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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지사 보건의료산업 뉴스 [2019년 11월(5건)]

중남미지사 보건의료산업 뉴스 [2019년 11월(5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16 조회수 401

1보건·의료] "칠레, 2020년부터 처방전을 가진 모든 환자들은 외국에서 약 수입가능

현재(’19.10)까지는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환자의 약품수입을 허가사항을 2020년부터 예외 상황없이 모든 환자들이 외국에서 원하는 약 수입 가능

- 칠레 고가의 약값 반영 및 소비자들의 의약품 선택권을 넓힌다는 취지로, 시행령 개정(20201)을 통한 예외상황 없이 모든 의약품 수입 가능

* 예외적 상황: 필요한 약이 칠레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거나 칠레에 재고가 없는 상황 

개정될 시행령에 따르면,

- 의약품 수입을 원하는 개인은 의사 처방전을 ISP(칠레 보건청)에 제출하고 개인사용 목적으로 의약품을 직접 수입할 권한을 받을 수 있어, 기존 의약품 수입 제한 완화

- 또한 기존 의약품 수입 시, 500USD$ 이상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25%의 세금(19% 부가가치세 및 6% 소비세)가 부과되었으나 개정 시행령에서는 3,000USD$까지는 추가세금 부과가 없음

그러나 개정될 시행령은 고가의약품 및 시장 경쟁력에 대한 긍정적 의견도 있는 반면, 개인에 의해 수입되는 의약품에 대한 품질보증에 대한 감시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우려 의견도 재기

 

참고사항

현재(’19.10)까지 ISP 등록 개인에 의해 수입등록된 해외수입 의약품 분야(): 유방암(315), 혈장세포골수(302), 폐관련 질병(292), 비만(270) 및 정신질환(214)

 

[Chile, El Mercurio, 2019.10.10.]

 

https://digital.elmercurio.com/2019/10/10/C/IU3M6SC8#zoom=page-width

 

 

[보건·의료] “2020년 칠레 보건부 예산 5.7% 증가

칠레 피네라 대통령의 2020 정부예산편성에 따르면, 보건부 예산은 작년대비 5.7% 증가

- 대부분의 예산은 병원인프라조성, 1차 보건의료센터 조성, 약가보조 및 전문의 양성에 집중

좀더 자세하게 분야를 살펴보면,

- 침대 및 의료기기 교체 등 시설 현대화사업에는 현재 병원은 75, 1차 보건의료센터는 86개 관여

- 약가 조정은 현재 인도와 브라질 정부 직접계약을 통한 시중 약가격의 27% 절약 가능

- 전문의 양성의 경우, 대통령 임기 기간(2022.3) 동안 총 4,000명 전문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1,000명의 전문의 양성 예정

또한 2020년 예산에는 고령자들 예방관리에 대한 예산 뿐 아니라, 5개의 희귀질병에 대한 보험적용 포함

 

[Chile,Ministry of Health, 2019.09.26.]

 

https://www.minsal.cl/presidente-pinera-anuncia-presupuesto-2020-que-contempla-aumento-del-5-7-en-salud/

 

 

[보건·의료] "브라질, 미국과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 추진

브라질 보건부 장관(Luiz Henrique Mandetta)은 미국 UN총회에 참석해,

- 보편적 의료, 백신처방 및 기초보건과 같은 공공보건의료를 주요의제로 미국의 NIH(National Institues of Health)CDC(United States Center for Disease Control)의 위원회와 회의

- 이번 UN회의의 주요 의제 중 하나는 보다 나은 건강한 세계를 위한 동반성장으로 브라질 보건부 장관은 보편적 의료보장 회의 참석

- 또한, WHO(World Health Organization)의 질병예방을 위한 신체활동의 중요성에 관한 건강 세미나 참석

UN총회 참석 이후, 브라질과 미국은 건강분야와 관련된 MOU 체결

- MOU 체결문은 기본건강관리, 의료기술, 데이터 관리 및 생산, 백신 보장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

또한, PAHO(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 35개국의 보건실무자 회의에 참석해

- 유행성 홍역과 관련된 국제협력을 향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 CDC(질병관리본부) 방문을 통해, 질병예방 및 통제와 관련된 향후 브라질-미국 간 국제협력 추진 예정

 

[Brazil, Health Minisry Brazil, 2019.09.20.]

http://www.saude.gov.br/noticias/agencia-saude/45831-ministro-da-saude-discute-cooperacoes-internacionais-nos-estados-unidos

 

 

[보건·의료] "페루, 국가보건전략 2019-2030 우선실행전략 논의

페루 보건부는 국가보건전략 2019-2030의 우선순위를 위한 전략회의 개최

- 이번 회의에서는 보건의료 서비스 가이드라인 및 영아(6~35개월) 소아빈혈 예방과 관련된 논의 집중

- 이 회의에는 국제기구 WHO/PAHO 페루 지부에도 참석해 페루 보건전략에 대한 컨설팅

국가보건전략 2019-2030 계획에 따르면,

- 보건의료측면은 인간의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포괄적인 보건의료에 초점이 맞추어 실행계획을 짜고 있으며,

- 정부측면에서는 보급(장비 및 인력), 관리(의료서비스 질관리), 감독(병원 및 의료 등) 및 금융조달의 4개 분야 메인 주제로 우선 실행전략 계획 중

 

[Peru, Health Minisry Brazil, 2019.09.17]

https://www.gob.pe/institucion/minsa/noticias/51043-minsa-presento-prioridades-de-la-politica-nacional-multisectorial-de-salud-2019-2030

 

 

[보건·의료] "PAHO, UN의 보편적의료보장 선언에 따라 의료시스템전환 지지

PAHO*UN회의(’19.9.23개최)에서 선언한 보편적 의료보장에 전면 지지의사를 밝히며,

- UN 선언의 보편적 의료보장 실행이 2030년도까지 완수되기 위해서는 1차 지역 진료소 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PAHOUN선언지지

- 1차 지역진료소는 단순한 기초진료를 하는 곳이 아닌 1단계의 기본치료가 모두 포괄적으로 가능한 곳으로의 기능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

* PAHO(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 범미보건기구): WHO의 지역사무소로 전염병 관리와 방역 등의 의견교환을 위해서 설립된 기구

보편적 의료보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PAHO가 주장하는 다른 의견은

- 1차 지역진료소의 역할 강화는 강력한 관리와 책임의식을 가지고 실행되어야 할 과제로, 보건분야에 2030년도까지 공공보건분야의 정부예산을 1% 증가해야 한다고 주장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

- 불균형한 의료형평성과 떠오르고 있는 최근 해결과제(고령화 및 기후변화, 이민 및 단절된 보건시스템) 및 공공의료서비스를 위한 불충분한 기금과 같은 재정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

 

[PAHO Colombia, 2019.09.24.]

 

https://www.paho.org/hq/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15447:un-declaration-on-universal-health-coverage-paho-advocates-for-health-system-transformation&Itemid=1926&lan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