


 ○ 특히 해 사업은 기존 의사 중심의 연수 대상을 간호사까지 확대하여 참여 저변을 넓히고, 해외 보건의료 인력 전반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포괄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 아울러 연수 종료 후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현장 지도 활동(On-site Mentorship)을 신규 도입한다. 이는 한국 의료진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연수생의 현업 적용도를 점검하고, 후속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일회성 교육을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또한, 진흥원은 기존에 체결된 연수 협약*을 바탕으로 몽골 외과의사협회 및 루마니아 조지팔라대 의과대학과의 협력을 지속 추진하며, 해당 기관 추천 연수생과 국내 의료기관의 매칭을 통해 국가 간 전략적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몽골외과의사협회 의료연수 및 보건의료협력에 관한 업무협약(’24.03.15.)

    **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조지 에밀 팔라데 의과대학 간 의료연수 및 보건의료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25.05.01.)

 

모집 대상은 해외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보건의료 협력 사업 발굴을 희망하는 국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이며 모집 규모는 총 6개소 내외이다.

 

 ○ 의료기관이 해외 의료인을 직접 발굴하여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전략국가(몽골·루마니아) 추천 연수생과 매칭될 경우에는 최대 5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연수생 자격은 의사 면허 취득 후 5년 이상의 임상 경력을 보유한 외국인 의사 및 치과의사, 간호사이며, 연수 수료 후 자국 내에서 한국과의 보건의료 협력을 주도할 핵심 인력을 우선 선발한다.

 

 ○ 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제안서 및 자격요건 검토)2차 발표평가(연수 수행 역량, 진료과 적합성, 기대효과 등)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진흥원 의료해외진출단 임영이 단장은 이번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는 연수 종료 후에도 현장 지도 활동을 통해 협력의 지속성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관의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진흥원 누리집(www.khidi.or.kr)에서 사업공고를 확인한 후,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429일까지 전자우편(tpfk0323@khid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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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진흥원, 2025년 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발표]]> 진흥원, 2025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발표

바이오헬스 기업 매출 증가세는 이어졌으나 증가폭은 축소

영업이익률 하락에도 세전순이익률 개선

(총괄) 2025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결과 전기 대비 매출·총자산 증가세 둔화, 수익성 지표 혼재 속 부채 및 차입 의존도 소폭 상승

(성장성) 매출액증가율: 25.2분기 11.0% 25.3분기 4.3% (6.8%p)
총자산증가율: 24.3분기 1.3% 25.3분기 2.8% (4.0%p)

전체 제조업 매출액증가율(1.7 2.9%) 4.6%p

 

(수익성) 매출액영업이익률: 24.3분기 12.7% 25.3분기 11.9% (0.8%p)
매출액세전순이익률: 24.3분기 11.3% 25.3분기 14.3% (3.1%p)

전체 제조업 매출액영업이익률(6.1 7.1%) 1.0%p

 

(안정성) 부채비율: 25.2분기 37.4% 25.3분기 37.7% (0.3%p)
차입금의존도: 25.2분기 10.1% 25.3분기 10.3% (0.2%p)

전체 제조업 부채비율(65.8 65.2%) 0.6%p

: 매출액증가율과 안정성지표(부채비율 등)는 전분기 수치와 비교하고 총자산증가율과 수익성 지표(매출액영업이익률 등)와 같이 계절성이 있는 지표는 전년동분기 수치와 비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20253분기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 329개 사(별도 기준)의 기업경영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성장성) 매출액은 전년동분기 대비 4.3% 증가*하였으나, 매출액 및 총자산증가율은 각각 6.8%p, 4.0%p 하락하며 조정 양상
* 매출액: 24.3분기 14.6조 원 25.3분기 15.3조 원

 

(성장성) 2025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증가율(11.0 4.3%)직전분기(252분기) 대비 하락하였고, 총자산증가율(1.3 2.8%) 또한 전년동분기(243분기) 대비 하락하였다.

 

 ○ (매출액증가율) 의료기기(3.0 7.6%)의 매출액증가율은 직전분기 대비 상승하였으나, 제약(12.7 2.3%), 화장품(10.9 8.4%)하락하였다.

 

 ○ (총자산증가율) 제약(1.6 3.4%), 의료기기(1.4 2.2%), 화장품(0.1 0.8%)의 총자산증가율은 전년동분기 대비 축소되었다.


(수익성)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8%p 하락,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3.1%p 상승, 수익성 지표 혼재

 

(수익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영업이익률(12.7 11.9%) 전년동분기(243분기) 대비 하락하였으나, 매출액세전순이익률(11.3 14.3%) 상승하였다.

 

 ○ (매출액영업이익률) 의료기기(8.9 10.0%)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전년동분기 대비 상승하였으나, 제약(14.6 13.4%), 화장품(9.2 8.7%)하락하였다.

 

 ○ (매출액세전순이익률) 제약(13.7 14.7%), 의료기기(4.0 12.9%), 화장품(7.9 14.0%)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모두 전년동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안정성)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0.3%p, 0.2%p 상승, 부채·차입 부담 소폭 확대

 

(안정성)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부채비율(37.4 37.7%)차입금의존도(10.1 10.3%)는 직전분기(252분기) 대비 증가하여 부채 및 차입 부담이 소폭 확대되었다.

 

 ○ (부채비율) 화장품(26.4 25.3%) 직전분기 대비 부채비율이 소폭 완화되었다. 반면, 제약(41.4 42.1%), 의료기기(33.7 33.8%) 소폭 증가하였다.

 

 ○ (차입금의존도) 의료기기(8.7 8.7%) 화장품(5.9 5.8%)차입금의존도는 직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제약(11.5 11.8%)소폭 증가하였다.


    ※ 문의: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정수민 연구원 (043)713-8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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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국의 병원경영 실태를 담은 ‘2023년 병원경영분석’통계집 발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국의 병원경영 실태를 담은 

‘2023년 병원경영분석통계집 발간

- 2017년 이후 중단됐던 병원 경영 통계 재개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371개소 재무진료인력 현황 분석

- 의료수익의료이익률 -3.10% 기록의료원가율 상승(2.33%p) 등 비용 부담 증가 영향

- 정책 수립 및 병원 경영 진단을 위한 139개 핵심 지표 수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경영 실태를 분석한 ‘2023년 병원경영분석통계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계집은 2017(2016 회계연도 기준) 이후 중단됐던 병원 경영 통계를 재개한 것으로, 최근 보건의료 환경 변화를 반영한 최신 병원 경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본 통계집은 의료법의료기관 회계기준 규칙따라 2023 회계연도 결산 자료를 제출한 전국 상급종합병원 45개소와 종합병원 326개소 등 총 371개소의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 통계의 일관성과 정책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총 139개의 병원 경영 지표를 도출했으며, 의료기관 유형(4), 진료권역(8), 소유구분(2) 등 다각적인 분류 체계를 적용하여 병원 경영 여건을 구조적으로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3년 주요 분석 결과, 전국 병원의 의료수익의료이익률은 -3.10%를 기록해 전년(-0.77%) 대비 적자 폭이 2.33%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참고1, 2).

 

 ○ 이는 의료원가율이 103.10%를 기록하는 등의 인건비와 재료비 등 진료에 직접 투입되는 비용 부담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 병상이용률은 74.49%로 전년(71.73%) 대비 2.76%p 상승하며 회복세를 보였으며, 평균재원일수는 7.7일로 전년(7.8)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번 통계집에는 의료기관 유형별진료권역별소유구분별 비교와 주요 경영지표의 3개년 추이 분석 등이 함께 수록돼 병원 경영 환경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한 경영지표와 진료·인력 운영 지표를 연계해 제시함으로써 병원 운영 전반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진흥원 의료기관경영지원팀 김은영 팀장은 본 통계집은 국내 의료기관의 경영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공 통계자료라며, “보건의료 정책 수립과 병원 경영 현황을 점검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3년 병원경영분석통계집은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누리집(www.khidi.or.kr)를 비롯해 의료기관 회계기준 시스템(HAS, https://has.khidi.or.kr), 의료기관 회계정보 결산서 공시시스템(HASPA, https://haspa.khidi.or.kr) 통해 제공된다.

 

    ※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관경영지원팀 윤영규 책임연구원

       (전자메일: siesta@khidi.or.kr, 전화: (043)713-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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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279억 달러, 역대 최고 실적 달성…전년 대비 10.3% 증가]]>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279억 달러,

역대 최고 실적 달성전년 대비 10.3% 증가

진흥원,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 발표

 

(총괄) ’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전년대비 10.3% 증가한 278.7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출 실적** 달성

* 의약품 104.1억 달러(+12.3%), 의료기기 60.4억 달러(+3.9%), 화장품 114.2억 달러(+12.2%)

**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실적(억 달러): ’21254(+18.4%)[역대 2] ’22242(4.7%) ’23218(10.0%) ’24253(+15.8%)[역대 3] ’25279(+10.3%)[역대 1]

 

(주요특징) (의약품) 미국·유럽·일본 등 선진시장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수출이 증가하여 의약품 수출 100달러 돌파, (의료기기) 일반의료기기의 꾸준한 성장세 유지 및 체외진단기기 수출 회복세 전환, (화장품) 한류 영향의 K-뷰티 인지도 지속, 미국·일본·EU 수요 확대 및 동남아·중동 등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5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을 발표하였다.

 

[총괄] ’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액은 불확실한 대외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증가한 278.7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의약품(104.1억 달러, +12.3%)은 바이오의약품 수출 성장을 기반으로 의약품 수출 100억 달러 돌파하며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갱신하였고,

 

 ○ 의료기기(60.4억 달러, +3.9%)는 일반 의료기기의 꾸준한 증가와 체외진단기기 흑자 전환으로 회복세,

 

 ○ 화장품(114.2억 달러, +12.2%)은 한국산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한류 영향에 K-뷰티 인기가 더해져 ’24년에 이어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하였다.


[의약품] 바이오의약품독소류 및 톡소이드류수출 증가로 ’25년 수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04.1억 달러[역대 최대실적]를 기록하였다.

 

 ○ (국가별) 미국(19.3억 달러, +29.4%), 스위스(12.8억 달러, +153.2%), 헝가리(9.1억 달러, 28.2%) 순으로 수출이 높게 나타났으며, 상위 5개국 수출이 전체 의약품 수출의 54.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은 바이오의약품(15.3억 달러, +31.3%)면역혈청과 혈액분획물, 면역물품(0.9억 달러, +60.1%) 등의 수출이 증가하여 지난해에 이어 의약품 수출 1위국을 유지하였다.

 

  - 스위스*(12.8억 달러, +153.2%), 네덜란드**(7.7억 달러, +133.9%)바이오의약품의 수출 증가로 인해 전년도 보다 순위가 상승하였다.

 

    * 스위스 수출 순위: (’24) 5(5.0억 달러) (’25) 2(12.8억 달러)

    ** 네덜란드 수출 순위: (’24) 10(3.3억 달러) (’25) 4(7.7억 달러)


 ○ (품목별) 바이오의약품(65.2억 달러, +18.2%), ‘기타의 조제용약(7.4억 달러, +4.2%), ‘원료 기타(5.6억 달러, +4.1%) 순으로 수출액이 높게 나타났다.

 

  -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수요 증가 및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확대 등을 기반으로 바이오의약품(전체 의약품 수출의 62.6% 비중) 수출은 전년 대비 18.2% 증가한 65.2억 달러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 수출 순위: 미국(15.3억 달러, +31.3%), 스위스(11.9억 달러, +174.3%), 헝가리(9.1억 달러, 28.1%)

    ** 선진시장 증가세: 네덜란드(6.3억 달러, +222.5%), 일본(3.0억 달러, +77.3%), 프랑스(0.8억 달러, +2,802.3%)

 

  - 기타의 조제용약(7.4억 달러, +4.2%)은 일본(1.1억 달러, +18.6%), 베트남(0.7억 달러, 26.9%), 중국(0.6억 달러, +22.3%) 순으로 수출이 높게 나타났다.

 

  - 독소류 및 톡소이드류(4.2억 달러, +16.9%)는 한국산 보툴리눔 제품의 원료·성분에 대한 신뢰도 증가로 미국(0.9억 달러, +13.4%), 중국(0.9억 달러, +19.1%)에서 크게 증가하였다.


[의료기기] 초음파 영상진단기전기식 의료기기의 수출 증가로 ’25년 의료기기 수출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60.4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국가별) 일반의료기기 수요가 높은 미국(10.1억 달러, +8.4%), 중국(5.5억 달러, 14.2%), 일본(4.5억 달러, +0.5%) 순으로 수출이 높게 나타났으며, 상위 5개국 수출이 전체 의료기기 수출의 42.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은 만성질환 진단 수요 확대로 초음파 영상진단기(2.1억 달러, +14.3%)전기식 의료기기(1.0억 달러, +39.9%) 등의 수출이 증가하여 수출 1위국을 유지하였다.

 

  - 아랍에미리트*(1.7억 달러, +37.8%), 태국**(1.6억 달러, +13.5%) 일반의료기기의 수출 증가로 전년도 보다 순위가 상승하였다.

 

    * 아랍에미리트 수출 순위: (’24) 12(1.2억 달러) (’25) 8(1.7억 달러)

   ** 태국 수출 순위: (’24) 11(1.4억 달러) (’25) 9(1.6억 달러)


 ○ (품목별) 초음파 영상진단기(8.9억 달러, +12.3%), ‘임플란트(8.1억 달러, 8.1%), ‘방사선 촬영기기(7.8억 달러, +7.0%) 순으로 수출액이 높게 나타났다.

 

  - 초음파 영상진단기(전체 의료기기 수출의 14.7% 비중) 전년 대비 12.3% 증가한 8.9억 달러의 실적을 기록하며 의료기기 수출 1위 품목으로 올라섰다.

 

    * 수출 순위: 미국(2.1억 달러, +14.3%), 중국(0.8억 달러, +19.4%), 인도(0.6억 달러, +22.0%), 아랍에미리트(0.6억 달러, +774.9%)

 

  - 임플란트는 중국(2.6억 달러, 22.2%), 미국(0.4억 달러, 32.2%), 네덜란드(0.3억 달러, 31.7%)에서 수출이 감소하여, 수출 순위가 한 계단 하락하여 2위를 기록하였다.

 

  - 전기식 의료기기(6.6억 달러, +16.8%)는 미국(1.0억 달러, +39.9%), 일본(0.9억 달러, +7.1%), 브라질(0.4억 달러, +5.1%) 순으로 수출이 높게 나타났다.


[화장품] 기초화장용 · 색조화장용 · 인체세정용 제품류수출 증가로 ’25년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한 114.2억 달러[역대 최대실적]를 달성하였다.

 

 ○ (국가별) 미국(21.8억 달러, 15.0%), 중국(20.2억 달러, 19.0%), 일본(10.9억 달러, +4.9%) 순으로 수출이 높게 나타났으며, 상위 5개국 수출이 전체 화장품 수출의 56.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은 기초화장용(15.6억 달러, +12.2%)색조화장용(3.1억 달러, +18.4%) 제품류의 수출 증가로, 화장품 최대 수출국 자리에 올랐다.

 

    * 미국 화장품 수출 비중: (’22) 10.6% (’23) 14.3% (’24) 18.7% (’25) 19.1%

 

  - 중국은 기초화장용(15.2억 달러, 20.6%)색조화장용(2.3억 달러, 26.8%) 제품류 수출이 감소하며, 수출 비중도 20% 아래로 낮아졌다.

 

    * 중국 화장품 수출 비중: (’22) 45.4% (’23) 32.8% (’24) 24.5% (’25) 17.7%

 

  - 화장품 수출은 상위국 의존에서 벗어나 점차 다변화되어 동남아·중동·유럽 등 시장으로 분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 상위 5개국 외 수출 비중: (’22) 25.0% (’23) 31.5% (’24) 35.8% (’25) 43.4%


 ○ (품목별) 기초화장용 제품류(85.3억 달러, +11.5%), ‘색조화장용 제품류(15.1억 달러, +11.9%), ‘인체세정용 제품류(5.8억 달러, +27.5%)의 순으로 수출액이 높게 나타났다.

 

  - 글로벌 트렌드가 피부관리 중심으로 변화, 한국의 최고 강점인 스킨케어 수요가 확대되어 기초화장용 제품류(전체 화장품 수출의 74.7% 비중) 수출은 전년 대비 11.5% 증가한 85.3억 달러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 수출 순위: 미국(15.6억 달러, +12.2%), 중국(15.2억 달러, 20.6%), 일본(6.2억 달러, +0.2%)

 

  - 색조화장용 제품류(15.1억 달러, +11.9%)는 일본(3.5억 달러, +15.7%), 미국(3.1억 달러, +18.4%), 중국(2.3억 달러, 26.8%),

 

  - 인체세정용 제품류(5.8억 달러, +27.5%)는 중국(1.4억 달러, +8.4%), 미국(1.2억 달러, +45.1%), 베트남(0.3억 달러, +26.6%) 순으로 수출이 크게 나타났다.


진흥원 이병관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은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 “2024년에 이어 의약품과 화장품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2025년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였고, 특히 의약품은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 이어 바이오헬스산업은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나, 대외 통상 여건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대외 무역환경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대응, 그리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문의 :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정주석 연구원 (043)713-8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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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 해단식·시상식 성료]]>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 해단식·시상식 성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단장 백롱민, 이하 사업단) 지난 227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BioBigData.Korea, BIKO, 바이코)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해단식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1기는 전국 각지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10개 팀, 36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활동했다.

 

 ○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필수 미션 60, 선택 미션 106건 등 166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다. 10팀이 3개월간 제작한 166건의 콘텐츠는 또래 세대의 시각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 이와 함께 단순 온라인 홍보를 넘어, 각 지역을 직접 찾아가 캠퍼스 친구들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 인터뷰를 통해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오프라인 활동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 활동 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Bio길잡이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빅분자들, 우수상(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장상)-젠즈’, 바이오로그, 장려상(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장상) 김미더데이터’,‘럭키BIKO’,‘데이터치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대상을 수상한 ‘Bio길잡이팀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사업의 첫 서포터즈로서 일반 시민들의 인식도 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국민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서포터즈가 사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 백롱민 사업단장은 청년 세대가 직접 자료를 찾고 현장을 이해하며 사업의 의미를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이러한 참여와 공감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사회적 기반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 등 4개 부처·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R&D 인프라 사업으로, 참여자의 동의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국민 100만 명의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단은 앞으로도 청년층과의 소통을 확대해 대국민 참여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 활동한 1기 서포터즈의 결과물은 국가통합바이오구축사업단 공식 인스타그램(@biko_hero) 및 유튜브 채널(@BioBigData_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 사무국 홍보팀 이규환 팀장 02)789-9730, 영현 연구원 02)789-9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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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진흥원, 2025년 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 발표]]> 진흥원, 2025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 발표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1137천 명,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

(바이오헬스산업) 2025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는 총 1137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

* 전 산업 종사자 증가율(+1.3%)보다 2.7%p

 

(바이오헬스제조업) 바이오헬스제조업(제약·의료기기·화장품) 종사자 193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하였으며, 화장품산업 분야의 종사자 증가율이 8.6%로 가장 높게 나타남

* 254분기 분야별 종사자 증가율 : 화장품(+8.6%) > 의료기기(+2.3%) > 제약(+2.0%)

** 전체 제조업 종사자 증감률(0.3%)보다 3.8%p

 

(의료서비스업) 의료서비스업 종사자(944천 명)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며 증가세 유지

* 전체 서비스업 종사자 증가율(+2.0%)보다 2.1%p

 

(신규일자리) 20254분기 신규일자리는 5,289개 창출

* 254분기 신규일자리 : 의료서비스업 4,266> 제약 398> 의료기기 327> 화장품 298개 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5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을 발표하였다.

 

(종사자) ’25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는 1137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4.4만 명) 증가하였다.

 

 ○ 전체 제조업 종사자의 감소세(0.3%) 전환에도 바이오헬스제조업 종사자는 3.5% 증가하며 성장 흐름을 이어갔으며,

 

 ○ 의료서비스업 종사자도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여 전체 서비스업 증가율(+2.0%)을 상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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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수 >

< 전산업 증감률 비교 >

 

 ○ (제약) ’254분기 제약산업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하며, 바이오헬스산업 중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 제약산업 종사자의 비중이 큰 300인 이상 사업장*(’254분기 기준 63.2%)에서 증가율 둔화에 따른 영향으로 파악된다.

.

    * 제약산업 300인 이상 사업장 종사자 수 증가율 : 234분기 +2.2% 244분기 +6.3% 254분기 +3.0%

 

  - 약산업은 전 연령대에서 증가율이 둔화된 가운데, 29이하 청년층 종사자 수의 감소폭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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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산업 종사자 수 >

< 연령별 종사자 수 증감률 >

 

 ○ (의료기기) ’254분기 의료기기산업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의료기기산업은 30인 미만 사업장의 종사자가 3.1% 감소*함에도, 300인 이상 사업장 종사자가 22.3% 증가하며 산업의 종사자 증가를 견인하였다.

 

    * 254분기 의료기기산업 규모별 종사자 수 증감률 : 300인 이상 +22.3% > 30인 이상 300인 미만 +0.6% > 30인 미만 3.1%

 

  - 의료기기산업의 29세 이하 청년층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하며, 바이오헬스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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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기산업 종사자 수 >

< 연령별 종사자 증감률 >

 

 ○ (화장품) ’254분기 화장품산업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화장품산업도 의료기기와 마찬가지로 300인 이상 사업장*을 중심으로 종사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화장품산업 300인 이상 사업장 종사자 수 증감률 : 234분기 2.7% 244분기 +1.3% 254분기 +13.3%

 

  - 화장품산업은 전 연령대에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29 이하 청년층 종사자 증가율이 8.5% 타 산업에 비해 청년층 종사자의 유입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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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산업 종사자 수 >

< 연령별 종사자 증감률 >

 

 ○ (의료서비스) ’254분기 의료서비스업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며, 완만한 증가세가 지속되었다.

 

  - 의료서비스업도 300인 이상 사업장*을 중심으로 고용 증가 흐름이 나타났으며,

 

    * 의료서비스300인 이상 사업장 종사자 수 증가율 : 234분기 +3.2% 244분기 +4.9% 254분기 +8.1%

 

  - 의료서비스업의 29세 이하 청년층 종사자는 0.7% 감소하며, 3분기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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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서비스업 종사자 수 >

< 연령별 종사자 증감률 >

 

 ○ (신규 일자리) ’25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신규 일자리는 5,289개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의료서비스업 분야에서 4,266(80.7%)로 가장 많았으며, 제약산업 398, 의료기기산업 327, 화장품산업 298개 순으로 나타났다.

 

진흥원 이병관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은 제조업 전반의 고용 여건이 둔화되는 가운데서도 바이오헬스제조업은 규모가 큰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고용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어 의료서비스업 역시 규모가 큰 병원을 중심으로 고용 증가 흐름이 이어지면서, 바이오헬스산업 전체 종사자는 완만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 아울러 진흥원은 앞으로도 바이오헬스제조업과 의료서비스업의 일자리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의 변화를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분석·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문의 :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강창호 연구원 (043)713-8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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