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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분야 사회적 이슈 토론을 위한 제1회 헬스케어 미래포럼 개최

바이오헬스 분야 사회적 이슈 토론을 위한 제1회 헬스케어 미래포럼 개최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2 조회수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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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분야 사회적 이슈 토론을 위한

1회 헬스케어 미래포럼 개최

산업계·학계·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가 모여

바이오헬스 규제혁신과 실증특례사업 방향성 모색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과 보건복지부(박능후 장관)430() 오후 3시부터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1회 헬스케어 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헬스케어 미래포럼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이슈와 쟁점 사항에 대한 찬·반 토론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와 합의를 찾아가는 대화와 소통의 자리.

  * 포럼 공동대표·운영위원장(송시영 연세대 교수,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포럼운영위원회 구성운영(’19. 4~, 위원: 공공 2, 민간 9)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인력, 첨단의료기술, 인프라 등을 갖추고 있어 세계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 정부는 인공지능정밀의료첨단재생의료 등 미래 융합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치매감염병 등 고비용 보건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 투자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 이를 위해 헬스케어 미래포럼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고려와 함께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위한 발전방안들이 심도있게 논의될 수 있기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번 제1회 포럼은 바이오헬스 성장동력 제고를 위한 규제혁신의 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토론, 청중 의견수렴의 순서로 진행된다.

 

 ○ 첫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현병환 대전대 교수는, ‘바이오헬스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혁신 과제라는 주제로, 바이오헬스 신산업 육성의 필요성, 정밀의료·재생의료·디지털 헬스케어 등 바이오헬스 신산업 규제혁신 과제, 규제샌드박스 제도와 바이오헬스 실증특례사업의 경과 등에 대해 발표한다.

 

 ○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가연구개발분석단장은, 세계 바이오헬스 규제혁신 최신 동향을 주제로 바이오헬스 분야 규제혁신 필요성, 주요국 사례에 기반한 최근 규제 동향,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규제혁신 성과와 한계 등 우리나라 규제혁신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포럼 공동대표인 송시영 교수(연세대)를 좌장으로 산업계학계언론시민단체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하여 바이오헬스 규제혁신과 국민보건(실증특례*사업 중심)’을 주제로 자유롭게 찬·반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제한된 범위(구역·기간·규모) 내에서 테스트할 수 있게 해주는 우선 시험·검증 제도


< 보건의료분야 실증특례사업 현황 >

참여자

사업내용

마크로젠

유전체 분석서비스를 활용한 앱기반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휴이노

웨어러블 심전도 장치를 활용한 심장관리 프로그램 사업


포럼 공동대표인 송시영 연세대 교수 창의력과 융합이 요구되는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세계 선도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를 거쳐 제도적으로 풀어야 할 많은 쟁점들이 존재한다면서,

 

 ○ 앞으로헬스케어 미래포럼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이슈와 쟁점 사항을 균형있게 다루는 소통과 문제해결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1회 헬스케어 미래포럼 개최 계획

2. 헬스케어 미래포럼 운영위원회 구성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