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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지사 보건의료산업 뉴스 [2019년 9월 (10건)]

미국지사 보건의료산업 뉴스 [2019년 9월 (10건)] : 작성자, 카테고리, 작성일, 조회수, 참조링크,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카테고리 기타(융합)
작성일 2019-08-27 조회수 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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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정책)] 미 연방 병원준비 자금, 요구사항 강화로 더 축소

응급 대비는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주요 우선순위보다 한 번 더 고려되었음. 그러나 뉴욕과 워싱턴 D.C.에 대한 테러리스트들의 공격과 일련의 자연재해가 병원들을 그들의 능력과 능력 이상으로 영향을 미쳤던 이후 많은 것이 변했음. "9/11 테러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이것은 절정기에 이르렀다," 보스턴에 있는 베스 이스라엘 디콘리스 의료 센터의 비상 관리 책임자인 메그 페미노가 말함. 페미노는 또한 베스 이스라엘 라헤이 보건 시스템(the Beth Israel Lahey Health system) 내의 여러 다른 병원들에 대한 응급 관리를 감독 중.

실제로, 2001911일 테러 공격은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들로 하여금 장기 전력 손실 시 더 많은 안전장치를 추가하는 것을 포함한 비상 대비에 초점을 맞추게 함. 그러한 중점관리사항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았음. 2002, 의회는 공공 보건 및 생물 테러 예방 및 대응법을 통과시켜, 의료 사업자에게 특별히 그들의 준비 노력에 자금을 지원하는 병원 준비 프로그램을 가동하였음. 2003년과 2004년의 전성기 때, 준비 프로그램은 병원들에게 5억 달러 이상의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지난 몇 년 동안 자금의 수준은 꾸준히 감소. 2019년에는 2545십만 달러로 자금이 책정.

하지만 페미노는 지난 10년 동안 많은 것이 변했다고 말했는데, 정전이 되었을 때 병원들이 더 나은 응급 상황들을 발전시켰음. 그녀는 연방 및 주 규제당국 뿐 만 아니라 합동 위원회와 국가 화재 보호 협회 같은 인증 기관들의 병원들에 대한 비상 대비 기준의 수가 불과 몇 개에서 현재 120개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언급. 2017CMS는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가 자연 재해 및 테러 위협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국가 표준을 제정하기 위해 비상 준비 규칙(Emergency Preparedness Rule)의 업데이트를 완료. 그 법 아래, 병원에는 생명 유지 장비가 사용되는 중환자 실에 전력을 공급하고 정전 이 발생한 후 10초 이내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발전기가 있어야 함.

CMS규정에 따라, 합동 위원회는 병원들이 최소한 30분 동안 비상 발전기를 정기적으로 시험하고 최대 4일 동안 발전기를 가동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료를 현장에 저장하도록 하는 것을 포함하는 자체 비상 관리 기준(emergency management standards)도 개정.


[ModernHealthcare 2019. 8.10.]

https://www.modernhealthcare.com/government/federal-hospital-preparedness-funding-weaker-requirements-tighten#adunit_path=news/government



[의료서비스(보험)] 2017년도 미국 시민 70만명이 건강보험 상실

815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17년도에 미국 건강보험 가입자가 전년 대비 약 70만 명 감소하여, Affordable Care Act 발효된 이후 보험 미가입률이 증가한 첫 해가 됨. 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이 후원한 어번 인스티튜트 연구에서, 고용주 후원 보험(employed-sponsored insurance)시장에서 경기 호조와 등록 이득에도 불구하고 무보험률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0.2%포인트 증가한 65세 이하 10.2%에 달함.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감소는 ACA exchange를 포함한 개인 보험 시장의 낮은 등록률과 메디케이드, 어린이 건강 보험 프로그램에 의해 주도됨. 보험혜택 손실(coverage losses)201771일까지 ACA 산하 메디케이드를 확대하지 않은 19개 주에 집중. 이들 주에서는 무보험률이 전년도의 13.7%에서 2017년에는 14.3%로 증가. 무보험 비율은 메디케이드를 확장한 주에서 7.6%로 꾸준히 유지. 보고서는 연령대 및 소득수준에 걸쳐 보험혜택의 손실은 대부분 비 히스패닉계 백인 및 노인이 아닌 흑인(non-elderly black people)과 적어도 일부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게 집중되었다고 밝힘.

다른 연구들도 비슷하게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 비율 증가를 발견. 지난 1, 2008년부터 분기별로 보험가입이 안 된 비율을 추적해 온 갤럽은 20184분기 동안 성인 13.7%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20141분기(13.4%)와 비교 가능.


[ModernHealthcare 2019. 8. 15.]

https://www.modernhealthcare.com/insurance/700000-people-lost-health-insurance-2017-sending-uninsured-rate-102



[의료관광] 캐나다 앨버트 주 환자, 긴 수술대기 때문에 해외 의료관광 시도

앨버타 주 주민 린다 화이트는 고관절 치환(hip replacement surgery) 수술을 기다리는 삶은 거부. "저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고 거의 걸을 수 없었다,"라고 함. 화이트가 외과의사와 상담하는 데 10개월이 걸림. 수술 대기시간이 1년이라 함. 앨버타 보건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의 무릎 교체(Knee replacement) 대기 시간은 평균 1. 고관절 치환술의 경우 평균 41. 그리고 캐나다 보건 정보 연구소가 발표한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대략 30%의 캐나다인들이 고관절이나 무릎 교체가 필요한 상태이며, 2018년 권장 대기 시간 내에 절차를 마치지 못했음.

화이트의 가족 주치의는 그녀에게 해외 수술을 권장하지 않았지만 전직 간호사였던 화이트는 해외 수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의료 저널에서 “Health City Cayman Islands” 광고를 본 후, JCI국제인증 병원의 정형외과 의사와 무료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캐나다 사무실에 연락함. "의사에 따르면, 합병증이 있으면 여기 있는 외과의들은 상황을 모를 것임. 하지만 실제로 제 주치의와 케이맨 외과의사 간에 컨퍼런스 콜을 통해 주치의는 안심했고, 게다가 모든 의료기록을 양도할 수 있었다."라고 White는 말함.

케이맨 제도 외에도, 터크스 앤 카이코스(Turks and Caicos), 멕시코와 미국은 캐나다인들이 개인 의료 시설을 찾는 인기 여행지임. 캐나다의 싱크탱크인 SecondStreet.org는 캐나다 통계 데이터를 사용하여 2017년에 캐나다 환자들이 특별히 건강 관리를 위해 다른 나라로 적어도 217,500회 여행을 갔다는 것을 계산. 환자와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을 포함하면 총 369,700.

"캐나다 통계 수치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캐나다에서 얼마나 많은 돈이 빠져나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경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 정부가 여기서 달러와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민간 클리닉이 제공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면서 공공 의료 시스템에 자금을 계속 지원하는 것이다. 그것은 영국, 호주, 뉴질랜드와 다른 선진국들이 하는 일이다."라고 SecondStreet.org의 콜린 크레이그 사장은 언급. Fraser Institute는 캐나다인들이 의료 여행에 대해 언급하는 주된 이유는 대기 시간 때문이라고 보고.

의료관광의 저자인 재닛 브리스테이어 씨는 위험성에 대해 언급. "일부 캐나다 의사들은 당신의 해외 수술의 책임을 맡지 않을 것이다. 캐나다로 돌아오면 팔로업 할 것인지 고려해라. 그리고 정형외과 수술의 경우는 물리치료가 필요하다."Bristeir는 자신의 저서에서 잠재적 환자들이 해외 시설에 가기 전에 감염률부터 물류 및 비용 분석까지 50가지 질문을 해야 하는 내용을 자세히 설명 중.

최근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허리 수술을 받은 트레이시 스키너는 환자들에게 수술 후 전원(referrals) 받을 것을 권장. "저는 멕시코에 가는 것이 편했다. 왜냐하면 그곳의 의료 회사가 비슷한 수술을 받은 같은 지역 사람들의 세 건의 전원서(referrals)를 제공했기 때문".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인들이 2017년 다른 나라로의 건강관리 여행에 하루에 190만 달러(한화 23억원)를 쓴 것으로 추정. 이는 2013년 하루 120만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 앨버타 헬스케어 모니터링 대책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이후 고관절과 무릎 교체 수술 대기 시간이 15% 증가.


[Calgary Herald, 2019 6. 29.]

https://calgaryherald.com/health/diet-fitness/patients-take-flight-albertans-look-elsewhere-to-avoid-surgery-wait-times



[의약품] FDA, 치료가 어려운 결핵환자용 알약 승인

미국 규제당국은 814, 많은 가난한 나라들에서 악화되고 있는 가장 치료하기 힘든 환자들의 치료를 단축하고 개선하는 새로운 결핵약 승인. 비영리 단체인 'TB 얼라이언스'의 첫 결핵약. 더 나은 치료법을 고안하기 위해 설립된 이 단체는 자선 단체와 정부 기관의 도움을 받아 pretomanid를 개발함. 이 약은 다른 두 가지 항생제와 함께 사용되도록 FDA에 의해 승인. 수십 년 동안 불완전하거나 비효율적인 치료로 인해 TB 균주는 내성이 강해지고 장기간 표준화된 약물에 의해 죽지 않음.

핵심 연구에서, 3-pill combo는 약 90%내성 결핵 환자들을 치료했고, 보통 6개월 안에 치료. 프리마니드에 의한 며칠 치료만 받고도 치명적인 세균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막는 것으로 관찰. 지금까지 최선의 선택은 환자의 3분의 2 정도를 치료했고, 18개월에서 30개월이 걸렸고, 8가지 종류의 주사와 알약을 요구함.

Mel Spigelman TB Alliance CEO에 따르면 많은 환자들이 죽거나 치료를 끝내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 전세계적으로, 결핵은 매년 약 16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감. 결핵에 걸린 사람이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 물방울을 통해 확산. 결핵은 폐와 때로는 다른 장기를 공격. 프리토마니드는 다른 두 항생제인 지복스(Zyvox)와 시르투로(Sirturo) 와 함께 사용함이 승인. 저항력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세 가지 약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결핵을 공격. 잠재적 부작용으로는 간 손상, 신경통, 불규칙한 심장 박동 등이 있음.

이 새로운 콤보는 주로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 그리고 나이지리아에서 연간 75천명 이상의 환자들을 도울 수 있다고 스피겔만은 말함. 비록 미국에서 심각한 사례는 많지 않지만, FDA는 프리토마니드를 처음으로 승인한 규제 기관. FDA의 조치는 풍토병에 걸린 국가들에서 신속한 승인을 가져올 것. 이 동맹은 세계보건기구와 협력하여 이들 국가에서의 치료제 도입을 가속화할 것.


[ModernHealthcare 2019. 8. 15.]

https://www.modernhealthcare.com/government/fda-approves-tb-pill-cures-more-hard-treat-patients#adunit_path=news/government



[의약품] 미국, 캐나다 의약품 수입 문호 개방

지난 731일 수요일 미국 보건복지부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HHS)는 외국 시장에서 특정 처방의약품 수입을 가능케 하는 ‘Safe Importation Action Plan’을 발표함으로써 처방약의 안전한 수입을 허용하여 약가를 낮추고 미국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고 밝힘.

본 계획(Safe Importation Action Plan)에는 두 가지 경로가 있음. 첫 번째는 보건복지부와 FDA가 각 주 또는 도매업체와 약사가 일부 처방약을 캐나다로부터 수입할 수 있는 시범 프로젝트를 허가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미국에서 사용되는 의약품과 동일한 제품에 한해 FDA 권장 사항 및 제품에 대한 새로운 국가 의약품 코드 (NDC)의 지침에 따라 제조사가 새로운 의약품을 수입하도록 허용함으로써, 규정된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책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임. 두 번째 경로는 인슐린과 같은 고가의 처방약에 가장 적합함.

한편,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수의 캐나다 의약품은 구매 계약에 따라 다른 국가로 의약품을 재수출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 시장의 규모를 고려한다면 미국 내 의약품 가격 인하를 위해 캐나다에서 의약품을 수입하는 것에 의존하는 것은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Health Canada의 발언을 생각해 볼 때 본 계획의 성공 여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사료됨.


[Health Exec 2019. 7. 31.] [CNBC 2019. 07. 31] *2개의 기사를 통합

https://www.healthexec.com/topics/policy/hhs-safe-importation-plan-prescription-drugs

https://www.cnbc.com/2019/07/31/reuters-america-update-2-trump-administration-opens-door-to-importing-medicine-from-canada.html



[의약품] 미국 메디케어, CAR-T 항암제 급여 확정

87일 수요일 미국 메디 케어 및 메디 케이드 서비스 센터 (CMS)는 길리어드 사이언스 (Gilead Sciences Inc)와 노바티스 AG (Novartis AG)가 판매하는 고가의 암세포 요법에 대한 급여 결정을 확정했다고 밝힘. 이번 결정은 CAR-T 급여율을 기존 50%에서 최대 65%까지 인상하겠다는 제안을 따른 것으로 일부 병원은 경우에 따라 추가 지원금을 받을 가능성도 있음.

길리어드의 Yescarta와 노바티스의 Kymriah는 지난 2017년 특정 종류의 림프종과 백혈병 치료제로 승인되었으나 정부 및 민간 보험에서 1회 치료를 위해 최소 $ 373,000의 높은 가격으로 책정하였으며, (병원 비용 제외 순수 치료 비용) 이로 인해 한 명의 환자에 대한 청구서가 백만 달러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을 만큼 비용이 높은 것으로 알려짐.

현재 CAR-T 요법을 받을 자격이 있는 림프종 환자의 절반 이상이 Medicare에 의해 보장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CMS 승인 의료 지침에 의해 권장되는 한, 라벨에 승인되지 않은 용도로 CAR-T 치료제를 사용하는 것도 메디케어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힘. CMS의 시마 베르 마 (Seema Verma)에 따르면 이번 결정으로 앞으로 CAR-T로 알려진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임.


[CNBC 2019. 8. 7.]

https://www.cnbc.com/2019/08/07/reuters-america-update-1-medicare-to-cover-expensive-cancer-cell-therapies.html



[의료기기] FDA, 융합수술 불필요한 척추측만증 치료기기 HDE 승인

최근 FDA는 짐머바이오메트(Zimmer Biomet)사의 유아 및 청소년을 위한 척추측만증 치료기기테더(Tether)’를 인도주의적 의료기기 면제규정 (HDE, Humanitarian Device Exemption) 에 따라 승인함. 일반적으로 HDE 승인 경로는 연간 8,000명 보다 적은 환자들을 치료 또는 진단을 하는 장치들이 받음. 특발성 척추측만증 (Idiopathic Scoliosis)의 경우, 유아 및 청소년 (10~18)에게 나타나는 흔한 기형(deformity)으로 미국에서는 약 6,800여명의 어린 환자들이 현재 치료에 사용되는 외부 보강 (external bracing) 치료 또는 물리치료의 효능을 보지 못하고 있음.

테더는 유연한 코드(cord)를 척추와 나사 및 앵커(anchor) 시스템에 연결하여 장력을 통해 환자의 척추 곡선(spinal curve)를 교정함. 해당 치료기기는 환자의 가슴 측면에 작은 절개를 통해 최소한의 침습적인 수술을 통해 환자의 척추에 배치됨. 테더는 척추측만증 치료를 위한 일반적인 척추 융합(Fusion) 수술과는 달리, 척추의 움직임을 영구적으로 제한하지 않으며, 환자가 성장할수록 휘어지는 척추의 부분의 성장을 늦추고 척추의 휘어지지 않은 반대 부분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만듦. FDA의 승인에 바탕이 되는 자료에 따르면 57명의 환자 중 43명의 환자가 치료 후, 융합 수술이 필요치 않을 정도의 성공을 보임. 짐머바이오메트사는 함스스터디그룹(Harms Study Group) 소속 외과의들과 지속적으로 유아 및 청소년 환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테더의 효능을 장기적으로 연구할 것이라고 함.

참고: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approves-first-its-kind-device-treat-pediatric-patients-progressive-idiopathic-scoliosis


[MedTechDive 2019. 8. 19.]

https://www.medtechdive.com/news/fusion-less-scoliosis-device-from-zimmer-biomet-earns-hde/561147/



[헬스 IT] 전자의료기록(EHR)에 대한 의료진 조사

미국의사협회 논문집(JAMA) 연계 JAMA 네트워크 오픈 (JAMA Network Open)가 미국 유명 대학병원 및 헬스케어 시스템에 속한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현재의 전자의료기록 (EHR) 시스템이정보 과부화(Information Overload)’를 발생하게끔 하며 의료진의 번아웃(Burnout)’까지도 야기시킨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됨.

조사에 참여한 약 280여명의 의사 진은 전자의료기록이 정보를 과다하게 입력한다는 점( 전체 답변자의 87%), 타기관의 전자의료기록을 열람하는데 있어 어려운 점 등을 꼽음. 답변자 중 약 75%는 전자의료기록을 작성하는데 있어 시간 및 심리적 압박감을 느꼈으며, 60%의 답변자는 직장외에서도 전자의료기록 업무를 보게 되었다고 답변을 했으며 약 45%의 답변자들은 전자의료기록으로 인해번아웃을 느끼게 된다고 답함. 반면, 전자의료기록을 통해 직장동료들과 환자에게 환자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과 원격으로 접속을 할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음.

해당 조사의 저자들은 전자의료기록 분야에서 정보의 과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항공산업에서 사용되는 고요한 어둠(Quiet Dark)’와 같은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접목시키는 것을 제안함. ‘고요한 어둠이란, 긴급상황이나 조종사가 집중해서 봐야 할 부분이 아니면 정보를 표시하지 않는 것을 뜻하며 현재의 전자의료기록 시스템은 매우 시끄럽고 밝은 (loud and bright)’라고 함

   

[HealthcareDive 2019 8. 19.]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ehrs-fuel-burnout-but-dont-blame-it-all-on-them-study-says/561171/



[스타트업 (창업)] 생명공학 스타트업 관련 지역별 주요 현황

현재까지도 미국 내 많은 도시, 지역 및 주()들에서는 해당 지역에 일자리 창출 및 경제성장에 기여 할 수 있는 바이오테크, 바이오파마, 의료기기 회사를 지원하고 유치하고자 하고 있음. 다음은 생명공학 스타트업 관련 주요 현황임.

일리노이 주, 레이크스 카운티 힐릭스 51 인큐베이터 (Helix 51)

- 힐리스 51은 일리노이 주 북부지역 및 남위스콘신 주를 중심으로 한 의료기기 및 진단기기사들을 위한 인큐베이터로 현재 약 5,400 평방 피트(feet)정도의 규모이지만 2019년 가을에 100,000 평방 피트의 규모를 가진 Innovation and Research Park로 이전 예정임.

버지니아 주 머크(Merck & Co), 지역 대학교 및 전문대학교와 협력

- 머크사는 버지니아 주에 위치한 블루리지 전문대학교 (Blue Ridge Community College)와 제임스매디슨 대학교 (James Madison University)와 협력하여 바이오테크 인력 창출을 위한 커리큘럼 및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음. 머크사는 현재 로킹햄 카운티에 위치한 자사의 HPV 백신공장의 제조공정 라인을 확장하기 위해 3년간 약 1조원을 투자할 예정임. 해당 공장의 확장을 통해 약 10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제조공정 부문에는 약 1,0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할 것으로 예상됨. 블루리지 전문대학교와 제임스메디스 대학교는 협력 프로그램이 연계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음.

펜실베니아 주, 벅스 카운티 2020600억원 규모의 바이오 펀드 계획

- 펜실베니아 주 바이오테크 센터 (PABC)2020년까지 600억원 규모의 바이오 펀드가 계획되고 있으며, 웨스트 파마 서비스(West Pharmaceutical Services) 임원 출신인 블라드미어 왈코 (Vladimir Walko)가 해당 펀드를 관리 및 집행 할 예정임. 이외에도 해당 센터는 2019년말 캠퍼스를 40% 확장 예정임.


[BioSpace 2019 8. 1.]

https://www.biospace.com/article/cities-and-regions-invest-in-the-life-sciences-to-bolster-economic-growth/



[화장품] Kohl’s, Facebook과 협력하여 유행 온라인 브랜드 편집매장 운영 예정

미국 시장조사업체 The Drum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백화점 체인 Kohl 's에서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최신 브랜드를 찾아 오프라인 편집매장을 꾸미기 위해 Facebook과 협력했다고 전함.

이번 협력을 통해 Facebook 사이트와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브랜드를 탐색하고 Curated by Kohl 's 라는 컬렉션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임.

Kohl’s는 디지털 브랜드와 경쟁하기보다는 디지털 브랜드를 따라잡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아마존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으로 발길을 다시 돌릴 수 있도록하는 노력이라고 전함.


[Global Cosmetics News 2019 8. 16.]

https://www.globalcosmeticsnews.com/kohls-partners-with-facebook-to-give-niche-online-brands-space-in-retail-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