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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중심 보건의료 국제기술사업화 기반조성에 나선다

병원중심 보건의료 국제기술사업화 기반조성에 나선다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4-11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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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중심 보건의료 국제기술사업화 기반조성에 나선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4월 14일(금) 진흥원-MaRS Innovation 공동세미나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을 위하여 오는 4월 14일(금) BIO KOREA 2017 기간 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MaRS Innovation-진흥원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 세미나 개요 ▶


▣ 일시/장소 : 2017.4.14(금) 10:00~12:00,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
▣ 주요 참석자

-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 에릭 월시, 주한캐나다대사
- 라파엘 호프스테인, MaRS Innovation President . CEO
- 양성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 한국.캐나다 연구중심병원 관계자 및 온타리오주정부 사절단

  

  

이번 행사는 한국과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국제기술사업화 이니셔티브를 주제로 하며, 한국의 연구중심병원과 캐나다의 MaRS Innovation 멤버기관 간의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다.

  

진흥원 엄보영 본부장은 한국의 바이오헬스 생태계 정책 및 전략을 소개하며, MaRS Innovation의 대표 라피박사(Dr. Rafi Hofstien)는 진흥원과 MaRS Innovation의 국제기술사업화 기반조성을 위한 협력프로그램에 대해 소개를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에릭 월쉬(Eric Walch) 주한 캐나다 대사를 비롯하여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 연구기관, 기업 등 캐나다 사절단이 대거 참석하여, 양국의 병원중심 기술사업화 및 교류에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 MaRS(Medical and Related Sciences) Innovation : 연구성과의 사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기관으로, 토론토의 주요대학, 연구기관 등 15개의 멤버기관의 기술사업화 지원기관

  

그간 한국과 캐나다는 병원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연구중심병원을 중심으로 한 양국 사절단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진흥원은 지난 16년 12월 온타리오주 수상이 방한한 가운데 양국 R&D 및 스타트업 지원과 기술·인력교류 등에 대해 MaRS Innovation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내 10개 연구중심병원의 우수한 연구인력 및 연구성과, 산․학․연․병 협력네트워크는 세계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북미 연구기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올해 BIO KOREA 2017을 시작으로 연세세브란스병원, 고대구로병원 등 국내 연구중심병원과 토론토 대학, Sunnybrook Health Sciences Centre등 MaRS Innovation 멤버기관 간의 ‘국제기술사업화 기반조성’을 위한 협력 사업을 시작하였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매해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여 사업화 정보 및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보건의료분야 산·학·연, 창업기업, 투자기관 등과 연계하여 양국 협력을 위한 창구 역할을 하겠다”며, 특히 “양국의 기술연구 및 기술이전전담조직 등 보건의료 사업화를 위한 전문인력을 교류하는 등의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 진흥원 연구중심병원지원팀 김현진 연구원 ☎(043)713-8486

붙임 : MaRS Innovation-진흥원 공동세미나 주요 프로그램