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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의 건강 구현’공익 실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온 국민의 건강 구현’공익 실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4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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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의 건강 구현공익 실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1115()

건강한 일터 만들기 시범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3개월 추적관찰 결과 참여자 70% 비만관리 성공

한국소비자원, 샘표, 셀 우수단체상 수상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온 국민의 건강구현라는 공익 실현을 목표로 건강관리서비스 접근성에 한계가 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 생활터(직장) 기반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을 마무리하고, 1115() LW컨벤션에서 성과발표회를 통해 사업 성과를 공유한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둬 모범 사례를 창출한 단체와 참여자를 대상으로 포상이 이루어지며, 우수 단체상은 한국소비자원, 샘표, 셀이 수상할 예정이다.

또한 진흥원의 라이프케어산업단 이행신 단장이 건강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발전방향 모색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하고, 이번 시범사업을 주관하여 수행한 충북대학교의 현태선 교수가 생활터(직장) 기반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의 성과와 과제라는 제목으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건강관리서비스 관련 산업체인 눔코리아, 닥터키친, 인바디가 진흥원과 협력하여 참여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3개월 동안 시범사업에 참여한 대상자의 평균 체중, 체질량지수, 체지방률이 유의적으로 감소되었으며, 대상자의 70% 이상이 비만관리에 성공하였다.

발표회에서 상영될 참여자 인터뷰 영상에서 샘표() 이생재 직원은 프로그램 참여 전에는 배가 나와서 발톱깎기도 힘들었는데, 이제 편안하게 발톱을 깎을 수 있다며 시범사업을 통한 자신의 변화를 말했고, 한국소비자원의 최용준 직원은 “3개월이 아니라 1년동안 진행해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에 만족을 표시했다. 또한 참여단체의 CEO이면서 동시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한 플랜아이 이정환 부사장은 차년도 회사 사업계획에 이 부분을 적극 포함시킬 의향을 표시해 본 시범사업이 경영진에게도 건강친화환경 조성과 직원 건강관리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진흥원 김초일 기획이사는 이번에 수행한 생활터(직장) 기반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건강한 일터 만들기와 함께 직장인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킴으로써 온 국민의 건강 실현이라는 공익 달성에 일조하기 위해 추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라면서, “이번과 같은 선도적 실천 사례와 함께 우수 모델을 개발하여 민간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진흥원 건강영양팀 연미영 책임연구원 (043)713-8613

첨부: 성과발표회 초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