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RSS 설명 www.khidi.or.kr ko COPYRIGHT 2015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www.khidi.or.kr <![CDATA[진흥원, 작년에 이어 2026년 의료기관 디지털헬스 성숙도 진단 본격 착수]]> 진흥원, 작년에 이어 2026년 의료기관 디지털헬스 성숙도 진단 본격 착수

상급종합병원 9곳 대상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지난 728() 2026년 의료기관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지원사업착수회의를 개최하고, 지난해에 이어 국내 의료기관의 디지털헬스 성숙도 진단과 의료 분야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 이번 사업은 국내 상급종합병원 9개소를 대상으로, 글로벌 의료정보 전문기관 HIMSS의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모델(DHI, Digital Health Indicator)을 활용해 오는 8월부터 평가를 진행한다. 기관별 결과 분석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 지원할 예정이다.

 

 ○ 참여 기관은 건국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구로병원, 길의료재단 길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아주대학교의료원, 충북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가나다순) 9개 상급종합병원이다.

 

이날 착수회의에는 참여 의료기관 담당자와 진흥원·HIMSS 관계자 등 40여 명이 자리해 사업 추진 방향과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모델·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 착수회의는 진흥원 디지털헬스기획팀 연미영 팀장의 사업추진배경과 목적 설명을 시작으로, HIMSS 코리아 김지혜 지사장의 평가 모델 소개, 전남대학교병원 의료정보센터 서제원 파트장의 2025년 수행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진흥원 송태균 바이오헬스혁신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각 의료기관이 디지털 전환의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설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또한 진흥원은 국내 의료환경에 적합한 한국형 디지털헬스 성숙도 진단모형을 개발하여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DX)·공지능 전환(AX) 전략 수립과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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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 제약바이오기업, 호주 시장 진출 기회 넓힌다]]> 한국 제약바이오기업, 호주 시장 진출 기회 넓힌다

- 진흥원과 인천창경센터,

·호주 바이오헬스 교류단 821()까지 모집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재선, 이하 인천창경센터)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호주 시장 진출과 글로벌 협력 기회 확대를 원하기 위해 오스바이오텍(AusBiotech, www.ausbiotechic.com) 2026과 연계한 ·호주 바이오헬스 교류단(이하 교류단)’ 참가 기업을 821()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스바이오텍은 호주의 제약바이오기업과 연구기관, 투자자, 정부기관 등 바이오헬스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산업 행사다. 올해 행사는 1021부터 23일까지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Gold Coast, Queensland)에서 개최된다.

 

이번 교류단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호주의 바이오헬스 산업 환경을 이해하고, 현지 투자자와 비즈니스 파트너, 연구기관 등과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교류단 프로그램은 오스바이오텍 2026 참가, 한국관 공동부스 운영, ·호주 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호주 바이오헬스 유관기관 방문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1019일부터 23일까지 호주 멜버른(Melbourne)과 골드코스트, 브리즈번(Brisbane) 일대에서 진행된다.

 

특히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호주 멜버른 모나쉬 대학교(Monash University)와 연계한 바이오커넥트(BioConnect)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바이오커넥트 프로그램에서는 신약과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의 호주 임상시험과 연구개발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 교류와 현지 바이오헬스 관계자 네트워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흥원과 인천창경센터는 호주 진출을 희망하는 20개사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오스바이오텍 2026 등록 패스(기업당 최대 2)와 다양한 부대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진흥원 김용우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호주는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임상시험 환경, 활발한 산··연 협력 기반을 보유한 주요 바이오헬스 시장이라며 이번 교류단이 호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지 투자자와 연구기관, 산업계와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khidi.or.kr) 알림마당의 사업공고와 인천창경센터 누리집(www.ccei.creativekorea.or.kr/incheon/)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 제약바이오산업단
김민석 책임연구원 (043)713-8833 / minseok.kim@khidi.or.kr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K-바이오랩허브사업단 이화영 매니저(032)310-7522 / 2hwa000@cce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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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 의료기관·기업, 인도네시아 진출 기반 넓힌다]]> 한국 의료기관·기업, 인도네시아 진출 기반 넓힌다

- 진흥원, 인도네시아에 의료 해외진출 시장개척단 파견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국내 의료기관과 헬스케어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722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사누르 경제특구에의료 해외진출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 6개소와 의료서비스 연관기업 4개사가 시장개척단 참여

 

진흥원은 723일 발리국제병원(Bali International Hospital, BIH)에서 2026년 한-인도네시아 보건의료 협력 및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개최했다.

 

 ㅇ 이번 행사에는 사누르 경제특구위원회 수지 엠 나피투푸루(Susy M. Napitupulu) 위원장, 발리국제병원 여 셩 밍 노엘(Yeo Sheng Ming Noel) 최고경영자, 블루크로스메디카인터내셔널(Blucross Medika International, BMI) 루디 수르잔토(Rudy Surjanto) 최고경영자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ㅇ 행사에서는 국내 의료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의료기술과 서비스, 인도네시아 진출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현지 의료기관 및 헬스키어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ㅇ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보건의료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내 참가기관과 현지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 간 총 3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다.

 

 ㅇ 특히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주식회사케이닥은 인도네시아 발리국제병원(BIH) 소화기내과를 중심으로 의료인 교류, 공동 교육·학술행사, 임상자문, 환자 의뢰체계 구축 및 공동연구 등을 추진하기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ㅇ 비즈니스 파트너링에서는 케이닥과 기쁨병원이 BIH 내 소화기내과센터와 로봇수술 등 외과적 치료를 결합한 진출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건강약품과는 해당 센터에서 사용할 장정결제 이지프렙의 수입·공급을 합의했다.

 

진흥원은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사누르 경제특구를 국내 의료기관과 의료서비스 연관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ㅇ 시장개척단은 발리국제병원(BIH)과 블루메디카그룹이 운영하는 의료단지 더 솔리테어(The Solitaire)’를 방문해 현지 의료 인프라와 한국 의료기관의 진출현황을 확인했다.

 

 ㅇ 더 솔리테어에는 헤스티아 여성병원이 개원해 운영 중이며, 우리성형외과, 바노바기성형외과 및 모제림성형외과가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ㅇ 참가기관들은 이들 사례를 바탕으로 전문병원·클리닉의 공동 입주, 의료진 활용 및 현지 운영방식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진흥원은 블루크로스 메디카 인터내셔널(BMI)과 에이티움·리앤장성형외과의 더 솔리테어 입주 및 개원 추진방안을 협의하고, 현지 진출에 필요한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ㅇ 양사는 발리 사누르 경제특구 내 프리미엄 의료단지인 솔리테어(The Solitaire)’에 약 363.6(110) 규모로 입주하기로 하고, 20269월 본계약 체결과 같은 해 12월 개원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ㅇ 개원 이후에는 한국 전문 의료진 10명의 현지 등록을 추진하고 현지 의료인력을 함께 채용해 피부·미용 및 성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시장개척단 파견과 연계해 차의과학대학교 학생 13명이 참여한 인도네시아 해외인턴십 현장도 점검했다.

 

 ㅇ 학생들은 719일부터 26일까지 발리국제병원(BIH) 등에서 현지 보건의료 환경과 의료 해외진출 실무를 경험했다.

 

 ㅇ 진흥원은 교육과정과 실습환경, 과제 수행 현황을 점검하고 과제발표, 우수팀 시상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ㅇ 향후에도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의료 해외진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진흥원 윤주한 아시아·중동팀장은, “인도네시아는 의료서비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라며 이번 시장개척단과 리엔장의 현지 진출 사례를 계기로 국내 의료기관과 기업의 진출 논의가 실질적인 동반관계 구축과 개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상담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ㅇ 진흥원은 상담 결과와 기관별 협력 수요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지 인허가와 파트너 발굴, 사업모델 구체화 등을 지원해 인도네시아 의료 해외진출 성과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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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해외 의료인 초청 연수 「2026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성공적 개최]]> 해외 의료인 초청 연수

2026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성공적 개최

해외 의료인 6개국 21명 대상 4주간 초청연수 실시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6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해외 의료인 21명이 4간의 초청 연수를 마치고 724() 수료했다고 밝혔다.

 

 ○ 2007년부터 시작된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전략 국가의 의료인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총 32개국 761명의 해외 의료인을 배출하며,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왔다.

 

 ○ 올해는 루마니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키르기즈스탄, 인도네시아 등 6개국 의사 및 치과의사 21이 참여하였으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명지병원, 성애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인하대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한국의학연구소 대구분사무소 등 8개 의료기관에서 4주간의 임상 참관 연수를 수행하였다.

 

금번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는 의료기술 전수를 넘어 전략국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수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 특히 몽골과 루마니아 등 전략 협력국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수생을 선발하고 국내 의료기관과 매칭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관과 의료인 간의 장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했다.

 

 ○ 또한 새로 도입한 현장 지도 활동(On-site Mentorship)을 통해 국내 의료진이 연수 종료 이후 현지를 방문*하여 연수생의 현업 적용도를 점검하고, 후속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연수 종료 후, 8~10월 중 몽골·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 현장 지도 활동 실시 예정

 

 ○ 아울러 연수 과정에서는 연수 이해도 제고를 위한 온라인 임상술기 교육과정을 병행하고,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견학 및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수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임영이 의료해외진출단장은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는 해외 의료인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국내 의료기관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전략국 의료인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현장 지도 활동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의료 해외진출과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국제의료연수팀 이혜원 연구원 043)713-8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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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진흥원, 2026년 제2차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공고]]> 진흥원, 2026년 제2차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공고

글로벌 진출 및 수출입 기업 대상 맞춤형 지원 814일까지 접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제2차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K-VIP: Korea BioHealth Value-up Innovation Program)수행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의 수출입 규제 강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 통상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여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해외시장 진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정부의 글로벌 5대 바이오 강국 도약전략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공모는 글로벌 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 글로벌 규제 대응 비용 지원, 글로벌 마케팅 비용 지원 등 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 먼저, 글로벌 전문 컨설팅 지원은 국내·외 컨설팅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글로벌 신약 개발, 인허가, 법무·세무·특허·관세·유통 전략 등에 필요한 컨설팅 비용을 과제당 연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 글로벌 규제 대응 비용 지원은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국가별 인허가 획득, 품목 등록, 허가 유지·변경 및 갱신 등 국가별 규제 요건 대응 비용을 기업당 연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 또한, 글로벌 마케팅 비용 지원은 글로벌 학회·전시회·파트너링 행사 참가 비용을 지원하는 트랙1과 글로벌 마케팅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지원하는 트랙2로 구분되며, 트랙별 연 최대 25백만 원을 지원한다.

 

진흥원 김용우 제약바이오산업단장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라 이번 2차 공고에서는 수출 피해기업에 대한 우대 항목을 추가했다진흥원은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누리집(www.khidi.or.kr) 공지사항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814() 1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문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 제약바이오글로벌팀

세부사업명

담당자명

전화

이메일

글로벌 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

전성주 책임연구원

043-713-8847

sjeon6@khidi.or.kr

글로벌 규제 대응 지원

임사랑 연구원

043-713-8846

ssss1567@khidi.or.kr

글로벌 마케팅 비용 지원

김민주 연구원

043-713-8842

minju929@khi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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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2026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26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개최

신규 모달리티(New Modality) 시대의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허가 전략,

국내외 최정상급 규제전문가와 함께 하는 세미나·라운드테이블·1:1 컨설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국내 제약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을 오는 92일부터 3일까지 서울 엘타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혁신창업센터(연세봉래빌딩)에서 개최한다.

 

 ○ 이번 워크숍은 신규 모달리티(New Modality) 시대의 화학˙제조˙품질관리(CMC)·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허가 전략을 주제로, 세포·유전자치료제, mRNA 치료제,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신규 모달리티약품의 CMC GMP 인허가 전략을 폭넓게 다룬다.

 

신규 모달리티 의약품에 대한 규제 체계는 최근 빠르게 정비되고 있다. 미국 FDA가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신규 모달리티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을 올해 들어 잇달아 발표한데 이어, 국내에서도 지난 4월 국산 첫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T) 치료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 희귀질환 치료제 개연적 기전(Plausible Mechanism) 경로 가이라인, 유전자 편집 치료제 안전성 평가 가이드라인, 세포·유전자치료제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BLA) 신청시 CMC 유연화를 인정하는 가이드라인

 

 ○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규 모달리티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최신 규제 동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각 모달리티의 특성에 맞는 CMCGMP 인허가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하는 것이 글로벌 시장 진출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이번 워크숍은 이러한 산업 현장의 이슈에 대응해 기획었으며, FDA 심사관 출신 컨설턴트를 포함한 국내외 규제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실무 중심의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워크숍은 2일간 진행되며, 첫날인 92일은 엘타워에서 세미나(주제발표)와 라운드 테이블이 진행된다.

 

 ○ 기조연설에서는 Mo Heidaran 대표(Cellx Inc Consulting, FDA 심사관)규제 전략에서의 CMC 과제: 신규 모달리티의 이해와 대응(세포·유전자치료제, mRNA 치료제 등)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어 백정희 연구관(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작년에 제정된 '임상시험용 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비교동등성 평가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 고려사항: 비교동등성 평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 오후에는 Anastasia G. Lolas 컨설턴트(Visionary Pharma Consulting LLC, FDA 심사관)FDA GMP 실사 전문가 점의 GMP Compliance 및 생산시설 Inspection 대응 전략, 박준태 대표(JM BioConsulting, Inc, FDA 심사관)신규 모달리티 의약품의 CMC 개발 및 CMC 심사관 관점의 FDA 실사 대비(ADC, GLP-1)를 발표한다. 이어 조용성 대표(YC Consulting)의약품-의료기기 융복합제품의 CMC 전략, 규제 요건 및 IND/BLA 제출 전략을 공유한다.

 

 ○ 이어지는 기업 사례 발표에서는 세계 최초 기능성 세포를 활용한 CMT 치료 후보물질의 임상 1상을 성공하며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이끌고 있는 임재승 대표(라토즈테라퓨틱스)희귀의약품 지정을 향한 기능성 세포치제의 CMC 전략, FDAEMA 실사를 단일 건으로 통과경험이 있는 박혜원 팀장(비티젠)해외 GMP 실사 대응 전략 및 개선 실제 사례를 발표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할 계획이다.

 

세미나 후에는 참가자와 전문가가 함께하는 자유로운 쌍방향 소통의 장인 라운드 테이블도 마련되며,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과 기업의 실질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날인 93일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혁신창업센터에서 사전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된다.

 

워크숍 참가신청은 812일까지(유료)이며,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및 신청 방법은 진흥원 제약산업정보포털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 김용우 단장은 신규 모달리티의약품의 개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규제 전략에 대한 이해와 선제적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워크숍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CMC·GMP 허가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실질적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글로벌팀 전성주 책임연구원 (043)713-8847, 

                                                 임사랑 연구원 (043)713-8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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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K-헬스미래추진단, 유럽 9개 한인 과학기술 네트워크와 협력체계 구축]]> K-헬스미래추진단, 유럽 9개 한인 과학기술 네트워크와 협력체계 구축

-EKC 2026서 업무협약 체결 및 특별세션 개최바이오헬스 분야 글로벌 협력 확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K-헬스미래추진단(추진단장 선경, 이하 추진단)719(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에서 9* 재유럽 한인과학기술자협회들과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연구 발전 및 혁신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VeKNI), 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UK), 프랑스한인과학기술협회(ASCOF), 재오스트리아한인과학기술자협회(KOSEAA), 재핀란드한인과학기술인협회(KOSES), 네덜란드한인과학기술자협회(KOSEANL), 재스위스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S), 재벨기에한인과학기술자협회(KOSEABe), 스칸디나비아한인과학기술자협회(KSSEA)

 

 ○ 재유럽 한인과학기술자협회는 유럽 각국의 대학, 연구기관, 병원 및 기업 등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중요한 협력 네트워크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기획 국내 PM과 유럽 연구자 간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공동 워크숍 및 세미나 개최 연구 성과 및 기술정보 교류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

(1) 연구개발 및 혁신활동과 관련된 시장 동향과 정보 공유

(2) 과제기획, 평가관리, 기술수요조사 등 R&D 추진 프로세스에서의 상호협력

(3) 소속 연구단 및 과학자 간 인적 교류

(4) 공동 행사 개최 및 참여

(5) 이외에 상호 협의를 통해 다양한 협력활동 추진 등


이어 추진단은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2026 유럽 과학기술 학술대회(EKC 2026*)에서K-Health MIRAE Initiative: Advancing Global Mission-Driven R&D through International Collaboration(국제협력을 통한 글로벌 도전혁신형 R&D :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주제로 EKC 2026 특별 세션을 개최하고 한국ARPA-H 프로젝트의 추진 과 주요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세션에는 추진단 바이오헬스 임무 PM을 비롯해 국내외 산··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양자기술 기반 개발, 우주의학 등 미래 바이오헬스 분야의 연구 동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EKC(Europe-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한국 및 유럽 엔지니어·과학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국제학술대회

 

양자 컴퓨터를 활용한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이창복 PM"양자기술 기반 신약개발은 물리학과 생명과학, 인공지능이 융합되는 새로운 연구 영역"이라며 "이번 세션이 미래 바이오헬스 기술의 가능성을 공유하고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우주의학을 통한 보건의료 난제 해결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김재욱 PM "우주의학은 인류의 우주 활동 확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래 연구 분야"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연구역량을 소개하고 글로벌 연구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선경 추진단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특별세션은 유럽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최근 미정복질환 임무 분야의 스위스 글로벌 워크숍에 이어 바이오헬스 초격차 분야까지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함으로써, 미래 보건의료 난제 해결을 위한 혁신 연구의 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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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보건산업진흥원,‘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4년 연속 A등급’달성]]>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4년 연속 A등급달성

2025년도 보건복지부 소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 획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진흥원은 2022년도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을 시작으로 2023년도 기타공공기관으로 전환 후 보건복지부 경영평가에서도 A등급을 달성하며, 기관 설립 이후 최초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영실적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24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기관장 리더십, 기관의 사회적 책임, 주요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진흥원은 인공지능 적극 활용을 통한 경영관리 및 주요사업 업무혁신 구현, 기관장 주도 세계 보건의료 R&D 최고위급 협의(HIROs) 국내 최초 유치, 바이오헬스 산업 현장 수요 기반의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추진, 재무 안전성 제고 노력 등 다양한 경영관리 실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주요사업 부문에서는 보건의료 R&D 투자 로드맵('26~'30)수립을 통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의 전략적 방향성 확, 외국인환자 유치 확대를 위한 비자 발급 편의성 개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해외 거점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강화 등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진흥원 차순도 원장은 “2025년도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은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를 받는 바이오헬전문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기획조정실 박혜진 연구원 (043)713-8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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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26년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161억 달러, 역대 반기 최대 실적 달성]]> 2026년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161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 역대 반기 최대 실적 달성

진흥원, 2026년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 발표

 

(총괄) ’26년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의약품과 화장품역대 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161.2억 달러 달성

* 의약품 60.6억 달러(+14.1%), 의료기기 30.8억 달러(+5.9%), 화장품 69.8억 달러(+26.9%)

 

(주요특징) (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유럽 수출 호조로 역대 반기 최대 실적 경신, (의료기기) 주력 품목인 초음파 영상진단기전기식 의료기기의 수출 호조로 수출 증가세 전환, (화장품) 미국, 유럽 기초화장품 수출 확대역대 반기 최대 실적 달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6년 상반기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을 발표하였다.

 

[총괄] ’26년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증가한 161.2억 달러로 역대 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

바이오헬스산업 수출(’25.) 137.2억 달러 (’26.) 161.2억 달러(전년 대비 +17.5%)

 

(의 약 품) (’25.) 53.1억 달러 (’26.) 60.6억 달러(전년 대비 +14.1%)

(의료기기) (’25.) 29.1억 달러 (’26.) 30.8억 달러(전년 대비 +5.9%)

(화 장 품) (’25.) 55.0억 달러 (’26.) 69.8억 달러(전년 대비 +26.9%)

[참고] 전산업 : (’25.) 3,347억 달러 (’26.) 4,967억 달러 (전년 대비 +48.4%)

주요 품목별 수출 증가율 : 반도체 +162.6%, 자동차 1.1%, 석유제품 +39.6%, 석유화학 +5.2%

 

 ○ 의약품(60.6억 달러, +14.1%)은 유럽을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었다.

 

 ○ 의료기기(30.8억 달러, +5.9%)는 초음파 영상진단기 및 전기식 의료기기 등 일반 의료기기 수출 호조에 힘입어 4년 만에 상반기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 화장품(69.8억 달러, +26.9%)은 북미 및 유럽 등 서구권 시장을 중심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반기 기준 역대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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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바이오의약품독소류 및 톡소이드류수출 증가로 ’26년 상반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한 60.6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바이오의약품(전체 의약품 수출의 약 65.4% 차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한 39.7억 달러[반기 최대실적] 실적을 기록하였다.

 

  - 특히, 스위스(7.5억 달러, +63.0%), 헝가리(6.0억 달러, +16.3%), 네덜란드(4.4억 달러, +76.0%), 이탈리아(2.5억 달러, +146.8%) 등 유럽 국가에서의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독소류 및 톡소이드류(2.8억 달러, +46.9%)[반기 최대실적] 수출은 미국(0.7억 달러, +43.5%), 중국(0.6억 달러, +49.7%), 브라질(0.3억 달러, +31.6%), 베트남(0.2억 달러, +114.1%)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의료기기] 초음파 영상진단기전기식 의료기기의 수출 증가로 ’26년 상반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30.8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일반 의료기기 수출액: (’25.) 25.5억 달러 (’26.) 27.3억 달러(+7.2%)

* 체외 진단기기 수출액: (’25.) 3.6억 달러 (’26.) 3.5억 달러(3.8%)

 

 ○ 초음파 영상진단기(전체 의료기기 수출의 약 15.7% 차지)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증가한 4.8억 달러[반기 최대실적]실적을 기록하였다.

 

  - 미국(1.1억 달러, +14.4%), 중국(0.5억 달러, +23.0%), 오스트리아(0.3억 달러, +18.3%), 영국(0.1억 달러, +93.4%)을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하였다.

 

전기식 의료기기(3.4억 달러, +14.5%) 수출은 미국(0.5억 달러, +9.9%), 일본(0.5억 달러, +10.4%), 홍콩(0.1억 달러, +97.8%)을 중심으로 증가하였다.


[화장품] 기초화장용 · 인체세정용 제품류의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26년 상반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한 69.8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 기초화장용 제품류(전체 화장품 수출의 약 78.3% 차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한 54.7억 달러[반기 최대실적]를 기록하였다.

 

  - 미국(11.0억 달러, +49.6%), 영국(2.2억 달러, +174.0%), 네덜란드(1.6억 달러, +297.7%)를 중심으로 급격한 수출 증가세를 보였다.

 

 ○ 인체세정용 제품류(3.3억 달러, +25.3%)[반기 최대실적] 수출은 미국(0.7억 달러, +37.1%), 베트남(0.2억 달러, +54.1%), 일본(0.2억 달러, +59.5%)을 중심으로 증가하였다.

 

진흥원 최영임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은 “2026년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화장품과 의약품이 역대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평가하며,

 

 ○ 하반기에도 기초화장품과 바이오의약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 바이오헬스산업의 수출 증가세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다만, “주요국의 정책과 글로벌 시장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주요국 정책 변화에 대한 기민한 모니터링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의 :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정주석 연구원 (043)713-8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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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케이(K)-헬스미래추진단, 스위스서 희귀질환 치료 혁신 위한 글로벌 협력 확대]]> 케이(K)-헬스미래추진단, 스위스서 희귀질환 치료 혁신 위한 글로벌 협력 확대

- 한국과 스위스 바이오제약 전문가 공동 워크숍 개최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K-헬스미래추진단(추진단장 선경, 추진단)717일 스위스 바젤에서 한-스위스 바이오제약 네트워(Korea-Swiss BioPharma Network, 이하 KSBPN)와 공동으로 희귀함을 넘어: 희귀질환 치료 혁신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워크숍을 개했다고 밝혔다.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5대 임무*를 중심으로 국가 보건의료 분야의 난제를 해결하는 도전혁신형 연구개발 사업으로, 이번 워크숍은 이 가운데 미정복질환 임무 중 희귀질환 분야의 성과를 글로벌 연구자 네트워크와 연계하고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보건안보 확립, 미정복질환 극복, 바이오헬스 초격차기술 확보, 복지돌봄 개선, 필수의료 혁신

 

스위스는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과 연구혁신 생태계가 집적된 국가, 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가 활발하며 희귀질환 신약개발과 정밀의학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국가 차원의 희귀질환 데이터 인프라와 임상규제 역량을 갖추고 있어 국제 공동연구의 최적 협력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 특히 KSBPN은 스위스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과 연구기관에 재직 중인 한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영리 협의체, 한국과 스위스 간 제약·바이오 산업 및 연구협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K-헬스미래추진단과 KSBPN 소개 및 연구혁신 비전 공유를 시작으로 희귀질환 연구개발(R&D), 환자데이터 활용, 실제임상근거(RWE, Real-World Evidence), 글로벌 임상 및 규제 동향 등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됐다.

 

 ○ 주요 발표는 한국형 ARPA-H 희귀질환 프로젝트: 치료 혁신과 글로벌 파트너십’(박미선 PM, K-헬스미래추진단) 희귀질환에서의 RWE 활용 사례’(박민지 파트너, Alira Health) 유전자 진단을 통한 중개연구 발전’(Muhammad Ansar, University of Lausanne) 희귀질환 R&D에서 환자데이터가 만드는 가치’(한지훈 박사, Alithea Genomics) 유럽·스위스·미국의 희귀질환 임상개발 전략 및 규제정책’(인선아 박사, Vanarix)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가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가들과 현지에서 직접 교류하며 공동연구 협력 기반을 마련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추진단은 이를 계기로 다른 임무 분야에서도 국제 전문가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분야별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선 미정복질환 임무 PM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고 질환별 특성이 다양해 국제 협력이 필수적인 분야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환자데이터와 임상규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만큼,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경 추진단장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국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연구자와 혁신 역량을 연결하는 도전혁신형 연구개발 사업이라며, “이번 스위스 워크숍은 희귀질환 분야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 앞으로도 세계 유수의 연구기및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혁신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헬스미래추진단은 이번 스위스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희귀질환 연구 동향과 임상·규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지 전문가와의 신뢰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동연구와 후속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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