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기술

주요기술

지연성 뇌허혈 진단을 위한 뇌척수액 마이토파지 마커

지연성 뇌허혈 진단을 위한 뇌척수액 마이토파지 마커 : 작성자, 카테고리, 작성일, 조회수,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카테고리 한림대학교춘선성심병원
작성일 2026-02-05 조회수 44
1. 기술성

개요

  • 본 발명은 뇌척수액(CSF) 세포에서 오토파지(autophagy) 또는 마이토파지(mitophagy) 의 수준을 측정하여 지연성 뇌허혈(DCI)을 진단할 수 있는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한 진단 키트, 그리고 관련 정보 제공 방법에 관한 것임.
  • SAH 환자에서 DCI는 주요 합병증으로, 본 기술은 오토파지 및 마이토파지와 관련된 유전자 및 단백질(BECN1, PINK1 등)을 바이오마커로 활용하여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을 가능 하게 함.

기존 기술 대비 개선점 및 우수성

  • DCI의 발병 기전은 복잡하며, 기존 영상 및 임상적 방법으로는 조기 진단이 어려움
  • BECN1, PINK1 등 오토파지 및 마이토파지와 관련된 유전자를 기반으로 SAH 이후 DCI 발병 여부를 진단이 가능함.
  • CSF에서 오토파지 수준 변화를 기반으로, 영상 진단보다 조기에 DCI를 감지가 가능함
  • 본 발명은 오토파지 및 마이토파지의 유전자-단백질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DCI 발병 기전을 밝혀냄으로써 새로운 치료 방향을 제시

특장점

  • 조기 진단 가능 : CSF 세포의 오토파지 및 마이토파지 수준을 분석하여 SAH 후 4~14일 내 발생하는 DCI를 조기 진단 가능.
  • 특이적 바이오마커 활용 : BECN1, PINK1, BNIP3L 등 DCI 관련 유전자의 발현 수준을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신뢰도 높은 진단 제공
  • 다양한 진단 방법과의 호환성 : qRT-PCR, 웨스턴 블롯, 면역형광염색 등 다양한 실험 기술로 적용 가능하며 상용화 용이
  • 중증도 평가 및 치료 모니터링 : 오토파지 및 마이토파지 관련 유전자 발현 수준 변화를 통해 DCI의 중증도 및 치료 효과를 모니터링 가능.
external_image

DCI를 가진 SAH 환자 CSF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 및 자가포식 이미지

external_image

환자의 CSF 세포에서 autophagy 및 mitophagy 마커의 발현 분석 결과


external_image

기술개발단계

2. 시장성

활용분야
  • 신경계 질환 진단 : SAH 환자의 지연성 뇌허혈 여부를 조기에 진단하여 신경외과 및 중환자 치료 분야에 활용 가능함.
  • 바이오마커 개발 : 오토파지 및 마이토파지 연관 유전자를 활용한 정밀의학 기반 진단 기술 개발에 적용 가능함
  • 중환자 치료 지원 : 뇌척수액 분석을 통해 신속한 치료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의료기기에 적용 가능함.
  • 신경과학 연구 : 미토콘드리아 기능 및 오토파지 메커니즘 관련 연구 도구로 사용 가능함
시장 동향 및 전망
  • 세계 뇌졸중 진단 시장 규모는 2022년 344억 5천만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CAGR) 7.2%로 성장하여 2032년 664억 1천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뇌졸중은 혈관 폐색(허혈성 뇌졸중, 약 90%) 또는 뇌출혈(출혈성 뇌졸중, 약 10%)으로 인해 발생함.
  • 미국 CDC에 따르면, 매년 약 79만 5천 명의 미국인이 뇌졸중을 경험하는 것으로 확인됨
external_image

허혈성 뇌졸중의 정의

external_image

세계 뇌졸중 진단 시장 규모 (십억 달러)

출처: 2024, Stroke Diagnostics and Therapeutics Market Size Envisioned at USD 66.41 Billion by 2032, Towards Health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